2000년대초만 해도 못 들어본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2000년대 중반 전자식 스로틀로 바뀌고 나서.. 그런거 같단 말이죠.
연비개선을 위해서 전자식 스로틀화 되면서.. 생긴거라면 전자제어쪽 문제가 확실 해 보입니다.
.악셀에 의한 공기조절방식. 기계식 스로틀이면 생길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케이블 손상으로 생길수는 있지만서도요.
연비포기하더라도 전자식 스로틀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수동기어로 바꾸던지.
2000년대초만 해도 못 들어본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2000년대 중반 전자식 스로틀로 바뀌고 나서.. 그런거 같단 말이죠.
연비개선을 위해서 전자식 스로틀화 되면서.. 생긴거라면 전자제어쪽 문제가 확실 해 보입니다.
.악셀에 의한 공기조절방식. 기계식 스로틀이면 생길수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케이블 손상으로 생길수는 있지만서도요.
연비포기하더라도 전자식 스로틀 없애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수동기어로 바꾸던지.
수동이야 급발진 할애비가 와도 중립으로 빼 버리면 끝이라. ㅎㅎ
캬뷰레타 방식이었는데 이물질 때문에 시동걸자마자 풀악셀 하더군요..
사실 으르신들의 공통점이긴 한데...
10년전, 20년전 하시면서 80년대 90년대 이야기를 하시는데..
80년대 90년대는 40년, 30년전이죠...
그러면 10년 전이 아니고....최소 20년에서 30년 전 이죠...ㅋㅋㅋ
원인을 알면 급발진이라고 안 부르는데, 원인을 모르면 급발진이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90년대에 시작되서 2천년대 초반에 소송이 끝났죠
아카디아도 전자식 스로틀이었죠.
하지만 기계식 스로틀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수 있었죠 다만 이는 정비 불량이라는 문제로 판명 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누구 잘못이다로 할순 없었고 as기간이 얼마나 남았냐에 따라 차주 문제거나 회사 문제였죠
디젤링이라고 검색해 보면 다양한 사건이...
몇년전 자료이기는 한데 초고속 단속차량 보시면 디젤엔진 차량이었습니다. 포터2 디젤일거에여 250을 넘긴 사례를 포함 덤프가 200 넘기고 했던 기록이 있어요.
과속할라고 한게 아니고 디제링 이라고 볼만한 여지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행이 지금 니오는 디젤 차량들은 방지할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