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따라서 왁싱샵에 왔는데요
폰 하면서 기다리는 중인데 젊은 여성 분들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저는 아픈 것보다도 창피해서 못하겠거든요...
암튼 아픔보다도 장점이 많으니까 하는 거겠죠
폰 하면서 기다리는 중인데 젊은 여성 분들이
계속해서 들어옵니다
저는 아픈 것보다도 창피해서 못하겠거든요...
암튼 아픔보다도 장점이 많으니까 하는 거겠죠
누가 털없는 코끼리(?)를 구경할까봐 신경쓰이는게 아닌한...
피가 났다면 왁서의 실력이 별로인것 같은데요 ㄷㄷㄷ
관리가 정말 중요하죠. 조금만 소홀하면 바로 인그로운 헤어 때문에 고생하게 되더라구요.. -_-;
인그로운 헤어 때문에 고생한 뒤로는 왁싱을 하지는 않고 트리머로 깎습니다. ㅎㅎ
차이라고 하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