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즌3 공개됐네요.
2부터 그래왔지만, 이제 소설 속의 정보분석관 잭 라이언 박사가 아니네요.
두뇌플레이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덩치와 특수부대 쌈싸먹는 무력으로 해결하는게 같은 배우가 연기했던 "13시간"의 잭 실바 같네요.
그래도 이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 정주행 고고합니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역시 첩보전의 빌런은 테러단체보단 러시아 같은 국가가 나와야 더 긴장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시즌3 공개됐네요.
2부터 그래왔지만, 이제 소설 속의 정보분석관 잭 라이언 박사가 아니네요.
두뇌플레이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덩치와 특수부대 쌈싸먹는 무력으로 해결하는게 같은 배우가 연기했던 "13시간"의 잭 실바 같네요.
그래도 이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 정주행 고고합니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역시 첩보전의 빌런은 테러단체보단 러시아 같은 국가가 나와야 더 긴장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홍고에 서식중.....
이름만 잭 라이언이긴 하지만 이건 이것대로 재밌으니까요 ㅎㅎ
아 저는 영화로는 해리슨포드/알렉 볼드윈 작품만 봤습니다 .ㅎㅎ
밑에 댓글 달다보니 애플형을 잊고 있었네요..ㅠㅠ 썸오브올피어즈도 봤어요 ㅎㅎ
그런데 이번 시즌 3는 썸 오브 올 피어즈 느낌이네요...
그쵸 핵 전쟁의 위험을 막는 스토리 자체가 오리지널이긴 하지만 썸오브올피어즈에서 영감을 받았을 수도 있을듯요
잭 리처보단 약한거 같아요 ㅎㅎ
제가 24를..못봐서..ㅠㅠ
시즌 3은 어떻게 전개될지 2편중반쯤 봤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