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이 같은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형사재판에서 범죄사실의 인정은 합리적인 의심을 할 여지가 없을 정도의 확신을 가지게 하는 증명력을 가진 엄격한 증거에 의해야 한다”며 “검사의 증명이 그만한 확신을 가지게 하는 정도에 이르지 못한 경우에는 설령 피고인의 주장이나 변명이 모순되거나 석연치 않은 면이 있어 유죄의 의심이 가는 등의 사정이 있더라도 피고인의 이익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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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얼마나 잘 지키는지 지켜 볼께요. 판새님들...ㅋㅋㅋ
가장 필요한 곳.
이렇게 친절한 판사님들이라니...
눈물이 납니다. ㅠ.ㅜ
'법비 가족들'에게만 진심으로 따뜻하신 그분들. ㅉㅉ
김경수 전 지사의 닭갈비집 계산 타임 증거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PC 임의 제출 논란 증거
도대체
저 판결문 하고 매치가 되지 않는 판결 아니겠습니까??
고로
양심 없고 법 무시한 판결이죠
그냥 금수들이 판치는 세상이 됐다고 봅니다
역풍이 무서워서 못할겁니다.
맨날 없는 역풍 걱정하는 분들요
판새건 검새건.
저놈들은 계속 저럴겁니다. 정권바뀌어도 또 법대로 원칙대로 처벌 못할거 아니까요
그럼 판사가 의심스러우니 보강해서 다시 하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그동안 재판 시 관련된 판사, 검사 이름을 모르거나 찾기 힘드니 허공이 대고 욕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히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내 잘못 아님 ~~"
"검사가 엉터리로 기소한 거임 ~~"
이 지랄하고 있네요.
쓰레기들yo
더럽네 진짜
왠만하면 다 빠져나갈 수 있겠네요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언젠가는 다 드러나 가문의 영광이 아니라 가문에 똥칠하고 먹칠하게 될텐데…
그냥 지금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눈가리고 아웅 식의 더럽고 추악한 행동만 하실렵니까?
정말 부끄럽고 또 부끄럽습니다.
당신들의 가족, 당신들의 자녀, 후손들이 얼굴 못들고 존나게 쪽팔려 하는 꼴을 봐야 속이 후련하시렵니까?
껍질 벗기는 것을 결코 혐오라고 할 수 없네요.
판새들도 이에 질세라 정권의 하수인으로 하락 중입니다.
그러니 저따위 판결을 내리는 거겠죠.
"검사가 이따위로 한 걸 나보고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