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이번에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 입학허가를 받았는데,....아비의 마음은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자랑(?)했는데, 학교 이름 조차 처음들어 보는 분들이 대부분이네요 ㅠㅠ. 클량분들 가운데 CMU아시는 분 계실까요?
그런데 자녀분이 입학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부럽부럽 Yo!
농담이고 럼청난 곳에 입학했네요
자랑스러우실듯 합니다
/Vollago
근데 조금만 안다면 명문 중에 명문이죠....
대단하십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좀 모를수도 있긴하죠 ㅎㅎㅎㅎ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만든 소프트웨어 공학 문서 CMMI 때문에 죽겠어요.. ㅜ.ㅜ
뭔 놈의 개발 관련 문서가 그리도 많은지..
피츠버그 주립대 길 건너편에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경사군요!!!
하긴 MIT도 지잡대 취급 하기도 하는데....
단점은 학비가 반 년에 $50000 정도였다고 옛날에 들었는데 말이죠.. ^^;
글고 우리나라에서 그 유명한 코넬대 모르는 사람도 많더군요. 저도 20대 후반에 알게되긴 했지만... ㅋ
컴공쪽으로는 최상위 명문일테고,
나머지도 상당 수준의 명문 대학일껍니다.
근데 그게 뭐 중요한가요 ㅎㅎ 진실은 정말 좋은 대학교라는건데...!!! 부럽네요. (컴퓨터 전공자 ㅠ)
축하드립니다 ㅎ
동문이시겠네요~ 학교도 작으니 어쩌면 한인모임등에서 알 수도 있겠네요.
축하드려요!!
현재 포닥 하고 있습니다 ㅋㅋ 혹시 궁금한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왜 몰라요?
모르는 사람들은 유학이나 학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부분이니깐요 ㅋㅋ
아마 카네기재단을 모를지도..
제 주변 사람 중 첫째는 하바드, 둘째는 카네기 멜런 보낸 사람이 있었죠
어떤 분야에 관심이 없다면 모를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