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제영화제 ‘정준호 파문’···영화인 이사 모두 “사퇴”
“전주 시장의 낙하산” 독립성 훼손 비판
전주 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이자 이사장인 우범기 전주시장이 배우 정준호씨를 공동 집행위원장으로 임명을 강행하면서
영화인들이 조직위에서 사퇴하는 등 잡음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씨가 보수정치인 선거 유세에 나서고 독립영화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점 등에 대해서도 우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정씨의 임명을 반대해 온 배우 권해효씨, 방은진 감독, 한승룡 감독 등 영화인 이사 3인은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 직후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이하 중략... 본문 - 출처 참조)

김흥국~
슈주희철, 소시태연도 2찍으로 알고있어요~
잘보여 문화부 장관자리 하나 하고 싶으신가.
요즘 이 배우 관상 따라가는 배우가 보입니다.
걱정이네요. 좋은 아저씨였는데 말이죠.
아 역시 이분이 그분인가요?
사퇴한 영화계 이사님들 명단 보면 2찍이 문제가 되서 사퇴하신게 맞는 것 같긴 한데.. 혼란스럽습니다
전남북쪽은 같은 민주당이라고 해도 가끔은 경북대구 국힘쪽과 다를게 없어보여요.
고인물들...
진짜 3선초과 후보 연임금지 꼭 해내야합니다.
이상 자칭수박 3선 ㅇㅇㅇ의원 지역구민
호남쪽 민주당은 전부 갈아엎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총선에서 손혜원 전의원이 목포에 출마하며 호남의 개혁주체가되었으면합니다
박영선이 어느 쪽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죠.
되도않는 정치를 한다고 참
본인은 알기나 할까요?
어느 팀이든 정치에는 무조건 있는 거죠. 저건 없다고 하면 갸우뚱 해져요. 내로남불인가하고요.
일단 공천만 받으면 TK지역이랑 다를게 없어요.
이낙연을 두번이나 투표한 제가 보장합니다(?)
에휴..
할 수 없이 당적은 민주당인 무늬만 민주당 지자체장, 기초의원들 당연히 있을거예요...
밥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