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갔다가 주류에서 200ml 작은 사이즈가 하나 있길래 사봤습니다 ㄷㄷ
가격은 3.5 였는데 이거 마시고 별로면 입문 안해도 될거같다고 생각하고 샀습니당.
그리고 다른건 준비없이 치킨하고 같이 마셔보니 와.. 좋네요.
니트/온더락으로 마셔봤는데 다 좋았습니다.
끝에는 씁쓸해도 목넘김이 깔끔한게 이래서 빠지나 봅니다.
지금은 다른 위스키들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소 잔이 가성비가 좋다길래 있으면 살려구요
통풍으로 술을 자제해야하는데 한달에 한두번 정도만 마셔볼까봐요. ㅠㅠ
의사선생님이 알코올 들어간건 다 피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ㅠ
마시더라도 블렌디드 또는 아예 센 버번 쪽이지 싱글몰트는 잘 안하더라구요.
글렌캐런 잔 얼마 안하니까, 사서 니트로 드셔보새요!
향이 훨씬 잘 느껴질거에요~
처음엔 니트로 마셨습니다!
잔은 찾아보니 글렌캐런이 유명한거 같네요.
향을 가둬놔서 좋다고 ㅎㅎ 위스키 세계는 넓네요..
노징글라스가 생각보다 정밀한 제품이다보니
저도 비슷하게 생긴 잔보다는 글랜캐런 잔을 추천 해봅니다
저는 700ml 짜리 처음으로 사봤습니다.
진한게 좋아서 니트로 조금씩 마시고 있어요.
나중에 코스트코가면 한번 구경좀 하려구요!
15년 700ml 제품도 끌리고 있어요
하 정말 입만 점점 고급이 되어가고 있어요
치킨이 첨 먹어봤는데 워낙 달아서.. 중화시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상당히 품질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무난하게 화요41이나 여유40도 좋습니다 ㅎㅎ
뭐 애국심 제쳐두더라도 아주 훌륭합니다 ㅎㅎㅎ
애초에 위스키랑은 주종이 다르다고 봐야죠..
저는 이브랜드를 한번 추천 드려봅니다 :)
단..이번에 나온 12년 쉐리(셰리?)는 평이 무척 안좋으니 피하시고 다른거 사세요~
끝이 없죠. ㅎㅎ 건강한 술생활 하시길.
바닐라 아이스크림 조금에 20밀리 정도 따라서 아포가토처럼 드시는 것도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