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신선한 원두로 드립 커피 먹기가 까다로우니까..
종종 서울에서 카페 갈일 있으면 무조건 드립만 시킵니다 ㅎㅎ
어제는 합정에서 앤트러**트 카페 갔는데 좋았습니다.
단점 1. 지점별 분위기/맛 격차가 매우 큽니다.
단점 2. 20대 여성? 비중이 많아서 뭔가 눈치 보였어요........
일산~서울 동쪽에 진짜 '커피'만 맛있는 집 추천받습니다. (분위기 or 커피 외 음료로 유명한 데는 노노요!!)
집에서는 신선한 원두로 드립 커피 먹기가 까다로우니까..
종종 서울에서 카페 갈일 있으면 무조건 드립만 시킵니다 ㅎㅎ
어제는 합정에서 앤트러**트 카페 갔는데 좋았습니다.
단점 1. 지점별 분위기/맛 격차가 매우 큽니다.
단점 2. 20대 여성? 비중이 많아서 뭔가 눈치 보였어요........
일산~서울 동쪽에 진짜 '커피'만 맛있는 집 추천받습니다. (분위기 or 커피 외 음료로 유명한 데는 노노요!!)
라떼는 듁스 커피
예전보단 좀 덜하긴 한데
애초에 카페가 아니라 원두회사가 안테나샵 차린거라 기본은 합니다.
메세나쪽에 레드플랜트 블랜딩류 맛 괜찮고요
켈리포니아 도넛 커피 전문은 아니지만 모기업이 커피 로스팅 업체라 커피맛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도넛은 랜디스나 노티드보다 더 맛있습니다.
에쏘 좋아하시면 오우야에쏘바도 괜찮아요
저는 여길 추천합니다.
합정 커피하우스 마이샤 -강배전 드립으로 최고수준입니다.
망원 딥블루 레이크 - 드립은 아니지만 직접 볶은 커피를 사용해서 커피맛이 훌륭합니다.
망원 커차그 - 강배전이고 특이하게 융드립합니다. 예멘모카는 이집의 시그니쳐입니다. 커피도 좋지만 차가 기가 막힙니다.
연남 바람커피 - 약배전이고 스페셜티급 커피로는 아마 우리나라 최고 중에 하나일 겁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군데 있지만, 이 네 곳만 가봐도 충분할 겁니다.
바람커피원두상점도 로스팅 전문이긴하지만 커피오마카세 예약제로 운영 됩니다.
후암동 - 엘까페
광화문 - 나무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