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대기 기자는 2010년 폭설 현장을 전할 때 머리와 어깨에 눈이 가득 쌓인 채로 보도하면서 화제가 됐었다.
이후 중학교 교과서에 '직업 정신 탐색하기' 내용에 사례로 등장할 정도로 직업정신을 인정받으며 유명세를 치렀다.

주중 KBS 9시 뉴스에는 [뉴스in뉴스] 에서 다양한 내용의 뉴스를 집중 소개,,,

KBS 9시뉴스 주말판에서는 [경제대기권]

KBS 1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는 매주 수요일 [백대기의눈] 이었는데..
오늘부터는 코너 타이틀이 뉴스 [일대기]로 변경되었음... ㅎㅎㅎ
폭스뉴스를 보며 자란건가 정치성향이 의외네요.
실상은...
진즉에 2찍 커밍아웃 하신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