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편합니다. 마지막 날 짐싼다고 늦게 자거나 일찍 일어나서 차곡차곡 개서 테트리스하고 가방 위에 올라타서 억지로 지퍼 잠근다고 고생했었는데.. 제일 큰 사이즈(30인가 32인치)로 바꾸고는 그냥 대충 눈감고 휙휙 던져넣어도 되거든요ㅎㅎ 돌아올 때 쇼핑 많이해서 짐 늘어나도 상관없고, 평소에는 부피 때문에 가져갈 생각도 못했던걸 가져간다거나, 반대로 사올 생각도 못한걸 사오기도 하구요.. 쇼핑도 안하고 짐 별로 없어서 굳이 그렇게 클 필요없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다른 가족이나 일행이 가져온 작은 캐리어를 그냥 저 안에 넣어서 짐 하나를 줄입니다ㅋㅋ 안그래도 돌아오는 날은 다들 피곤한데 짐 없이 다니면 편하잖아요. 그래서 짐이 별로 없어도 제일 큰거 가지고 나갑니다.
제 26인치 샘소나이트는 기본 무게만 5.5kg...
근데 외피가 낭창거려서 짐이 망가지지 않을까 역간 걱정이네요;;
3.2키로밖에 안되요 ㅎㅎ
돌아올 때 쇼핑 많이해서 짐 늘어나도 상관없고, 평소에는 부피 때문에 가져갈 생각도 못했던걸 가져간다거나, 반대로 사올 생각도 못한걸 사오기도 하구요..
쇼핑도 안하고 짐 별로 없어서 굳이 그렇게 클 필요없다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다른 가족이나 일행이 가져온 작은 캐리어를 그냥 저 안에 넣어서 짐 하나를 줄입니다ㅋㅋ 안그래도 돌아오는 날은 다들 피곤한데 짐 없이 다니면 편하잖아요. 그래서 짐이 별로 없어도 제일 큰거 가지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