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싫어서 윤석열 뽑았다
정말 이럴줄 몰랐다
2찍들의 변명입니다
차라리 못하는 게 뭐냐 전 정권이 잘한게 모냐
난 윤석열 지지한다 하십시요
이제와서 뭘 이재명이 싫어서...
이럴 줄 몰랐다 구차하게 늘어놓으십니까
소꼽장난 아빠역 엄마역 뽑는겁니까?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게
세계 각국과 총성없는 전쟁을 5년간 지휘 할 사람을 뽑는겁니다
1년도 안되서 이럴 줄 몰랐다? 장난하십니까
그게 얼마나 자신을 깍아내리는 말인지 모르시나요?
이럴줄 몰랐다가 가져올 결과가 어떤건지 보이십니까
아직 임기 15%도 안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뉴스 볼 때마다 그러십니다
제발 시간이 빨리 가야 할덴데... 잘 버터야 할덴데....하십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이게 나라냐 펫말을 들고 나온지 얼마가 지났다고
또 같은 잘못을 범하십니까
이재명 당대표가 대통령이 된다고 잘한다고 확신 할 순 없겠죠
하지만 적어도 1조를 들어 청와대를 옮기지 않았을 겁니다
경쟁자였던 분을 잡으려고 이리 무리한 수사 진행 안 시켰을 겁니다
당선되자마자 이준석 야당 당대표와 영수회담 했을 겁니다
1년 내내 이리 시끄럽게 하루는 누굴 소환 하루는 어딜 압수수색 하루는 누굴 구속
다른 나라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뭘하고 있죠?
EU에서는 탄소장벽을 세우고 있는데 우리는 뭐하고 있죠?
중소기업들 탄소배출량 조차도 모르고 있죠?
이젠 RE100은 아시려나요?
1시간이 아까워야 합니다 회사 하나를 경영하는 것도 바쁜데
나라를 경영해야 할 대통령이...
아니 막말로 어느 나라 대통령이 취할 정도로 술을 마십니까?
윤 싫은건 이해 합니다...
그런데 저 도적 무리들이 나라 살림 거덜 내는거는 못참겠어요
내 세금 아까워 죽겠습니다
뚜껑벗긴거라는 뜻
저도 궁금했는데 답변 감사해요.ㅎ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도 제대로 몰랐었다는데 참 안타깝네요...
결론은 늘 "그래도 이재명보단 나으니까"로
정신승리중입니다..
그냥 2찍 그자체인거죠..
문대통령 지킬려면 윤석렬 찍어야한다는 헛소리까지 저는 들었어요 차라리 아파트값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으면 절교까지 안 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팀 20대 남은 딱 요 제목처럼 말하던걸요
여기서 왜 여성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망을 꺽지않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것입니다.
도대체 왜 싫어함?? 핑계아님??
진짜 2찍들은 지능이 있는건지?
5년 동안 똥 엄청 싸놓고 또 그거 치울사람 뽑아 주고...이정도면 국민들이 모지리죠,,
그런데 설명 해줘도 애초에 논리 없이 견고하게 각인된 선입견 때문에 받아들일 의지도 없습니다.
몸소 불합리와 불이익을 체험해봐야 그제서야 아~ 저거는 안되는 놈이구나 하겠죠.
하지만 다음 투표 할 때는 얘는 잘하겠지 하면서 또 2찍 할겁니다.
그냥 답이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4218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60104CLIEN
나쁜 놈을 피하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하는 멍청함
투표장에 가서 2를 찍고 나온건 정말 이해 못 하겠네요.
똥을 먹는거죠
2찍은 지능 맞아요. 인정 안하는것도 윤이랑 똑같네요 ㅋㅋㅋ
30% 콘크리트 지지층은 인물보다는 국짐당을 보고 뽑는거죠.
학습 능력이 없는 저 30%는 답이 없어요.
말로 해도 바꾸질 않죠.
감히 그 더러운 입에서 "이재명" 발음이 나온다는 것이 역겹다.
2찍을 했으면 2번만 입에 담기를 시행령으로 하겠다.
저의 주변에도 엄청 진보적인데도 이재명을 괜시리 싫어하는 몇명이 있기는 합니다 ㅠㅠ
언론때문인듯도한데... 안타깝네요
지금 뭐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다고 느끼기는 한다는 얘기니까요…
정말 화가나는 인간들은 지금 잘못된지도 모른채 굥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입니다. 그야말로 뇌도 없고 양심도 없는 그런…
그리고 그런 인간이 제 가족중에 있다는게 저는 너무 힘듭니다…
윤돼지 뽑으면 이재명에 대한 반대가 되나요?
당시 후보가 2명도 아니고 말도 안되는 핑곕니다.
진심이라면 지능 문제고요ㅋ
우리편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등신들이니까 자꾸 구박해서 적으로 만들지 말고, 지금이라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2찍들 좀 도닥입시다.
투표때 안심하고 내 표만 행사했다가 나온 결과입니다.
나라가 정치를 못하면 국민이 정치를 하는 게,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동의합니다.
도닥여 줍시다..
잘못된 위정자를 선출하는것은 민주주의가 내포된 한계이지 않습니까?
민주주의를 긍정하면서 한걸음 나가는 방법은.
잘못된 선택을 한 사람들을 이쪽으로 끌어들이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애초에 그런 생각이나 관점이 있었으면 굥을 찍을리가 없죠 ㅎ
그냥 자기만 등따시고 배부르고싶고 일베나 열심히 하고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거나
노동자 착취해서 돈벌던 과거가 그리운 씹꼰대거나 .... 등등
애초에 논리와 대화가 되는 족속들이 아닙니다 ㅎ
그냥 굥 지지한다고 하지.. 가까운 사람이 저런말 해서 정말로 이해 안갑니다.
대장동이 어떻게 돌아간다고 보시기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대장동 관련자 중 이재명이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하는건 진술 뿐이고
그 진술도 검찰 수사 이후에 모두 번복한 내용들인데, 그 신빙성을 믿고 그런 판단을 하신 걸까요?
검찰 표현으로 정치적 동반자라고 하는 두명도 혐의에 대해 전혀 인정하지 않고 물증도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
득달같이 달려들려다가 두려워하시니 가볍게 한말씀 올립니다.
김경수가 나갔어도 결과는 똑같습니다. 대장동 돌아가는 것과 드루킹 돌아가는 것 둘 다 보셨으면 무슨 말인지 아실 거예요.
네, 그 민심이라는게 카더라 만 듣고서 손가락질 하니 안타까워 하는 말입니다.
한때 저도 그랬던지라 안타까움이 있고요.
득달같이 달려온다고 표현하셨는데,
진실까지는 모르더라도 최소한 드러난 내용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매장하는게 최소한의 도리는 아닌가 싶어서요.
그만큼 저들의 프레임은 교묘하고 강력합니다.
프레임에 빠지지 않으면 좋겠지만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가 너무나 힘들죠.
진실을 마주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민의가 왜곡된 방향으로 결정되었다고 칩시다.
그 의도된 왜곡에 휩쓸린 대중이 미울수도 있습니다. 아니 밉습니다.
그럼에도 차기에.. 아니 임기전에 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의도된 왜곡을 깨닿는 이들을 규합해서 다수를 만드는 방법.. 그 방법만이 민주주의를 유지하면서 벌어진 일을 수숩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77% 투표율(통계적으론 최대의 투표율입니다.투표율이 더 높은것은 좋은것이지만. 77%는 역사적으로 최대치에 근접합니다.)입니다. 투표에 참여의사가 있는 모든 사람이 투표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그러면, 잘못된 선택(최소한 저를 비롯 이재명에게 표를 준 분들의 시각)을 한 사람들을 설득하고 판단미스를 인정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애당초 확증편향이 깔려 있습니다.
이미 선택한 결과를 부정하는것은 쉬운게 아닙니다.
물론 윤은 아무리 봐도 그 편향을 깨버릴것 같은 인간이지만,
그럼에도 편향을 깨고 딴소리하는 사람들을 다독이고 대려와서.. 그리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윤 너 잘못가고 있다.. 이러려고 뽑은거 아니다. 잘못 판단했으니 물리자. 내려오너라.. 라고 말할수 있을때..
그때 우리는 강력한 민주적 정당성을 확보합니다.
후회하는 2찍을 우리가 안아야 합니다.
확증편향을 가진 2찍 보다 우리가 훨씬 잘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나와서 하는짓 보고도 말도 안되는 변명 되면서 찍었다면
본인 판단력 믿지말고 다음 투표부터는 그냥 사표나 던지고 나왔음 싶으네요
갈라치기 쉬운 수법입니다.
참담하네요
그런 이들에게는 똑같이 얘기해줍니다.
나중에 니 형수나 제수씨가 니 엄마한테 쌍욕해도 넌 참아라..아무 말도 하지 말고..그말 고대로 하면서 따지지 말아라..
그러면 역시나..."그런거였어?? 몰랐네~" 라고 합니다.
이럴줄 몰랐다....는 관심 좀 가지라고 귓구멍에 인이 박힐때까지 갈굽니다.
충분히 그럴 인물인거 보여주고도 남았습니다. 그런데도 몰랐다고요???
X신들 진짜 X랄하고 자빠졌습니다.
니가 무지해서 니가 피해보는건 내 알빠 아닌데...왜 너같은 것들 때문에 나까지 피해를 봐야하냐??
나한테 사과해라..하고 의절합니다.
잘좀 보고뽑지..
어훈
멍ㅊ한데 핑계 대기까지
"셀프 병신인증 맞습니다.
그런데 설명 해줘도 애초에 논리 없이 견고하게 각인된 선입견 때문에 받아들일 의지도 없습니다.
몸소 불합리와 불이익을 체험해봐야 그제서야 아~ 저거는 안되는 놈이구나 하겠죠.
하지만 다음 투표 할 때는 얘는 잘하겠지 하면서 또 2찍 할겁니다.
그냥 답이 없습니다." (2)
전과4범과 검사 상식적으로 누굴 뽑겠습니까?
넵 저는 좌우를 떠나서 저는 이재명은 진짜 인간으로 안봐서요. 윤석열 당연히 불만 많은데 선택의 후회는 없습니다. 임기 끝나고 재수사해서 문제있으면 법적처벌 받으면 되는거죠. 이재명은 도덕적인걸 떠나서 그가 그리는 경제관이나 이념은 절대로 수장자리에 앉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날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십쇼
이재명을 인간으로 안보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스로에게 ‘왜’ 라는 질문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이미 2찍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시도를 몇차례하고 있는데(대화 시도) 이런 질문엔 항상 응답이 없더군요.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것보다,
“나는 저능아가 맞습니다.” 라는 말을 스스로 인정하게 만드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일 없을걸요..임기내에 검찰공화국 세울테니까요. 검찰이 기소를 안하는데 누가 수사를 받죠??? 무슨 소리를 해도 안듣겠다 내 결정이 옳다는데 더 보탤말이 뭡니까. 평생 소신껏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2찍들에게 내리는 축복이죠. 네 생각대로 살길 빌고 나중에 ㅈ되도 누구 원망말아라 하지요.
날이 춥다 감기 조심하라... 이런 인사 왜 하는거죠? 아 너무... ㅇㄱ...
제말이요. 일단 2찍들 중에 논리적으로 자신이 왜 옳은지 설명하는 사람을 한명도 보지 못했습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찍어준다는 시장통 아주머니와 "무조건" 이라는 면에서 아주 비슷한 부류인데 자기가 똑똑한 줄 아는 것만 좀 차이나지 않을까 싶네요. 대답안함, 화내고 토라짐이 자신의 생각을 지키는 방법이고요. 가짜뉴스에 심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싶습니다. 저는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박근x, 이명x를 거치고도 여전히 생각도 없고 학습능력도 없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줄 몰랐다 할 그룹이니까요.
나라 망할줄 몰랐으니까...yo!
알면 그랬겠나 yo!
찍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