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 등 지역거점국립대는 입결이 이제 서울 최하위 대학급으로 떨어졌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 중 돈이 적게 들고 간단히 할 수 있는 방법은 통합입니다. 통합된 다음에는 실제로 발전 시킬 수 있는 행, 재정적 방법도 많구요.
10개 지거국을 한국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Korea)로 통합하고 캠퍼스 시스템으로 가는겁니다.
즉, 한국대학교 서울캠퍼스(NUK, Seoul), 한국대학교 부산캠퍼스(NUK, Busan), 한국대학교 대구캠퍼스(NUK, Daegu), 한국대학교 광주캠퍼스(NUK, Gwangju), 한국대학교 대전캠퍼스(NUK, Daejeon) 이런 식으로요.
이 시스템은 UC, Berkeley UC, Los Angeles 등 10개 캠퍼스(UC, San Francisco는 대학원대학)를 가진 캘리포니아 대학교 시스템과 외견상 같네요. 내부적으로도 벤치마킹 해야 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서울 상위 대학 아니면 안 가는게 유리할 정도로 발전되야 할 것입니다.
서울대 빠져나가서 지금 해봐야
지방대학들끼리 그냥 손잡고 다같이 죽는 그림 밖에 안 나올거에요.
지금 입시 시장(?)에서는 걍 서울에서 먼 대학은 다 지방대입니다
지거국이라는 단어도 없어지는 마당에…
늦었다고 봅니다 ㅜㅜ
이건 중꺽마랑 상관 없지 않나요;;;;
캠퍼스 표시 남으면 지금하고 달라질 게 없어요
위에 썼다시피 서울 사람들은 경북대학교가 국립인지 대구에 있는 대학인지 충남대학교가 대전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니 지방학생들이 서울에서 무시 당할까봐 진학을 꺼리는 면도 있습니다. 학교 명칭을 한국대학교 대구캠퍼스, 한국대학교 대전 캠퍼스로 명료화 해서 인지도를 높이고 정부 투자도 늘리고 대학시스템을 발전시켜보자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