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려되는 게 바로 저겁니다. 저는 탈탈 털려서 망할테지만, 부의 편중으로 잘 사는 2찍은 더 잘 살 거거든요. 그게 제일 짜증나고 너무 싫은데 막을 수가 없어서 슬픕니다....그저 최대한 덜 망할 수 있도록 노력할 뿐이에요ㅠㅠ 그저 사기 안치고 법 지키며 살았을 뿐인데 어느 순간 망해서 나앉으면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푸른미르
IP 14.♡.186.98
12-22
2022-12-22 14:26:50
·
아직 나라가 덜 망해서 그렇죠 외세에 지배 당해봐야 망한거구나 싶을 겁니다
BECK*
IP 210.♡.183.1
12-22
2022-12-22 14:27:08
·
한국은 조금 다를거 같긴합니다 나라 망하거나 일본 식민지가 될거 같으면 국민들이 죽창이랑 횃불 들고 일어날 느낌이라서요
츠리스토
IP 182.♡.119.232
12-22
2022-12-22 18:05:29
·
@BECK*님 그리고 정부는 외국 군대를 들여옵니다... 동학 농민혁명이 그랬지요 ㅠㅠ
물곡이
IP 58.♡.108.159
12-22
2022-12-22 18:47:43
·
부자연습생 2찍 2대남을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군요. 나라가망해도 페미여혐자료만 퍼나를것같군요.
제식 소총 뿐만 아니라 판쳐 파우스트 3 같은 보병용 대전차 무기같은 것도 쥐어주면 쏠 줄 아는 사람들 여기저기 나옵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전차 무기들은 워낙 무거워서 영내 탄약고에 있지 않고 전방 주요 진지 근처에 있는 영외 탄약고에 있죠.
레쫑
IP 58.♡.55.231
12-22
2022-12-22 14:36:48
·
국힘당과 기득권이 꿈꾸는 세상
talktalk1
IP 121.♡.238.32
12-22
2022-12-22 14:40:46
·
가장 우려되는 상황이죠 저 상황에서 식당가면 영어를 쓸지 일본어를 쓸지 무엇이든 씁쓸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징계.A
IP 121.♡.14.23
12-22
2022-12-22 14:42:56
·
그런데 저 컨텐츠에 나오는 현지인들은 저런 내용으로 나오는지는 알고 인터뷰를 했겠죠?
떡갈나무
IP 221.♡.178.106
12-22
2022-12-22 14:48:49
·
그래서 2찍들이 인스타에 그렇게~ 명품 자랑, 고급 레스토랑 자랑, 고급 디저트 자랑을 하나 봅니다.
토토랑
IP 121.♡.204.97
12-22
2022-12-22 15:08:16
·
우와 예시를 든 나라가 있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beatration
IP 61.♡.74.178
12-22
2022-12-22 15:20:57
·
스리랑카까진 단번에 진입이 어렵겠지만 UAE 처럼 스리랑카 사람들을 헐값에 수입해서 쓰는 나라로 진입하는게 국힘당이 원하는 미래가 아닐까 합니다. 나라가 부강해져서 임금이 올라가는 것보다는 지금 있는 수입을 고정하고 30만 40만원 저임금자를 쓰고 싶겠죠. 최저임금이 없는 중동이 얼마나 부럽겠습니까? 그리고 영상 내용처럼 부자 걱정은 빈자가 할 일이 아닙니다. 남미나 필리핀처럼 가드끼고 살면 불편하니 어쩌니 걱정해줄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일정부분 부유층들이 원하는 바일껍니다.
IP 221.♡.175.80
12-22
2022-12-22 15:26:45
·
음식 가격이 한국보다 싼데 비싸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저랑 다른 세계에 사는건지..
게임오버
IP 122.♡.124.106
12-22
2022-12-22 15:40:25
·
부유층들은 나라망하면 더 좋아하죠.
계층이 확연히 구분되어 생활 구역, 업무 구역, 여가 구역 모두 부유층과 나머지 계층이 완전 분리되고 어설픈 중간 계층이 없이 같은 급 끼리만 어울리면 되니까요.
개나소나 차끌고 다녀서 차 막히고, 식당 웨이팅 하는게 싫은 대한민국 0.1% 와..... 그에 동조하는 2찍들....이죠
쟘스
IP 175.♡.90.247
12-22
2022-12-22 17:52:16
·
양극화가 더 심각해서 부유층은 진짜 선진국 중산층보다도 잘 삽니다. 그럴수록 후진국가죠.
유럽이민
IP 175.♡.25.213
12-22
2022-12-22 18:09:30
·
어서 독일이민 읍니다
굥교육
IP 182.♡.176.36
12-22
2022-12-22 18:11:44
·
벌써 저런 현상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남일 아니죠
순대렐라
IP 47.♡.128.204
12-22
2022-12-22 18:14:39
·
희철리즘...
Dirtyworld
IP 117.♡.229.59
12-22
2022-12-22 18:15:56
·
후진국일수록 빈부격차가 심하죠 여기 인도만 봐도.....
Dr미스란디르
IP 59.♡.86.155
12-22
2022-12-22 18:20:09
·
우리나라 기득권이 강점기때 배운게 있습니다.
부는 영원하나 국가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그나마 우리는 농지가 농민들에게 많이 돌아간 편이고, 전쟁과 급성장을 겪으면서 신흥 세력들이 나타나서 부의 분배가 좀 된 편이죠.
palypaly
IP 163.♡.132.6
12-22
2022-12-22 18:30:06
·
스리랑카에서 영어를 쓰는게 뭐가 이상한가요.... 이 동네에서는 영어가 외국어가 아니라 사실상 모국어중의 하나예요.
인도인들끼리 만나면 영어로 대화를 하는건 아주 자연스럽고 흔합니다. 저는 인도인 친구가 아주 많은데요, 제 친구중에 부부가 모두 인도인인데 집에서 영어로 대화합니다. 둘 사이에 겹치는 언어가 영어밖에 없어서 영어로 말한다고 하더군요.
인도와 비슷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스리랑카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전 국민이 하나의 공용어를 사용하는 한국과 외국이 비슷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아라굴드
IP 124.♡.88.93
12-22
2022-12-22 18:41:31
·
@palypaly님 아직 자기 나라가 제대로 부흥기를 만나지 못해서 그런거죠. 인도는 상황이 복잡하쟎아요. 식민지 경험도 있고, 내부에 여러개 언어가 존재하는데, 단순히 힌디어로 통일하는 것보다 이미 식민지시절부터 익숙해있던 영어를 쓰는 게 낫죠. 한국이 식민지 역사청산을 안했다고 한탄들 하지만, 인도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식민지엘리트의 유산은 현재까지 공고하죠. 영연방처럼 대우받기도 하더군요. 반면 스리랑카는 나라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게 된다면 바로 국가정체성확보의 차원에서 모국어살리기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지만요.
@palypaly님 인도 부부 예를 드셨듯이 인도는 워낙 언어가 많아서 영어를 쓸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지만, 스리랑카는 소수 타밀족을 제외하고 대부분 싱할라어를 쓰는 싱할라족입니다. 스리랑카가 영국 식민지긴 했지만 영어가 공식언어는 아니더라구요. 잠시 살았던 필리핀의 경우도 고학력 고소득 층의 경우 집에서도 영어만 쓰게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유학이나 이민을 대비해서가 크겠지만 결과적으로 영어를 배우지 못한 계층과의 벽으로 작용할 수 있겠죠.
swhong
IP 131.♡.181.132
12-22
2022-12-22 21:22:15
·
@palypaly님 님 의견에 공감 1하고 저도 첨언해 봅니다. 식민지 때 영국인들의 과도한 이주 정책에 대한 피해자들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스리랑카는 타밀족이 가까이에서 많이 유입되었고, 비슷하게도 파키스탄도 격었죠. 결국 오랜 내전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구요.
영어 사용에 대해서 이게 무슨 상관이냐 하시겠지만, 공용어 채택에 따른 문제도 많았는데요. 간단하게 타밀어나 싱할라어를 밀어 줄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그래서 영어가 어떻게 보면 스리랑카 내부에서는 공용어 처럼 쓰이기에는 문제가 적은 언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palypaly님 아 전 먼저 예를 드신 인도 부부처럼 영어가 아니면 대화가 통하지는 경우가 스리랑카에선 거의 없다는 뜻으로 말씀 드린 겁니다. 그리고 '스리랑카가 싱할라족의 나라다'라고 생각 하지도 않구요. 타밀어도 스리랑카 공식언어입니다^^
아라굴드
IP 124.♡.88.93
12-22
2022-12-22 18:34:52
·
남미의 수많은 나라들도 같은 상황 아닐까요? 뭐랄까 마음가짐이 어차피 열심히 살거 뭐 있어 지금 최대한 즐기는거지 하고.. 아무리 비극적이라도 그 상황에서 마음을 놓아버리고 즐겁겠다고 생각하면 또 즐거울 일이 생기는 거죠. 그것도 일단 밥술이라도 뜨고 있는 상황이 미니멈이겠죠.
IP 220.♡.59.153
12-22
2022-12-22 18:36:18
·
부자는 끄떡 없다고 하기에는.... 상류층이라고 하는사람들이 고작 우리나라 중산층 정도로 사는데요...
byeonddong
IP 118.♡.42.243
12-22
2022-12-22 18:38:57
·
만약 우리나라가 지금 저 지경이라도 2찍들은 깨닫지 못할겁니다
RaphKay
IP 118.♡.128.241
12-22
2022-12-22 18:40:48
·
부가 부를 부르죠 ... 요즘은 빚 1도 없이 마눌님 하고 잘 모아온 제 삶이 얼마나 기특했었는지를 되돌아 봅니다.
강건너불구경
IP 211.♡.198.176
12-22
2022-12-22 19:03:46
·
타짜에서 짝귀가 고니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 니도 곧 이래 될끼다 ”
엘프의숲
IP 1.♡.184.7
12-22
2022-12-22 19:04:53
·
제가 즐겨보는 채널이군요!
깔딱고개
IP 220.♡.192.74
12-22
2022-12-22 19:29:30
·
바뀐애때 애하고 댓글로 다툰 적 있습니다. 명바기 강려크한 지지자 더군요.
그런 애가 굥 안찍었을까요?
그 댓글 다툼 이후로 절대 안 봅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애국멸굥의억군
IP 180.♡.114.247
12-22
2022-12-22 20:51:10
·
@족발에소주한잔님
짜비에
IP 1.♡.160.44
12-22
2022-12-22 20:49:50
·
콜롬보로 출장다녀온적 있습니다. 왜 영어를 사용하냐면, 영어를 정말 잘해서 그런거일수도 있어요.
IP 218.♡.94.98
12-22
2022-12-22 21:10:30
·
코로나 초기에 방역으로 난리치던 애인데.(난리치던 라이브는 여론 안좋으니 삭제하고. 일코중인 전형적인 2찍) 요즘 자주보이네요.
'오륀지' 나올 때부터 전조는 시작된 것 아닙니까. 그들만의 세상, 그들만이 꿈꾸는 세상.
KD2CST
IP 222.♡.139.129
12-23
2022-12-23 01:20:26
·
1988년에 우리집에 초대 받아온 인도네시아 청년이 강남에 저희집을 보고 나중에 다들 이렇게 좁고 어렵게 살아 라고 한 기억이 있네요. 그 친구 아버지는 인니육군 대령.. 제가 그전에 인니 간적 있어 대충 알죠. 수백평 집에 가사 도우미만 5명. 운전기사도 3명.. 4인가족에...
KD2CST
IP 222.♡.139.129
12-23
2022-12-23 01:23:36
·
또 한가지 경험.. 모 대기업 다닐때 우연히 고위 임원 집에 AS로 간적이 있는데.. 사실 계열사 서비스부서에서 처리해야 할일인데.. 일이 꼬이고 급해서 비서실 대리직급인 제가 서비스 직원인척 방문한적있죠.. 당시 전용선이랑 팩스 처리하고 있는데 가장(부회장급 임원)이 들어와서 영어로 재 뭐야.. 뭐 뭐.. 영어로 하는거 보고.. 아오 한적 있네요.. 영어로 계속 대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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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찍중에 저렇게 될수 있는건 전체 2찍중에 1%일텐데 말이죠.
나라가 저 모양인데 소수는 피해없이 누리는데
들고 안일어나는거 보면 용하네요
외세에 지배 당해봐야 망한거구나 싶을 겁니다
나라 망하거나 일본 식민지가 될거 같으면
국민들이 죽창이랑 횃불 들고 일어날 느낌이라서요
가장 위험한 부류는
나는 잘사니까 상관없어가 아니라
내가 불행하니 너도 불행해야해 입니다.
사실 지금 부유층은 어느정도 적당히 유지되기를 바랄거에요.
정치인과 관료의 부정부패죠.
총기가 없을 뿐이지만 국가 여기저기에 쟁여놓은 총기는 많습니다.
제식 소총 뿐만 아니라 판쳐 파우스트 3 같은 보병용 대전차 무기같은 것도 쥐어주면 쏠 줄 아는 사람들 여기저기 나옵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전차 무기들은 워낙 무거워서 영내 탄약고에 있지 않고 전방 주요 진지 근처에 있는 영외 탄약고에 있죠.
저 상황에서 식당가면 영어를 쓸지 일본어를 쓸지
무엇이든 씁쓸하네요
명품 자랑, 고급 레스토랑 자랑, 고급 디저트 자랑을 하나 봅니다.
계층이 확연히 구분되어
생활 구역, 업무 구역, 여가 구역
모두 부유층과 나머지 계층이 완전 분리되고
어설픈 중간 계층이 없이
같은 급 끼리만 어울리면 되니까요.
부자들의 재산이 전쟁 한방으로 휴지조각 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9713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85309CLIEN
대한민국에선 힘들다고 봅니다.
당장 우리나라가 역사적으로 민란 같은걸로 왕 때려잡은적은 없어도, 지금 시점에 기득권이랑 그렇지 않은 사람이랑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저정도 차이나는 삶을 내 눈앞에서 살고있다? 그러면 그거 가만히 두고 볼까요??
자신들은 이미 상류층이고
개돼지들은 던져주는 떡고물이나 받아 먹고 충성하길 바랄겁니다..
국짐당의원들의 막말
조선일보 , 땅콩항공 오너갑질
굥 정부의 지향하는바
다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식당 가격도 그렇고요.. 뭔가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의도한데로 짜맞추는 느낌이 강하네요.
씁쓸하군요
@찍이죠~
그럴수록 후진국가죠.
읍니다
남일 아니죠
부는 영원하나 국가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
그나마 우리는 농지가 농민들에게 많이 돌아간 편이고, 전쟁과 급성장을 겪으면서 신흥 세력들이 나타나서 부의 분배가 좀 된 편이죠.
이 동네에서는 영어가 외국어가 아니라 사실상 모국어중의 하나예요.
인도인들끼리 만나면 영어로 대화를 하는건 아주 자연스럽고 흔합니다.
저는 인도인 친구가 아주 많은데요, 제 친구중에 부부가 모두 인도인인데 집에서 영어로 대화합니다. 둘 사이에 겹치는 언어가 영어밖에 없어서 영어로 말한다고 하더군요.
인도와 비슷한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는 스리랑카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전 국민이 하나의 공용어를 사용하는 한국과 외국이 비슷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되죠.
반면 스리랑카는 나라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게 된다면 바로 국가정체성확보의 차원에서 모국어살리기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희박하지만요.
인도 부부 예를 드셨듯이 인도는 워낙 언어가 많아서 영어를 쓸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지만, 스리랑카는 소수 타밀족을 제외하고 대부분 싱할라어를 쓰는 싱할라족입니다. 스리랑카가 영국 식민지긴 했지만 영어가 공식언어는 아니더라구요. 잠시 살았던 필리핀의 경우도 고학력 고소득 층의 경우 집에서도 영어만 쓰게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유학이나 이민을 대비해서가 크겠지만 결과적으로 영어를 배우지 못한 계층과의 벽으로 작용할 수 있겠죠.
식민지 때 영국인들의 과도한 이주 정책에 대한 피해자들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스리랑카는 타밀족이 가까이에서 많이 유입되었고, 비슷하게도 파키스탄도 격었죠. 결국 오랜 내전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구요.
영어 사용에 대해서 이게 무슨 상관이냐 하시겠지만, 공용어 채택에 따른 문제도 많았는데요. 간단하게 타밀어나 싱할라어를 밀어 줄수가 없는 상황인거죠. 그래서 영어가 어떻게 보면 스리랑카 내부에서는 공용어 처럼 쓰이기에는 문제가 적은 언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스리랑카는 소수 타밀족을 제외하고 대부분 싱할라어를 쓰는 싱할라족입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미국은 소수 흑인을 제외하면 대부분 백인이니 미국은 백인의 나라다" 라고 말하는 미국인이 있다면 과연 사람대접 받을 수 있을지.....
참고로, 미국의 흑인 비율과 스리랑카의 타밀족은 모두 인구의 15%를 차지합니다.
아 전 먼저 예를 드신 인도 부부처럼 영어가 아니면 대화가 통하지는 경우가 스리랑카에선 거의 없다는 뜻으로 말씀 드린 겁니다. 그리고 '스리랑카가 싱할라족의 나라다'라고 생각 하지도 않구요. 타밀어도 스리랑카 공식언어입니다^^
뭐랄까 마음가짐이 어차피 열심히 살거 뭐 있어 지금 최대한 즐기는거지 하고..
아무리 비극적이라도 그 상황에서 마음을 놓아버리고 즐겁겠다고 생각하면 또 즐거울 일이 생기는 거죠.
그것도 일단 밥술이라도 뜨고 있는 상황이 미니멈이겠죠.
요즘은 빚 1도 없이 마눌님 하고 잘 모아온 제 삶이 얼마나 기특했었는지를 되돌아 봅니다.
“ 니도 곧 이래 될끼다 ”
명바기 강려크한 지지자 더군요.
그런 애가 굥 안찍었을까요?
그 댓글 다툼 이후로 절대 안 봅니다.
요즘 자주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