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환혼1은 무덕이 (진부연) 몸에 낙수의 혼(정신)이 들어간거라서 결국 남주와 사랑을 한 존재는 낙수인건데요
환혼2는 무덕이 몸에 낙수의 혼이 들어가긴 했는데 얼굴이 낙수네요.
어제 보니 낙수보다 체격이 작다 라는 대사가 나오던데
무덕이 몸 (체격) + 낙수의 혼 + 낙수의 얼굴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환혼2에서도 이대로 장욱과 이어지는 것은 낙수의 혼 이므로 결국 낙수와 다시 이어지는 거겠지요?
그나저나 환혼2에서 여주가 파스텔 톤의 옷을 자주 입고 나오는데 예쁘긴 진짜 이쁘네요..
2화에서 이철 선생이 설명해 줍니다.
돌로 된 무덕이를 살리려면
낙수의 혼과 내공으로만 살릴 수 있어서
진부연의 혼은 없어지고
낙수의 내공이 무덕이 얼굴을 낙수 얼굴로 바꿨다
이렇게 알고 있어요 ㅎㅎ 글 쓰면서 저도 헷갈리네요
/Vollago
진부연 몸에 낙수혼이 깃들었는데..
그 안에 혼이 진부연과 낙수 둘다 들어 있었는데
힘은 낙수의 힘을 빌려 죽어가는 진부연 몸을 살린 거라
낙수가 죽은 거고 진부연 몸에 진부연 혼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낙수의 힘을 빌어서 살아난 거기 때문에 생김새는 낙수지만 몸과 혼은 진부연 인거죠..
진부연이 거대한 신녀라 환혼이 제대로 된게 아니라는 말이 되겠군요
그래서 진부연이 기를 보는 신력을 가지게 된 거죠..
진부연 몸에 깃든 낙수혼은
제대로 완벽하게 깃든 혼이 아닙니다
일종에 진부연 혼이 바뀌어서 없어진 게 아니라
남아 있었던거죠
그래서 마의 이선생이 안 죽인거죠
/Vollago
요
이정도 했으면 넘어가줘도 충분하다고 낙수 얼굴을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ㅎ
1. 무덕이 몸에 낙수 혼
2. 낙수 몸을 불타고
3. 환혼하여 진부연 몸에 낙수 혼...이건가요???
3. 환혼환 진부연(무덕이)몸에 낙수혼과 진부연이 공존함
몸이 폭주.(환혼인은 수기가 빠지면 몸이돌이됨)
살리기위해 낙수의 수기가 필요
진부연의 혼을 없애고 낙수의 혼만 남겨 낙수의 수기로 몸을 치료
그뒤 몸이 혼과 싱크를 맞추기위해 낙수의 얼굴로 바뀜
이라네요.
장욱 또한 얼굴이 달라도 같은 무덕(낙수)에게 빠져드는중...
해품달 스토리네요.....신력 기억..스토리가 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