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수의사가 직접 한 말인데요.실외배변이 강아지가 건강하다는 증거이지만
보호자의 상황때문에 실내배변을 해야 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강아지가 참는게 방광에 안 좋지만 강아지는 사람처럼 참는게 아니라 못 참을 거 같으면 알아서 싸게 된다고
불쌍하다고 싸기 전에 산책시키면 실내배변에 성공 못 한다고 하더군요.
실내벼변에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강아지가 쌀 때까지 그냥 내버려뒀다고 합니다.
유튜브에서 수의사가 직접 한 말인데요.실외배변이 강아지가 건강하다는 증거이지만
보호자의 상황때문에 실내배변을 해야 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때 강아지가 참는게 방광에 안 좋지만 강아지는 사람처럼 참는게 아니라 못 참을 거 같으면 알아서 싸게 된다고
불쌍하다고 싸기 전에 산책시키면 실내배변에 성공 못 한다고 하더군요.
실내벼변에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강아지가 쌀 때까지 그냥 내버려뒀다고 합니다.
흠… 본문에 써 놓으셨듯이 대부분은 주인의 이유죠. 그것도 산책시키기 싫다는 이유… 바쁘다는 기타등등의 이유로요…
저는 여행도 안 가요. 가도 당일치기만 …
비가오나 눈이오나 무조건 가죠… 제가 아퍼도 산책은 갑니다.
개들 배변 때문에 개가 아프면 실외배변 시키고 싶어도 못 시키죠. 그건 저 경우에 맞지 않는거 같군요.
장기 출장을 생각하면 하루한번 실매 배변하고 밥자율 급식하고 그러나요?
산책나가보면 잘 걷지도 못하는 개들도 주인이 대부분 산책을 데리고 나오거군요.
실내배변으로 저렇게 돌려야 하는 이유가 개에게 합당하면 다행이겠네요.
“ 보호자의 상황때문에 ”라고 써 놓르셨잖아요. 아파서 실내배변하는 거는 강제로 안해도 그렇게 되고요. 대부분은 보호자의 상황 때문에 실내배변 유도 하죠. 개는 길러 보셨나 보요? 19년 살다 죽은 녀석도 왠만하면 산책 갔어요. 물론 늙어서 자연스럽게 실내 배변으로 가죠. 그런경우 때문에 수의사에게 물어 보는 건 많지 않을 거 같군요. 대부분 보호자의 상황때문인데 강아지 핑계하면서 물어 보죠
저도 개 키우고 있습니다.같은 이야기 반복하기 싫어서 마지막으로 이야기합니다.실내 배변 못 하는 상황에서
참는게 강아지한테 오히려 안 좋고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그리고 실내 배변을 한다고 해서 산책을 아예
안 하는 것도 아니에요.오히려 실내 배변하고 산책 다시 나가는게 보호자 입장에서 더 번거롭고 힘듭니다.
보호자의 사정으로 산책 못시킬 ㅇ유가 뭘까요? 실내배변을 해야할 강아지 사정이란 개가 아프거나 나이든거 말고는 안 떠오르느 군요. 장애견이라도 생각하시나 그런 경우는 일반화 시키기는 곤란하고 그외 보호자 사정이 납득할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한 일주일 개만 놔두고 여행가나요?
보호자의 상황때문에 실내배변을 해야 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를
보호자의 사정으로 산책 못 시킬 이유가 뭘까요?로 왜 해석하나요? 본문에 산책을 안 한다는 이야기도
없거니와 분면히 뒤에 실내 배변을 한다고 해서 산책을 아예
안 하는 것도 아니에요.오히려 실내 배변하고 산책 다시 나가는게 보호자 입장에서 더 번거롭고 힘듭니다라고
부연 설명했건만 아무튼 답변하자면 보호자가 걷지 못 할 정도로 아플 수도 있고요.
우리나라는 특정 외국과 달리 코로나 걸렸을 때 강아지 산책시키다 적발되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으로
입건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MYH20220122009500038
특이한 분이네요. 코로나 가지고 오고 저런 상황이면 자연스럽게 실내배변으로 되겠죠. 요즘도 코로나 단속한데요? 저런건 본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스럽게 실내배변으로 이어지겠네요 저런거 대비하겠다고 미리미리 실내배변 연습시키시게요? 저런건 훈련시킨다고 하는게 아니죠. 실외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죠. 도대체 실내배변 미리 훈련시켜야 할 보호자 상황이 뭐죠?
훗. 코로나로 돌리지 마시고요. 코로나 걸리면 당연히 반려견도 집안 생활하죠. 풉 할말 없으니 건 잡으셨나요? 코로나 걸리셔서 실내배변 스훈련시키시는 중이셨어요? 요즘 코로나 걸려도 일주일이면 나옵니다. 예전에는 2주 푹 쉬었는데. 사회생활 안 해보셨어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 걸린 사람들 그냥 다닌다고 신고하면 그냥 놔두라 해요. 사회 돌아가는 걸 좀 알고 말하세요. 그래서 그런 간급 상황말고 실내 배변을 시켜야 하는 보호자 상황이 뭐에요? 보통은 그런 상황이라도 가족이 시키죠. 물론 나홀로 가정이면 뭐…
누가 참으래요? 개가 일주일이나 참아요? 변비인가? 그렇게되면 자연스럽게 집에서 배변해요. 개가 무슨 잠그면 똥도 못 싸는 기계인줄 아시나… 그런대 그걸 훈련시킨다고하지 않죠. 불가피한 상황에 반려견이 적응하는거됴. 말씀하신 실내 배변 훈련시켜랴 하는 상황이 도대체 뭐가 있어요?코로나도 훈련이다 이러시는 건가요?
뭔소리인지. 못나가서 배변하는거와 실내 배변 훈련을 시키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죠.
이 말하는데요? 본문에 강아지는 사람처럼 참는게 아니라 못 참을 거 같으면 알아서 싸게 된다고 이미 써 있는 건
안 보이시나 보죠?
훗 그렇게 가둬놓는 거를 실내 배변 휸련 하는 거라하죠. 주인이 멀쩡하고 시간도 있는데 집에서 배변하도록 산책 안시키는 거요. 아주 자연 스럽죠. 선책 안가다 산책가면 바로 배변 합니다. 그러니 집에서 배변이 자연스럽게 되도록 산책 시키지 않는고를 실내 배변 훈련이죠. 밖에 안 나가니 당연히 집에서 싸죠. 설마 실내 배변 훈련 시키면 강아지 똥꾸멍 막아놓고 산책한다고 생각하신건가요?
개키우면 새벽에도 가고 저녁 늦게라도 가야죠. 백수요 풉
집에 안 들어가시나요?
개키유면 12시에 들어가도 산책시키고 2시에 들어가도 산책시켜야죠. 7시에 일어나 산책시키기 어려우면 6시에라도 일어나야죠. 3시에 퇴근해서 5시에 출근하세요? 그런 곳이라년 신고하세요. 결국 출근해서 산책 못 시킨다는거 인넝받고 싶어서 개가 아프니 코로나니 끌고 온건가여? 개 키우면 안 될 상황에 개가 불쌍하네요. 반려견은 장식품이나 기계가 아닙니다. 책임감이란게 엄청나게 따라요. 가둬놓고 산책도 안시키면 미안함이라도 느껴야죠.
실내배변은 개들 특성이에요. 두마리 키우는데 하루 두번씩 산책 시킵니다. 그해도 실내 배변하는 놈은 어떻든 해요. 안 하는 녀석은 안해요. 실내배변했다고 산책 안 시키는 것도 아니고 산책은 왠만하면 한말씩 시켜야합니다. 시간과 체력 미친듯 갈아 먹어요. 무슨 인형사서 집안 꾸미기하는거 아닙니다
아침 7시에 소변 봐줬다고 하고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자정 12시에 집에 들어가면 17시
간동안 참아야 되는 건데요? 17시간 참는게 나을까요? 중간에 실내 배변 시켜서 강아지가 알아서 배변
보는게 나을까요? 아니 강아지가 실외 배변 못 하는 상황에서 실내 배변 하는게 건강에 훨 좋은건데
무조건 실외 배변 못 할 상황은 없다면서 실외 배변만 하라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저는 실내 배변 한다고 산책 안 시킨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없는 말 지어내지 마세요.
산책 하기 싫어서 실내 배변 하는 사람 있다면 그 사람한테 따지세요.저는 아니니까
출장을 몇일 가시는데요? 장기출장가면 다른 사람에게 위탁해야죠. 집에 가둬놓고 자동 급식 돌려놓고 갑니까? 뭔 소리인지 원 실내배변 훈련 외치신건 글쓰신 분이잖아요.
매일 밖에 17시건씩 있는데 개를 키운다고요? 놀랍네요. 그렇게 일하시나봐요? 노동법 위반입니다. 사업장 신고하세요.
가끔 그런거가 정상이죠. 그런데 그거 대비학 위해 “실내배변훈련”을 시킨다고요? 이상하지 않아요?
왜 남한테 미뤄요. 참나 뭘 목적으로 글을 쓴 건지 원 아무말 대잔치인가 없긴 뭘 없어요. 도대체 실내배변응 훈련시켜야 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묻는 건가요. 반려견이 아픈데 주인이 들쳐 업고 나가서 배변시키나요? 반려견이 나가기 싫다는데 발로 차서 좇아내서 똥싸게 하나요? 그래서 “실내배변 훈련”을 해야하는 상황이 뭐냐고 묻는건데요. 아픈 개한테 훈련시키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