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 자이 힐스테이트 이고 아직 건설 중입니다.
101동(뻥뷰) vs 107동 (아파트뷰)
둘다 남향, 25층 (최고층 32층)
같은 가격이라고 했을 때
뻥뷰 보다 아파트 뷰가 나은가요?
101동 앞에는 10차선 대로이고 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104동 오른쪽 더 가면 지하철역인데 101동에서 출발하나
107동에서 출발하나 비슷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계양 자이 힐스테이트 이고 아직 건설 중입니다.
101동(뻥뷰) vs 107동 (아파트뷰)
둘다 남향, 25층 (최고층 32층)
같은 가격이라고 했을 때
뻥뷰 보다 아파트 뷰가 나은가요?
101동 앞에는 10차선 대로이고 버스가 자주 다닙니다.
104동 오른쪽 더 가면 지하철역인데 101동에서 출발하나
107동에서 출발하나 비슷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안쪽에 살다보면 모든 근린시설이 대로변에 있고
뭔 일을 보더라도 대로변으로 나와야 하기 때문에
대로변쪽 아파트가 부러워지기도 합니다.
근데 어떤 아파트인가요? 동간 거리가 엄청 먼거 같네요. 답답하지 않아보여서 좋네요
/Vollago
아파트 뷰는 조용하죠. 대신 앞베란다에서 다른 동 사람의 시선을 느낄수 있습니다. ㅋㅋ
장단점이 있죠.
제가 동간격 70m정도 되는 뻥뷰에 살고 있는데요.
가끔 밤에 뒷베란다 나가보면 건너편 동 거실이 훤하게 다 보입니다. ;;
저는 대로변 인접이지만 길 건너편이 산이라서 뷰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대로변의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해주고 있죠. ㅎㅎ
101동 시끄럽고 까만 먼지 엄청 들어올 거 같네요.
107동 위치가 적당히 조용합니다.
대로의 소음 분진이 많을 듯 합니다
그러면 뻥뷰 라고 하기도 뭣하네요..
아파트는 자고로 앞뒤로 뚫려 있어야 한댔어요.
요즘 아파트들은 샤시가 좋아서 창문닫으면 조용하긴 한데 1년 내내 창문 닫고 살수는 없으니깐요.
저라면 107동이요. 전 생각보다 밖에 잘 안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107동 뷰도 나쁘지 않아보이고요
대로 넘어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차량들 보는 것보단 단지 보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론 남서향보단 남동향 선호합니다
그러나, 정숙성과 일조량을 선택하라면 전 일조량입니다. 소음이야 요즘 샷시가 좋아서 창문닫으면 OK.
두 동의 일조량 계산해보세요.
근소하게 아파트뷰가 낫습니다. 사유는 배달 오토바이 소음 스트레스가 다른 단점들보다 가장 크더군요.....
소음 문제가 있으나 뻥뷰가 주는 개방감에 비할 바가 아니라 봅니다.
건너편에 고층 들어와도 뭐 아직 몇년 후이기도 하고
봉오대로가 왕복 차선이 아니라 가운데 울타리 길게 놓인 단일 차선에
서울 가는 방향이나 루원가는 방향의 차가 많은 편도 아니고
(차라리 경인으로 가는게 더 나은…)
뭐 그냥 만족해서 대기중입니다.
더불어 지하철역도 5분거리의 초역세권이라 ㅎㅎㅎ
저층이라면 107동이겠지만요
그런데 그림 상으로 107동은 가운데 하얀게 엘리베이터이면 거실이 102동을 바라보는거 아닌가요?
한번씩 환기 할때 좀 시끄럽구나 하구요
아파트뷰도 보니까 동간 간격 넓어서 아파트뷰라기보다는 아파트 단지내 공원뷰네요
여기도 조용하고 좋을듯 합니다
그래도 살아보니 풍경이 좋다면 일조량도 있어서 뻥뷰가 낫다고 봅니다
난방 잘 안 틀어요
에어컨 전기요금은 좀 나옵니다 ㅎㅎ
저희집도 10차선 대로변인데 먼지는 거의 날마다 물걸레 로봇청소기 돌려서 커버 되고요… 고층인데 소음은 뭐… 시끄럽다면 시끄러운데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에요. 이 부분은 50키로 단속 카메라 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창문 닫으면 소음이 확실히 크구나 생각되긴 합니다ㅎ 그래도 뚤린게 좋긴 합니다~ 해도 가리는거 없어서 잘 들어와요.
뷰자체 보다는
남 시선 걱정없이 살 수 있다는게 큽니다.
막말로 커튼안치고 야경을 즐기면서 당당하게 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요즘은 주방창이 큰 경우도 많고
아무리 뒷면 쪽창이라고 해도 심리적으로 신경이 쓰이는 분들도 있겠죠.
물론 사는 사람이 신경 안쓰인다고하면 뭐 상관 없습니다만
뻥뷰는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헌데 시끄럽고 먼지가 많습니다. 여름에도 창문열기기 힘듭니다.
내년초에 107동 같은 위치로 이사예정입니다.
집안에서 편하게 있어야 하는데 동간이 아무리 넓어도 아예 다른 단지가 아닌 이상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거의 커튼 쳐놓고 사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세대마다 들어가다보면
막혀있음 진짜 답답하더라구요
심한곳은 진짜 방마다 거실마다
앞뒤 모두 아파트 창문뷰
변화없는 똑같음
보고있자면 미칩니다
심한곳은 해가 안들어와요
그늘져서.
종일 라이트 키고 작업합니다
집자체가 음산스러워요
저는 무조건 뻥뷰입니다
한동안 부동산에 관심있었을 때 인천서 가장 핫했던 순위권이였었지요...
이건 사람 살만한 아파트가 아닙니다.
선선한 날씨에도 창문 못 열어 에어컨 켜고 살아야 합니다.
뷰가 우선이라면 몰라도 사람 살아가는데는 107동 추천합니다.
집에 있을 때 답답하거나 스트레스가 있을때 밖을 보고나면 뭔가 해소되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무시 못합니다.
물론 집이 다르기 때문에 주변여건도 다르지만 이 곳에 이사오고 나서는 다른 집으로 이사갈때는 아파트 뷰보다는 뻥뷰를 우선적으로 선호할 것 같습니다.
겨울이야 창문 닫으면 안 들리기는 한데, 그외 봄, 여름, 가을... 지금 생각해도 끔찍 하네요.
2년 살고 당장 팔아버렸습니다. 이후 제가 집 구입할때 기준은 남향이냐 서향이냐 가 아닙니다.
도로변이냐 아니냐.. 이것만 따집니다
제가 같은 조건에서 뷰선택했는데
밤에 폭주족들에게 시달릴때마다 욕이 절로 나오지만 창밖풍경 보면 또 잊혀지고 그럽니다.
납득이 가는 뷰면 저는 뷰 선택도 좋다고 봐요.
거기에 상업시설까지 더 가깝다면 뭐 금상청화인거구요.
사시사철 문 닫고 지낼수도 없는 노릇이고.. 제 생각엔 한남동이나 금호동처럼 부촌의 빌라들도 마찬가지일듯 합니다 ㅎㅎ
위에 다른분들 말씀마냥 뻥 뚫린 뷰가 아파트뷰 보다야 나은점이 충분히 있겠지만.. 글쎄요..분진가루 당해보면 ㅠㅠ 차라리 뒷동이 훨 나을겁니다 (그리고 넓은 도로를 봐도 차가 항상 막히는 곳이라면.. 마음도 같이 막힐겁니다 ㅎㅎ 시원하지가 않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