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AI배차만 보고 바라봤더니 콜(배차)가 잘 안나오거나, 콜(배차)를 받아도, 굉장히 멀고 험한 곳 위주로 빠져드는 경우가 잦습니다.예를들어, 제가 사는 동네 강동구 D동에서 K동으로 시작한게 이게 A동, M동으로 아무렇지않게 가버립니다. 1km~2km반경 거리가 기본... 여기에 굉장히 언덕 위주인 곳 위주로 픽업-전달 하는 일들 빈번합니다(...) 이런 경우 일반자전거로 거의 끌고 갈 수없고, 전기자전거로 무조건 가는거말곤 답이없어요.
심지어 배달도 조리 완료되고도 10여분 넘게 지나 다른 배달자가 배차 포기하고 제가 그 '폭탄'을 떠안듯이 받는 경우도 허다하고요..(그때문에 배민커넥트 고객만족도 평가란에 제가 좀 많이 낮게 나옵니다 ㅠ... 90점 초반하던게 지금 60후반대까지 추락.. '폭탄' 떠안은게 커요)
그때문에 AI배차에 문제 있다 느껴서 일반배차로 맞췄더니. 딱 제가 원하는 거리등 직접 맞춰 갈 수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이 일반배차를 뒤늦게 알았다는것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좀 더 가까운곳 위주로 최대한 활용 가능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