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전황에 대해 군사적 관점에서 관심이 있는 분들은
http://blog.naver.com/regenbogen2020/222951186633
를 정기적으로 들르기 바랍니다. 주인장의 문장과 논리 구사는 그가 상당한 밀덕임을 시사합니다. 미리 얘기하는데, 주인장은 자신의 소망으로 사실을 재단하거나 엉성한 추론을 하지는 않지만 러시아보다는 우크라이나에 감정이 더 안 좋은 것 같고 대다수 댓글러들은 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러우 전쟁 전황에 대한, 인터넷을 통해 입수할 수 있는 모든 정보들을 토대로 냉정한 전황 분석이 이뤄지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젤렌스키와 서방 주류 언론 매체들의 프로파간다를 무조건 믿는 투로 댓글을 쓰지 않는다면, 즉 여러분이 여러분도 유튜브와 텔레그램과 기타 비주류 언론 보도도 포함된 언론 보도들을 통해 얼마든지 입수할 수 있는 전황 정보를 기반으로 해서 합리적인 해석과 추정을 하는 댓글을 단다면 험한꼴을 당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얼마전에 박약한 근거를 내세워 바그너 그룹이야말로 네오 나치다라고 주장했던 인간이 개박살 난적이 있습니다. 이곳이 마음에 안들면 대안은 영어 유튜브 채널말고는 없습니다. 다음을 추천합니다. 싱가포르인 밀덕이 진행하는, 러우 전쟁 관련해서 가장 권위 있는 유튜브 채널 두셋 중 하나입니다. 철저히 중립적이고 오로지 군사적 관점에만 입각해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DefensePoliticsAsia
전황 분석은 무슨... 남의 다리 긁는 소리네요
정확히는 독재국가 이려나요.
사람이 죽어가는 전쟁에서 나치 타령은 명분을 위한 말장난이자 추잡한 정치 싸움의 주제일텐데요.
애초에 전황의 객관성과는 거리가 먼 주제죠....
전쟁이 일어난 마당에 네오나치냐 아니냐의 사실관계는 전황과 별 관련이 없어요.
어차피 객관성과는 관련이 없는 명분 싸움이죠. 이기고 나서 사용할 명분을 빌드업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주제라는 거에요.
진짜 중립적 블로거라면, 애초에 그런 쓸데없는 주제를 저렇게 감정적으로 다룰 이유가 없겠죠.
안타깝습니다.
여전히 이러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