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는
1. 정작 드라마 제목은 영어 (...)
2. 정작 드라마의 주인공은 청각장애인으로 수화를 함 (...)
3. 작가가 저렇게 말했지만 해외 OTT와 계약을 해서 해외에 잘만 방영중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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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극중에서 청각장애인 소우가 앓고 있는 병이 유전병이라 누나가 아이를 출산할때 병이 있을지 걱정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건강하게 태어난 그 아이 이름이 優生(유키)라는 점이 지적을 당하고 있다. 유키는 한자 우생(優生)이라는 동음이의어라 우생학(優生學) 논리로 보인다는 것. 이 역시 작가의 발언과 함께 재조명 받으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심지어 일본어 자막을 켜고 봐야 저 우생 한자가 나오기 때문에 자막으로 드라마를 보는 청각장애인 비하 의혹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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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논란도 있다네요.
아무리 외국에서 상을 받아도 봉준호 괴물의 감성이 한국인에게 오는 느낌은 다른 외국인들과는 다를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그것조차 넘어서는 어떤 인류 보편의 감성도 있는거고 한건데~~
저분의 타겟은 일본사람에 고정되어있나봅니다 뭐... 그래도 해외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가 아니라... 그럼에도- 일본인만 보고 만들었음에도 봐주는 분이 있으면 너무감사해야 하는 일 아닌가...?
어느 컨텐츠나 자국민만이 공감할수있는 부분이 있는거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외 시청자들이 공감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을거 같아 아쉽다
라는 정도로 표현하면 아무 문제도 없고 다들 공감할텐데
뜬금없이 일본어가 어쩌고 저쩌고 해외에 방영되도 기쁘지도 않다
뭐 이런 쓸데 없는 소리는 할 필요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죠
"빡대가리" 라는 표현이 세상에는 있던데 딱 들어맞는거 같습니다
영어로 타이틀 지은 것까지 완벽하네요...
일본어 인줄 알았던거 아니겠어요 ㅌㅌ
국가마다 정확하게 번역이 안되는 건 당연한건데요.ㅋㅋㅋ
한국드라마 의식안한다면서 포스터 참고했네요
그냥 ㅂㅅ 이네요.
저 발언이후 하차하겠다는 시청자들이 많더라고요
굳이 기분 나쁘게 말을 하는군요.. 그것도 작가라는 사람이요..
일본 문화가 계속 하향세를 그리고 있기 때문에
열등감을 표출하는 걸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