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ngle님 신문에서 먼저 기부하겠다 기사 나오고 환원하겠다 발표하는 뉴스도 나오는데 그 다음에 장면이 장면이 바뀌며 7천억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뉴스가 방영됩니다.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진도준이 재벌 개혁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매출상승 및 주가도 오르고 했다는 잡지 커버와 다른 뉴스도 다음에 전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더 지났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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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3.♡.203.205
12-26
2022-12-26 1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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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유진님 저도 이거 이상하다고 느꼈네요. 아마 제기억이 맞다면 진도준씨가 '할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인 7천억을 사회에 기부했다고 뉴스에 나올겁니다. 근데 20년 후에 갑자기 순양가가 숨겨둔 비자금 7천억에 대한 검찰조사가 시작됐다는게 말이 안되죠..
주니하니
IP 118.♡.12.222
12-26
2022-12-26 14: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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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쉽네요 매력적인 소재에 너무 큰 오류가.. 비자금이아닌 그냥 재산 기부했다고 해도되는데 이해안가네요 음.. 그 비자금이 아닌 분당땅팔아서 번돈 기부했다고 이해하고싶네요 ㅎㅎ
다시 돌아온 뒤바뀐 기억에서는 진양철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가 아닌 진영기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 비자금인걸로 바뀌는게 나왔어야 하고 진도준 죽이는데 공범이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인지는 몰랐다고 하는 참회하는 장면과 서검이랑 진도준 가족이 용서해 주는 장면 같은게 있어야 하고 진영기 회장 목소리 녹음은 이항재 상무가 진양철 회장 생전 지시로 자식들 몰래 도청 녹음한걸 가지고 있었다가 제공한다던가 하는 장면이 추가 됐어야 하고 가장 문제인게 첫 장면 머리에 총 맞는 장면.. 이건 정말 답이 없음 처음부터 몸싸움 하다가 도망치면서 절벽에서 뛰어 내리려는데 등에 총 맞고 떨어지는 장면이면 모를까 다시 보기 하니 머리에 총 맞아서 들썩 거리는 장면..;; 1화 마지막 부분부터 죽었다던가 복수 한다던가.. 그 중에 범인이 있다던가.. 결국 과거에서는 범인은 못 찾은거?? 뭐.. 이것도 기억이 바뀌면서.. 진영기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 비자금이니 범인들에게 그냥 죽은게 아니라 바뀐 현실에서는 몸싸움 하다가 도망쳤고 서검이 구해줬다 정도로 다시 촬영 해서 다시 정리를 하던가.. 어차피 기억 다 재정립 해도 되는 구상이라면 말이죠 내가 나를 죽였지만 나로 인해 바뀐 현실에서는 나는 죽지 않고 살았다 정도로..
삭제 되었습니다.
tholstoy
IP 121.♡.219.109
12-26
2022-12-26 1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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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기억해야겠네요, 너무 아쉬움
삭제 되었습니다.
N5005
IP 211.♡.123.137
12-26
2022-12-26 19: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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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때 대가리 총 씬에서 윤현우가 눈치 보고 있다 벼랑으로 떨어지고 조직원들이 총을 난사하고 윤현우 어딘가 총에 맞고 의식이 흐려지고 피범벅되고 이러고 넘어 갔어야 했는데...머리에 총이라니...
또또분식
IP 117.♡.227.207
12-26
2022-12-26 19: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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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뇌피셜이 7천억을 기부해서 없어졌으니 현우가 찾으러 갈필요가 없고 미래는 바뀌었다 인데 그리고 이미 언론에 노출된 7천억을 궁금해 하는 사람 한명없이 도로 비자금으로 묻을 수 있다고요?
퀴트린
IP 122.♡.220.206
12-26
2022-12-26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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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스토리 자체는 훨씬 잼있었지만...진도준과 진양철 회장의 캐미가 멋져서 봤는데... 이 무슨...결말이..=ㅁ=^
1화에서 나온 진도준이 차에서 잠자다깨던 시점에 윤현우와의 관계 뭔가가 있을 듯(예시 윤현우 빠진 곳이 ‘ 금수저(드라마) 금수저의 마법이라는 상황에 휘말리는…’, 심청전은 남경상인들에게 팔려간 심청이가 인당수라는 海域에서 해신의 제물로 바다에 투신하고 바다 속의 용궁으로 인도된 뒤 다시 바다위의 연꽃위에서 환생한다는 내용이다) 차용 한것으로..
불타는고추밭
IP 175.♡.124.76
12-26
2022-12-26 2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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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사인은 어제 드라마끝나자마자 이종격투기카페에서 봤는데 ..역시 같은 생각을 많아들 하셨나보네요 ㅎ
IP 112.♡.8.89
12-26
2022-12-26 2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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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엔딩 좋네요 ㅋㅋㅋ 저도 이 버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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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를 기반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가던 드라마가 현실적인 결말을 만들어 내는건 무리수죠 뭐...
이것도 발리우드 액션에서나 나올법한건데~ 저 총으로 쏘는게 그냥 다이빙해서 기절한걸로 했어야 했음...
작가가 본 시리즈 안봤나??
그리고 지금까지 검사가 국정원 사람들한테 외국가서 증인으로 써야하니 누구 구해오라고 한적이 있을까???
범죄자 어디 사는지 방송사(그알)에서 다 알려줘도 안잡으러 가던데...
검사를 정의의 사도이자 대단한 사람으로 뽑아버리네...
싸펑식으로 머릿속에 다른 사람이 있어요 하면 될려나 싶네요. ㅎㅎㅎ
/Vollago
7천억 따위는 ㅋㅋ 두개 만들어 놨겠지요
FEAT, 킹스맨 골든서클
아쉽네요
진양철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가 아닌 진영기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 비자금인걸로 바뀌는게 나왔어야 하고
진도준 죽이는데 공범이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인지는 몰랐다고 하는 참회하는 장면과 서검이랑 진도준 가족이 용서해 주는 장면 같은게 있어야 하고
진영기 회장 목소리 녹음은 이항재 상무가 진양철 회장 생전 지시로 자식들 몰래 도청 녹음한걸 가지고 있었다가 제공한다던가 하는 장면이 추가 됐어야 하고
가장 문제인게 첫 장면 머리에 총 맞는 장면.. 이건 정말 답이 없음
처음부터 몸싸움 하다가 도망치면서 절벽에서 뛰어 내리려는데 등에 총 맞고 떨어지는 장면이면 모를까
다시 보기 하니 머리에 총 맞아서 들썩 거리는 장면..;;
1화 마지막 부분부터 죽었다던가 복수 한다던가.. 그 중에 범인이 있다던가.. 결국 과거에서는 범인은 못 찾은거??
뭐.. 이것도 기억이 바뀌면서.. 진영기 회장의 순양 마이크로 비자금이니 범인들에게 그냥 죽은게 아니라 바뀐 현실에서는 몸싸움 하다가 도망쳤고 서검이 구해줬다 정도로 다시 촬영 해서 다시 정리를 하던가..
어차피 기억 다 재정립 해도 되는 구상이라면 말이죠
내가 나를 죽였지만 나로 인해 바뀐 현실에서는 나는 죽지 않고 살았다 정도로..
그리고 이미 언론에 노출된 7천억을 궁금해 하는 사람 한명없이 도로 비자금으로 묻을 수 있다고요?
실탄 대신
공포탄 1격발로 단발로 후두부 충격발생 찰과상 외피 벗겨짐 충격으로 전방 낙하(혐오 :두부파손에도 윤군 시야 확인됨 기타 부유물 없음)
옆에서 보안요원들 rifle 난사 후 킬러들 도망 또는 살상처리? 요원 물속으로 다이브(너무 위험해서 현장 촬영이 여의치 않아 패스) 추정
엔딩은 두개제작 하는 코리아로!!
저도 이 버전으로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