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꼬박꼬박 2번 전기버스를 타요. 회차하는 정류장이라 사람도 없어요. 타보면 아 그냥 실내 구나 싶지 온기가 그렇게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저 사는데는 그냥 버스도 난방을 세게(?) 하지 않던데요. 반면에 좌석버스는 완전 쎈데 말이죠. 그래도 전기버스가 난방을 좀 약하게 하긴 하네요.
자동차는 엔진 냉각이 필요하니 라지에터로 나가는 열을 실내로 돌리면 되서 히터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따로 필요 없지만 전기차는 베터리에서 고스란히 뽑아와샤 합니다
서울 부산 장거리 뛰는것도 아니고, 한 회차 돌고 충전하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내연차는 너무 쎄서 문제제만, 적당히 히터 틀어줄 정도도 안될까요?
전기는 열기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하다보니 에어컨이랑 비슷하겠군요..
전기차량 = 전기를 사용해 열을 강제로 내야합니다.
이 차이에서 오죠.. 승용 전기차도 히터 버튼 누르는순간에 주행 가능 거리 100Km 씩 날아갑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