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 붙이고 효과 많이 봤습니다. 창의 크기에 따라 드ㅏ르긴 할 겁니다만, 1도는 넘고 2도 혹은 좀 더 올리는 효과가 있더군요. 붙이는 요령은, 작은 창 부터 연습 겸 하고, 큰 창으로.... 퐁퐁 물 충분 뿌려야 합니다. 바닥이 흠뻑 젖을 정도로.... 이게 핵심.... 작은 창은 혼자도 되는데, 큰 창은 2인이 하셔야 합니다.
아, 낮에는 밖에서 안이 안 보이고, 밤에는 안이 훤히 보입니다. 1층 이라면 블라인더 필수이구요....
하나만 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 4계절 그냥 붙이고 지내면 됩니다. 뭐, 붙였다 뗏다 할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겨울 보온 효과는 여름 냉방 효과 만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효과 없진 않을 겁니다. 저의 경험에 의해 적은 겁니다.
한심트리플A
IP 211.♡.219.125
12-24
2022-12-24 21:38:29
·
@자비님 여름엔 태양이 내리쬐는 4시간 정도만 필름이 온도를 먹어서 천천히 내보내기만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을거예요... 겨울은 효과가 없어요 더군다나 필름은 완전히 유리에 밀착되어있는데 그 얇은 플라스틱이 바깥 차자가운 공기랑 유리랑 붙어서 열을 뽑아가는데 필름으로 단열이 될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저희는 아래쪽만 해서 낮에는 해볕은 들어오게끔 해놓고 밤엔 결국 조금씩 찬기가 들어와서 두꺼운 커텐으로 막으니 낫더군요...
한심트리플A
IP 211.♡.219.125
12-24
2022-12-24 21:35:40
·
동영상에서 말하는건 단열효과가 없다는 얘기네요... 단열필름도 그렇고 뿌리는 뽁뽁이(단열스프레이) 같은 것들도... 사실 뽁뽁이조차도...
판매하는 사람들 말은 2~3도 지켜준다고 하는데... 제가 별짓을 다 해도 추워서 열화상카메라까지 구매했어요
핸드폰용 ㅡㅡ... 단열은 잘못하면 결로에 곰팡이에 우풍?이라고 하나요 방안에 온도차로 생기는 찬바람 같은 느낌
돈들이고 고생하고... 매년 겨울 되풀이하다가 포기했어요
차가운 공기가 직접 닿지 않게 할거면 창이 있는 벽 전체를 뽁뽁이로 막는게 그나마 효과적이고 결로를 무시하고 최대한 난방효과를 올린다는것만 생각하고 작업한다면 2~3cm 두께 흰색 스티로폼 판 사다가 창문쪽 벽을 통째로 막고 폼건? 같은걸로 틈을 메워서 겨울 넘어가는게...
자비
IP 121.♡.181.136
12-24
2022-12-24 21:56:29
·
혹시나 싶어서 댓글 새롭게 적습니다. 봄에 이사를 가서 뜨거운 여름, 추운 겨울 지내고, 당ㅁ 해 봄 부터 폭풍 검색하고 붙인 겁니다. 여름엔 스텐드 에어컨 돌아가는데도 등이 뜨겁더군요, 겨울엔 등이 시럽구요, 직사 광선 바로 받는 큰 창에는 상당히 좋은 효과 있구요, 겨울에도 보온 효과 있습니다. 충분.... 단열 제대로 안된 큰 전면 창이 거실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 극한의 상황이었습니다. 기억이 새롭게 나네요, 제법 기간이 지났는데도,
밍몽맹
IP 121.♡.159.168
12-25
2022-12-25 10:35:29
·
@자비님 빛 반사에 의한 복사열을 줄이는 개념이면 여름에 효과있는게 이해가 가는데 겨울에 보온효과는 잘못 이해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겨울에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복사열이 줄어서 과학적으로 더 추워야 맞는 설명입니다.
창의 크기에 따라 드ㅏ르긴 할 겁니다만, 1도는 넘고 2도 혹은 좀 더 올리는 효과가 있더군요.
붙이는 요령은, 작은 창 부터 연습 겸 하고, 큰 창으로....
퐁퐁 물 충분 뿌려야 합니다. 바닥이 흠뻑 젖을 정도로.... 이게 핵심....
작은 창은 혼자도 되는데, 큰 창은 2인이 하셔야 합니다.
아, 낮에는 밖에서 안이 안 보이고,
밤에는 안이 훤히 보입니다.
1층 이라면 블라인더 필수이구요....
하나만 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
4계절 그냥 붙이고 지내면 됩니다.
뭐, 붙였다 뗏다 할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http://m.todaysppc.com/renewal/view.php?id=free&page=1&page_num=15&category=&sn=off&ss=on&sc=on&keyword=&prev_no=&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7622
여름 더위를 막는데는 확실한 효과 있습니다.
특히, 직사 광선 바로 받는 곳....
겨울 보온 효과는 여름 냉방 효과 만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효과 없진 않을 겁니다.
저의 경험에 의해 적은 겁니다.
단열필름도 그렇고 뿌리는 뽁뽁이(단열스프레이) 같은 것들도... 사실 뽁뽁이조차도...
판매하는 사람들 말은 2~3도 지켜준다고 하는데... 제가 별짓을 다 해도 추워서 열화상카메라까지 구매했어요
핸드폰용 ㅡㅡ... 단열은 잘못하면 결로에 곰팡이에 우풍?이라고 하나요 방안에 온도차로 생기는 찬바람 같은 느낌
돈들이고 고생하고... 매년 겨울 되풀이하다가 포기했어요
차가운 공기가 직접 닿지 않게 할거면 창이 있는 벽 전체를 뽁뽁이로 막는게 그나마 효과적이고
결로를 무시하고 최대한 난방효과를 올린다는것만 생각하고 작업한다면 2~3cm 두께 흰색 스티로폼 판 사다가
창문쪽 벽을 통째로 막고 폼건? 같은걸로 틈을 메워서 겨울 넘어가는게...
봄에 이사를 가서 뜨거운 여름, 추운 겨울 지내고, 당ㅁ 해 봄 부터 폭풍 검색하고 붙인 겁니다.
여름엔 스텐드 에어컨 돌아가는데도 등이 뜨겁더군요, 겨울엔 등이 시럽구요,
직사 광선 바로 받는 큰 창에는 상당히 좋은 효과 있구요,
겨울에도 보온 효과 있습니다. 충분....
단열 제대로 안된 큰 전면 창이 거실에 떡 하니 버티고 있는 극한의 상황이었습니다.
기억이 새롭게 나네요, 제법 기간이 지났는데도,
빛 반사에 의한 복사열을 줄이는 개념이면 여름에 효과있는게 이해가 가는데 겨울에 보온효과는 잘못 이해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겨울에도 여름과 마찬가지로 복사열이 줄어서 과학적으로 더 추워야 맞는 설명입니다.
붙여 봤어요?
붙여 보니 여름엔 시원했고, 겨울엔 효과 없더이까?
이만 줄입니다.
성질나서.... 한마디 더 합니다.
남대문이 쇠 대문이냐? 나무 대문이냐?
논쟁하면 서울 안가 본 사람이 이긴답니다.
열차단 필름 만드는 사람은 이런, 저런 조건 다 고려하고, 시험하고, 실제에 적용해 보고, 그랬겠죠?
만든 사람은 왕, 근본 사기꾼이고,그것 판매하는 사람은 꼬봉 사기꾼입니끼?
저는 그 사기에 동조하고 한 몫 얻을려는 사기꾼 밑딱기 꼬봉입니까?
이게 가정용 단열재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사실 차량 선팅필름도 똑같은 겁니다.
제가 GPS차단에도 불구하고 금속성 선팅을 주변에게 추천하는 이유죠
얇으면서 보온되는 의미의 단열 효과가 있는 것이 있나요?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