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강제로 입혀짐 당한 빨간내복의 강렬한 기억때문에
지금까지도 저에게 내복=촌스러움 이었습니다.
실제 입어도 좀 답답한 그런 착용감이 있었는데,
그런데 어제 너무 추워서 한번 큰맘먹고 내복 구입했는데 신세계네요
별로 불편하지도 않고, 두꺼운 패딩 안입고 코트만으로도 거뜬
요새 내복은 그리 촌스럽지도 않더군요 ㅋ (다만 습기가 그 부위에 좀 차는 감은 있지만)
이제 추위 안두려워요 ㅋㅋ
어릴적에 강제로 입혀짐 당한 빨간내복의 강렬한 기억때문에
지금까지도 저에게 내복=촌스러움 이었습니다.
실제 입어도 좀 답답한 그런 착용감이 있었는데,
그런데 어제 너무 추워서 한번 큰맘먹고 내복 구입했는데 신세계네요
별로 불편하지도 않고, 두꺼운 패딩 안입고 코트만으로도 거뜬
요새 내복은 그리 촌스럽지도 않더군요 ㅋ (다만 습기가 그 부위에 좀 차는 감은 있지만)
이제 추위 안두려워요 ㅋㅋ
30살 넘어서는 영하 5도쯤 되면 입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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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이제 타이즈라 두껍지 않은데 입으면 훨씬 따땃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