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 참 좋네요.
문통계실땐 국민감정 생각하고 야당 생각하고 해서.. 맘대로 사면도 못하셨는데,
굥보니..아~ 권력은 저렇게도 맘대로 사용해도 되는 갑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새벽에 김경수 지사 사면되는 거 보면서 저것들이 모욕을 주기 위해서 저래 복권없는 사면을 5개월 남겨둔 김지사한테 하는가보다 싶더군요.
문통막판에...
물러나는 마당에,
그냥 김경수 지사도 사면 복권 시켜드리고, 정경심 교수님 뿐아니라, 조국전장관 관련도 싸그리 사면 복권 시켜드렸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리고, 대선때 마.. 그냥 재난지원금 밀어 붙여주셨으면.. 이 사단이 안났을꺼라는 생각도 들고요.
민주진영 사람들 고난 고초 겪는 거 보니...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유툽이나 MBC뉴스 보고 있으면 욕이 그냥 나옵니다.
집에서 저보고 욕늘었다고 하네요. T_T
민주당 일안하다고 욕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나름 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
워낙 우리가 많이 당하니 화도 나고 해서 그런거 같네요.
점심시간에 게시판 글 보다 보니 답답해서..
헌법적 가치를 무시하고 권한을 남용하는 저런 돼지xx 를 뽑은 2찍들을 원망할 일이죠.
고생하고 내려가신 분.. 자꾸 이런 식으로 소환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판치는 윤석열을 보고 드는 생각이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에 따라 5년간 성실히 국민을 위해 일하고 퇴임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원망이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최대 업적은 IMF 국난극복이 아니라 정권 재창출 이었죠
클리앙 특성상 반대 의견 많겠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문재인 대통령 원망합니다
대상 균형 맞추고, 국민통합이라는 명분도 있었는데 말이죠.
아니면 출소 후에는 잘 살고 있는 503도 사면하지 말았어야 했고요. 원칙대로..
조국 일가 피눈물 흘리시는데... 지금 행복하게 사시는거 인터넷에 자랑하고 싶을까요?
솔직히 조국장관님 추미애장관님만 이용당하고...
사람 도리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문통도 이낙연때문에 통수를 하도 맞으셔서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원망은 그 사람에게 갔으면 하는게 제 마음입니다.
굥을 총장에 앉히려고 할때도 조국장관님이 반대를 하셨다죠...
저는 모르고 하지는 않았으리라 봅니다.
본인이 영남이니 기계적 탕평책으로 호남출신을 쓰시려한건데
이낙연이 청와대를 수박으로 다 채워넣고 그 청와대 인력이 행정부 자체를 오염시킨...ㅠ
노무현.문재인 두분 왜 지지 하나요?독재 처럼 맘대로 하라고 지지 했나요?
그나마 원칙적으로 해서 이만큼 이라도 온거죠.
적어도 이승만 한강대교 절단 빤스런, 인혁당 사법살인, 광주민주화 시민학살, IMF, 해외자원외교 국고자금세탁, 국정농단, 검찰 내로남불 및 사면권 남발 등 민주당하면 역사 교과서에 실릴 만한 부정적인 이슈가 없지 않나요?
물론 대북송금, 특히 국내에 김학의 강간보다 민주당 인사에게 노골적인 프레임을 씌운 Me Too 운동, 나중에 무죄로 풀릴 김경수 지사의 드루킹 여론 조작 등은 국짐당이 벌인 패륜에 비할 바가 아니지요.
에휴......저도 많이 답답하고 그러네요.
나쁜 새끼들 yo
남용해서도 안되지만 상대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저질렀죠.
계셨을꺼에요. 문정권 경험했음에도 외놈에 국가팔아먹은 국민들 잘못이죠. 현국민 상태로는 누구도 개혁하기 힘들거라 봅니다.
문통의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일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지지자로서 개인적인 아쉬움을 토로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정도 아쉬움도 말하지 못할 정도로 날선 댓글들은 좀 그렇네요.
굥정부 개돼지들은 각자도생이나 잘 하라는거구요...
윤가놈은 온 적폐들이 수발을 들어주니 가능한거기도 하구요.
원리, 원칙대로 하자고 하면
선비짓 하네 라면서 비꼬거나 시비걸고
앞에선 네네~ 뒤에선 뒷통수 후려 치는..
이런 사람들 많죠...
뒷통수 친 XX가 나쁜 놈인지
맞은 놈이 ㅂㅅ인건지
대체 누가 욕을 들어먹어야 하는건지
요지경 세상입니다....
굥이 저렇게 권력 휘둘러도 문통과 민주당이 먼저 했다며 아무도 뭐라 하지 못했겠죠
지금 권력과
문통과 노통의 권력이 같아보입니까
행정부 사법부 언론과 입법부일부가 한 뜻으로 합쳐진 모습을 보니 두렵지 않으신가요
그 전 정권이 탄핵당한 만큼 전 정권의 잔재를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갈아엎으라는 의미로 표를 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못 믿을 여론조사가 아닌 이상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 의미도 담지 않는 기호로 추상화시켜 제출되는게 투표, 선거니까요.
누구보다 어려운 곳에서 온갖 풍파를 헤치고 나온 분입니다.
답답한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방향이 엉뚱한 곳을 향해 있네요.
문통 시설 개혁의 이슈로 계속 개혁 했으면 기래기들의 비판도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 원하는 개혁을 다 이루어 내게 되고
국민들은 그것을 체감하기 때문에 지지율도 높았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요새는 명분이야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게 좋은지 모르거든요...
' 민주당은 보수정당 이다'
이렇게 바꾸고 나니깐 민주당 정권들이 왜 나에겐 답답했는지 단번에 이해되더군요
이게 '보수의 품격'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처럼 사면권을 휘둘렸다면 그 댓가로 이미 검찰에 난도질 당하고 있을걸요.
정작 그 시절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던 자들은 지금 그 자리에서 그대로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닥치고 관망 중이네요.
원망을 한다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아놓은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을 원망해야지요.
그게 지금 시대의 대한민국 국민 수준이라는게 너무 통탄스러울 뿐입니다 ㅠㅠ
나라가 이지경인데도 윤석열지지율은 40%가 넘구요.
그렇게 했다면 마음대로 권력을 휘둘렀다는 빌미만 줬을겁니다.
맘 아팠어요..ㅠ.ㅜ
왜 그분들을 두셨느지..ㅠ.ㅜ
그런데 이런 글에 꼬이는 벌레들을 보면 복잡한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국민 다수가 윤찍했습니다
결국은 국민이 책임져야, 2찍들이 책임져야 할 부분을
권력을 나누려고 했던 문통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현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지지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을 위해 통치를 하는 것이 헌법적인 가치인데
국짐과 함께 기레기, 검찰은 그러지 않았죠
권력을 갖고 있는 자들이요
권력을 내려놓으려고 했던 문통이었습니다
정권 초기 제왕적 대통령 어쩌고 했던 기레기들이 지금은 잠잠하죠
모든 원인은 기레기들과 검찰 국짐과 2찍입니다
도덕성을 가지고 교과서에 있는 민주주의를 행한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새정부 들어서 문통 생각이 더 나는건 역시 부재의 역설 입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하게 여겼던 시대는 갔지만
과거에 대한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지속되지는 못했지만, 방향은 가르쳐주었으니까요.
못할 게 뭐 있나요?
왜 적들에게 둘러싸여서 할 수 없었다고만 하는지...
연중 최고 지지율을 기준으로 보면 2017년 84%, 2018년 83%, 2019년 49%, 2020년 71%, 2021년 40%, 2022년 45%였습니다. (한국갤럽)
그 지지율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지만 그 지지율 좀 까먹었어도 제대로 쳐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국민감정? 통합
그거 3개월이면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것 다 알잖아요?
지속하지도 못할 시스템, 5년 동안 반짝할 시스템... 그 딴 게 중요한건지.. +_+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이 왜 20년을 언급했을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정말 그리울 뿐입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지명했을 때... 거의 유일하게 반대했던 뉴스타파를 조리돌림하면서 조회수 빨더니...
사과도 안 하고 윤석열을 욕하고 있네요.
그래서 월 1만원씩 오마이뉴스 지원하다가 지금은 뉴스타파로 바꿨습니다.
홍남기 하나 못날리고 휘둘리는 꼴 보며...에휴..
윤무식의 시간이 더해 갈수록 전 문통이 싫어집니다.
너무 좋은 이미지만 신경쓴거 같아요 강하게 나갔어야하는데요 결국 피해보는건 힘없는 사람들이니까요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는 걸 보여줍시다"
하지만 그 가치를 기레기 언론이 폄훼하고 비방하며 국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죠.
사실 부동산 폭등도 다른 나라는 코로나 시국에 저금리 정책에 의한 것이지만, 한국은 빚내서 집사라고 이명박ㄹ혜정권부터 시작된 저금리 부동산투기 조장때부터 시작된 결과인데, 다 뒤집어 썼죠.
유일하게 아쉬운건 윤씨를 검찰총장에 앉힌겁니다.
인사가 만사인데 저런 놈을 거르지 못하고 검찰개혁의 키를 쥐어줘서 지금 이 상황까지 왔으니까요. ㅠㅠ
23조원규모의 시장을 폐쇄하려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단돈 10만원의 시장이라도 손해본다고하면 시장구성원들이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보수적으로 인당 100억의 전관예우시장을 부수려고한다면 목숨을 걸어야겠죠
역설적으로
그분하는짓보니 검찰이면서 100억의 시장에 구성원이 될수 없을 사람 찾다가 고른것 같으네요
다른건 몰라도 재난지원금은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정말 두번만 더 해도 결과가 달라졌을거라 확신합니다.
문통은 좋은 군자셨지만 너무 보수적인 분이시라..좀 아쉬운면이 있네요.
두고두고 국짐과 기레기들이 사면을 꼬투리 삼아 두 분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공격해서 국민들에게 나쁜 놈이라고 세뇌시킬 겁니다. 길게 내다보면 사면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다 나라를 위해 큰 일 하시기에 아직 젊으십니다.
민주당 수박들
청와대 채워진 똥파리들 봐도 그런소리가 나온다면
공부하세요
이렇게 아무 거나 다 실드 치니까 오히려 문대통령에게 독이 된 것도 있다고 봅니다.
박근혜 사면 복권은 대체 왜 해줬는지 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