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에서 60이 빠져도 가난하다고 할수는 없죠. 물론 저 돈은 엉뚱한데로 가고 있네요.
푸른미르
IP 125.♡.172.194
12-12
2022-12-12 13:28:17
·
@IDK-N님 10%가 엉뚱한데 쓰이고 있는데 나머지 90%도 정상적으로 쓰인다고 할 수 있을까요? 60만원 뿐 아니라 더 큰 금액이 이상한 곳에 쓰일 가능성이 높죠
나어떠케요
IP 220.♡.246.67
12-12
2022-12-12 14:28:33
·
@IDK-N님 십일조는 한달에 한 번 내는거구요. 주일헌금하고는 따로입니다. 교회행사하거나 뭐만든다고 하면 명목당 헌금. 사람들 모이면 음식만들어 가고 목사생일이면 선물해주고 진짜 끝도 없이 돈 나갑니다. 교회빠저서 주변커뮤니티가 교회인물들로 가득한 주부면 진짜 답없어요.
1qb4
IP 118.♡.14.223
12-12
2022-12-12 13:18:36
·
본인이 쓰는돈이 매달 60만이 넘을텐데 그건 모르는군요
베테랑
IP 118.♡.26.93
12-12
2022-12-12 17:48:52
·
@1QB4님 이게 가장 현실적인 분석이죠
SUPERLINE
IP 223.♡.188.86
12-12
2022-12-12 19:41:25
·
@1QB4님 식구가 쓰는거하고 남에게 가져다 주는거하고 같나요?
1qb4
IP 220.♡.96.18
12-12
2022-12-12 19:50:49
·
@SUPERLINE님 왜 가난한지에 대한 분석인데 그게 중요한가요? where 은 중요한게 아니고 how(much)가 중요한거죠.
SUPERLINE
IP 223.♡.188.86
12-12
2022-12-12 20:24:03
·
@1QB4님 저축의 기본은 세는 돈부터 막는거아닐까요?
세는건 냅두고 쓰는거부터 줄여요??
님께서는 자식 밥먹는거,옷입히는거,공부시키는거 보다 목사님 주머니 채우는게 더 중요하나요?
그10%로 하나님의 일 한다는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목사 쓰고싶은데로 쓰고 있는거 너무나 잘 아니까요.
@더치커피워터님 60만 내는게 아닐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집 한채도 없고 전세 보증금 5천만원 있는게 무슨 은총인가요
더치커피워터
IP 123.♡.200.28
12-12
2022-12-12 13:31:28
·
아뇨. 제 말은 저 글이 너무나 납작하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의 생각은 전혀 나와 있지 않죠. 십일조가 부모 합의로 내고 있는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글쓴분은 열심히 엄마 욕해주길 바라면서 글을 썼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파아란바람
IP 118.♡.13.193
12-12
2022-12-12 13:56:53
·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월급에 1/10이상을 교회에 갖다 바치는 건 정상이 아닐텐데요 그때당시 60만원이면 1달 생활비로도 가능할텐데 아무리 종교의 자유는 있지만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글구 와이프가 돈을 벌어서 내는거라면 이해해줄수는 있지만 남편외벌이로 벌어온걸 와이프가 저렇게 멋대로 써버리는거면 저라도 가만히 안있을겁니다.
@더치커피워터님 월 600 받으면서 십수년이 지난 지금도 전세 5천 살다니 정말 대단한 하느님의 은총이네요 ㅋ
아버지의 생각이나 그런 것을 제외하든 포함하든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하다못해 보통의 재정전문가들도 가계 수입의 10프로 이상을 보험료 같은 것으로 납부하는 걸 우려하고 그 미만으로 하는게 좋다고 하죠. 하물며 신앙에요? 잘못된 겁니다. 신앙생활이든 뭐든 자기 집을 파탄내는 거면 그건 정상적인게 아닙니다.
Lemonkali
IP 14.♡.9.20
12-12
2022-12-12 19:08:39
·
@더치커피워터님 이래서 교회다닌다고하면 다 싫더라고요 하느님의 은총때문에 600씩 번다고? 배꼽빠지게 웃기네요 국힘 때문에 돈 벌었다 못벌엇다 이런건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하느님 은총때문에 600씩 벌엇다고요? 물건 저것때문에 가난을 뫗벗어났다는 글쓴이의 말은 공감안되지만 60+@ 로 냇을텐데 ~ 은총은 하느님이 주고 돈은 목사가 가져가네~
남자분 기본 벌이는 나쁘지 않은데, 그동안 돈 문제로 항상 싸웠고, 전세금 액수 낮은 데 살고 있고 등등,,, 뭔가 총체적으로 재태크 점수가 빵점이든, 혹은 자녀가 모르는 다른데 들어가는 돈이 있을 수밖에 없든, 혹은 엄마아빠가 자녀 모르는 영역에서 쓰는 돈이 많든,,,,, 여하튼 문제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 와중에서 십일조 문제로도 꽤 강한 갈등이 있었을 것 같고,,,,
junggwang
IP 210.♡.31.109
12-12
2022-12-12 13:23:41
·
통장에 잔고도 없는데 십일조를 한거보면 경제생활에 문제는 많긴하네요. 교회에서 자기목숨챙겨줄 것도 아닌데 답답하겠네요.
@캐이렙대니님 케이렙님과 ... 저경우는 다르다보네요 케이랩님은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하고계시는거라 저집과 비슷한 형편이 되는건데 저긴... 가족들도 부족하다생각하고 있는 경우(?)인데 그 부족함을 채우지 않고 교회에 꼬랑박고 있으니... 하나님의은총을 받겠다고..목사한테 주고있으니;; 케이님은... 부족한살림 가족+부모 챙기는거겟지만... 저긴 가족+교회 챙기고있으니 자식들을 전도 못시켜서(?) 교회 넣는 돈을 이해못하는거겟죠...
cabel_daniel
IP 119.♡.90.180
12-12
2022-12-12 19:37:45
·
@Lemonkali님 종교이야기는 전 안하고 있습니다. 전 글올리시는 분이 과연 정상적인가 생각이들어서요. 자기 통장이 아닌 어머니 통장을 인터넷에 올려서, 여기글에 이 어머니는 천하에 개념없는분 처럼 인민재판 받고 있지요. 이거 퍼온 글 게시자도 실망스럽지만,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는 댓글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이게 일배랑 클리앙이랑 머가 틀린가요?
네이트에 올려진 남의 통장 두건을 보고, 그분 어머니를 광신도로 매도하는것, 특정 종교에 대한 혐오를 보고 있으니, 여기가 클리앙인지,펨코인지, 일베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캐이렙대니님 잘못된건 잘못된거에요 뭐 글쓴이가 성인인지 확생인지 독립한 자식인지 알수없지만 정상적인 가정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종교에 빠져서
그러시시는게 불편하시면 인터넷만 하시면 불편한게 많으실듯하네요
잘못되었지만 부모님이니까~ 이건 넘어가야지 라고 말할게 아니라 글쓴이 저분이 알아서 넘어야 할거고요...
가족구성원으로써 본인의 가정사는 본인들만 알겠지만 본인들이 불편함을 느낀게 저부분이라면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요?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가시면됩니다.
일베펨코라 일베 펨코가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 일베펨코랑 클량이 같다고 생각되시면 안하시면됩니다. 아니면 이 수많은 분들은 설득하시거나요
그래돌 부모라서 ... 이해할건 저 글쓴이들이 몫이고요... 일반적으로 저 경우를 봐도 아하~ 당연히 그러겠구나 이해할분은 많아 보이지 않네요 클량에서도... 이걸 일베팸코 똑같다라고 보시면... 글세요;; 누가봐도 이상한걸 일베팸코랑 똑같네 라고 말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SUPERLINE
IP 223.♡.188.86
12-12
2022-12-12 20:11:37
·
@캐이렙대니님 잘못하는건 자식이아니라 손자한테도 배워 잘못을 고쳐야하는거죠. 부모라고 다 옳은건 아니잖아요.
잘못하는걸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 왜 들까요?
딸기love
IP 223.♡.212.7
12-12
2022-12-12 20:26:40
·
@캐이렙대니님 베플보세요. 일베나 펨코나 저기나..부모에게 한다는 말이..ㅉㅉ
cabel_daniel
IP 119.♡.90.180
12-12
2022-12-12 20:28:34
·
그 부모가 "가난"하다고해서 "그 어머니"인생이 대차게 비난받아서요. 전 그 가치관이 너무 싫거든요. 글을 잘 읽어보세요...
남의 인생이 그리 단순한 1차함수는 아니잖아요
꿈꾸는이직러
IP 119.♡.154.74
12-12
2022-12-12 20:36:48
·
@캐이렙대니님 정말요 부모님이 돈이 자기꺼도 아니고...
아제로써
IP 211.♡.122.90
12-12
2022-12-12 16:08:30
·
종교 만큼 교묘한 장치가 있나요? 순종과 착취를 위한 장치. ㅎ
SUPERLINE
IP 223.♡.188.86
12-12
2022-12-12 20:12:05
·
@ 아제로써님 가장 악랄한 가스라이팅이죠…
kebi0001
IP 220.♡.179.61
12-12
2022-12-12 16:23:53
·
교회다니면서 십일조가 전부라고 생각하는 클리앙 회원분이 없죠? 교회내 각종 행사와 교인들 결혼등 부수적인 비용부터 여러가지 비용이 나가겠죠? 얼추 100만원 교회를 위해 소비하는 비용이라 생각되내요. 그래도 500 남으니 저금하고 돈좀 모았겟다? 그건 600만원 버는분들 최소한 품위유지비 및 가정의 대소사에 얼마나 소비하느냐 문제내요
니앙클
IP 27.♡.242.65
12-12
2022-12-12 16:51:15
·
십일조를 내건 십이조를 내건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할일 같은데..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가상의 인물일수도) 일에 여기서 열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clearbible
IP 112.♡.145.73
12-12
2022-12-12 16:59:21
·
남편도 똑같은 놈이라서 저런건지..아님 븅신이던지...아..결론은 부모가 븅신..ㅎ
ddungddi
IP 211.♡.156.104
12-12
2022-12-12 16:59:42
·
10%만 내는 건 그나마 건전한거죠. 십일조만 딱 내고 더이상 헌금이 없다면야 가난할 일은 아닙니다만 심각하게 되는 케이스는 십일조는 기본으로 깔고 저 외에 감사헌금, 주일헌금, 건축헌금등 줄줄이 더 내는 거죠. 제가 아는 동생이 와이프가 그정도 수준이라 3잡을뛰고도 가난에 허덕이더군요.
성환아빠
IP 203.♡.188.253
12-12
2022-12-12 17:00:47
·
모두 영수증 처리하고 분기별 회계 감사 하면 행복해질거 같아요.
무거운나그네
IP 211.♡.195.85
12-12
2022-12-12 17:05:55
·
여담인데 십일조 얘기듣고 제일 놀랬던게..
기준이 세후가 아니라 세전이라는거 였습니다. ㅎ
한친구는 그래서 나라에 십프로 부모님께 십프로 교회에 십프로 총 세전 월급의 30프로를 내고있었죠 ㅎㅎ
ddungddi
IP 211.♡.150.61
12-12
2022-12-12 17:21:05
·
@무거운나그네님 그 부분에 대해서 레전드급인 순복음교회 교회 문답 지침에 대출금을 갚을 때도 10% 십일조를 떼고 갚아라란게 있죠. 1000만원 대출출 금을 갚게되면 1000만원의 10%인 100만원은 십일조로 내고 900만원을 갚는거... 장학금을 받았을때도 전액장학금이면 전액에서 10%를 떼고 등록금을 내고 10%는 십일조로 내라는 교리문답집이 있었다나 했죠. 그거 리플렛인가 캡처사진도 돌아다녔을거에요.
Anomalocaris
IP 172.♡.194.148
12-12
2022-12-12 20:14:12
·
@무거운나그네님 이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으로 앏니다. 물론 목사들은 두 배 세 배 내면 좋다고 말하고 있으니 그냥 세전으로 내자는 사람도 많을 거에요.
10%를 교회에 헌금으로 내니 아깝게 느껴질수는 있는데 그 정도만으로 집이 가난?해졌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뭐 저긴 안나왔지만 그외에 또 매달 추가로 더 내서 막 수백만원씩 교회에 헌금으로 냈다면 모르겠는데.. 그리고 자식들이 아쉬울순 있겠습니다만 지들돈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
시디우스
IP 172.♡.95.44
12-12
2022-12-12 17:22:09
·
월급 600이 25년간 꾸준히 받았을리는 없을것 같고...대략 180 정도 스타트하면 연평균 5.15% 급여 상승으로 가정 할 경우 25년간 총 급여는 대략 10억 정도고...십일조만 1억 정도 나가게 되겠네요. 물론 각종 헌금이나 기타 활동비까지 한다면 얼마나 더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외벌이로 가족 생활비로 주거비, 식비, 교통비, 교육비...다 떼고나면 저금은 둘 째치고 오늘 내일도 쉽지 않은 금액일 것 같습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인지라 누군가의 신념에 대해 무어라 말 할 순 없지만, 자녀가 저런 생각을 가졌다면 그 신념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고 힘들것 같아 저는 차마 못하겠네요.
뭐 저집이 어떻게 살든 알바 아닌데.... 돈 관리 오지게 못하나보군요. 저건 그냥 돈 씀씀이중 눈에 띈 예시일거 같네요.
사표방지위원장
IP 59.♡.177.137
12-12
2022-12-12 17:31:51
·
종교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십일조와 각종 명분으로 걷는 성금은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Mizasquare
IP 104.♡.68.39
12-12
2022-12-12 17:34:11
·
뭐.. 모르는거죠. 교회 정기적으로 헌금 열심히 하면서 커뮤니티 안에서 능력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대우받고 그만큼 즐겁게 교회 다니고 있으면 그냥 부부가 취미생활 쎈거 하나 하고 있는거고... (가족 패키지로) 부친 모르게 모친이 저러고있으면 가족불화의 씨앗 ^^ 인데 부부싸움을 그렇게 했는데 여태 비밀로 헌금하고있는거일리는 없구요.
따님분도 뭐가 어지간히 갑갑하긴 했으니 저렇게 화내는거겠지만, 부모가 번 돈 자연스레 다 자기 돈처럼 생각하는게 우습기도 하네요. 벌써 저렇게 속물이 다돼갖구...
드미트리
IP 125.♡.43.22
12-12
2022-12-12 17:37:03
·
십일조랑 각종 헌금으로 그 동안 나간게 적은 금액은 아니겠지만 저거 아낀다고 19평 빌라 전세가 30평 아파트가 됬을까요? 그건 아닐것 같습니다.
아빠나이와 글쓴이 나이를 알수 없긴 한데 600만을 받을정도면(25년차) 집에 종교말고도 빠져 나가는 돈이 있다는 거고 글쓴이가 모를거 같습니다 외벌이면 쉽진 않을수도 있구뇨
아테나GT
IP 223.♡.178.55
12-12
2022-12-12 18:01:32
·
10프로면 너무많네요.
지나가던이
IP 118.♡.23.98
12-12
2022-12-12 18:04:18
·
십일조만 60만원 내면 다른거 합치면 달에 120은 교회에 그냥 갖다바치는걸껍니다..
뉴스다욧
IP 218.♡.35.48
12-12
2022-12-12 18:09:00
·
십일조만 내는 게 아니죠.. 그건 기본으로 깔고 가는 거고, 각종 헌금들 특히 교회 증축이라도 하면 신도들끼리 경쟁 붙어서 1-2천만원 예사죠.. 그리고 친목도 다져야 하기 때문에 사교비도 많이 들어요. 아는 분 중에 남편이 투자 실패로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서 맞벌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주중 예배 때문에 안 된대요. 힘들수록 기도를 열심히 드려야 한다고요...
바트킹
IP 223.♡.35.102
12-12
2022-12-12 18:09:37
·
학원 얘기 나오는줄 알았는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59.♡.225.230
12-12
2022-12-12 18:12:36
·
돌아가시면.. 단체로 와서 기도해주죠.
강의실
IP 220.♡.43.88
12-12
2022-12-12 18:18:36
·
진심 개사교는 정사건강에 너무너무 해로움. 아류작 신천지나 통일교만 봐도 너무나 명백한 사실
제가 400벌어 60 헌금하는 사람인데요 (아내와 협의하여). 그 헌금은 선교사님들과 목사님께 십일조로 드리고 있어요. 선교사님이나 목사님께 드리는 돈이 허투루 쓰이는게 아니라 그 분들이 사회 약자들을 위해,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 빈국의 약자들을 위해 힘쓰시니 여러분이 생각하시듯이 버리는 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들도 월 100만원으로 근근히 사시며 본인의 노력으로 또 다른 분들을 돕고 있거든요. 여러분들께서 너무 큰 교회들 엉망인 목사님들만 보셔서 그래요. 숫자로 치면 정말 사회에 바닥에 깔려있는 목사님, 선교사님이 정말 많으시거든요. 조금 더 교회에 너그러이 봐주세요.
SUPERLINE
IP 223.♡.188.86
12-12
2022-12-12 20:28:34
·
@양군013님 돈 안달라는 목사를 본적이 없네요..
꿈꾸는이직러
IP 119.♡.154.74
12-12
2022-12-12 20:37:40
·
@양군013님 저도 동감합니다. 저도 그렇게 아무도 없는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묵묵히 감당하는 사람들 참 많아 보여요
telecaster
IP 110.♡.57.114
12-12
2022-12-12 18:19:14
·
십일조도 내는데 설마 십일저만 내겠습니까
스왈로우
IP 222.♡.203.110
12-12
2022-12-12 18:19:24
·
‘십일조 땡큐’
Honor96
IP 106.♡.129.57
12-12
2022-12-12 18:21:35
·
신자들이 본인 알아서 본인의 의지로 헌금한다는데 그걸 왜 교회도 다니지 않는 분들이 이러니저러니 잔소리들 하시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그 돈이 님들 말대로 목사 호의호식하는데 쓰였는지 어려운 사람한테 쓰였는지 모든 헌금에 대해 다 확인해봤나요? 남이 십일조를 내든 건축헌금을 내든 그게 님들한테 무슨 피해를 줬길래 이리 발벗고 나서서 물어뜯는지 가 이유가 궁금하네요. 믿는 사람이 자신의 믿음에 따라 자신이 생각한 적절한 헌금을 하는건디, 거기다대고 그게 맞니 틀리니…… 희한한 분들 많으시네요. 퍼온 글 또한 출처도 모르고, 글쓴 사람이 지어낸 글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건데 앞뒤 안가리고 건수 하나 물었다고 냅따 물고뜯는 모습이 참 그렇네요.
@Honor96님 그러니 요즘 사람들 무교가 70프로가 넘죠. 부모님이 삥뜯기는게 현대 사회에서 말이 되나요?? 사측연산만해도 아는 기본인데요.
삭제 되었습니다.
littlefinger
IP 118.♡.13.221
12-12
2022-12-12 18:26:09
·
맹목적으로 내는 헌금이라면 문제겠네요.
슈퍼깐도리
IP 1.♡.28.134
12-12
2022-12-12 18:28:21
·
난 수수료 500원씩 나간 것 때문인줄 알았네.....
킵스
IP 113.♡.3.17
12-12
2022-12-12 18:37:16
·
살면서 뭔가를 통해 나름 맘에 안정을 가졌다면 그보다 더 낸다해도 상관안한다. 내가 항상 웃기게 여기는 부분은 저걸 10% 라고 정해놨다는게 말도안된다 생각한다. 적어도 예수가 그리스도가 원하던 내용은 아닐거다. 퍼센트 개념이 있었는지조차 모를 일이고 오른손 잘한걸 왼손 모르게 가르친 사람이 번돈에 10프로 가져와란게 가당키나 할까요? 그렇다면 무슨패스일겁니다. 어떤 놈들인지 사랑이 최고라고 가르친 숭고함을 권세만 등에업고 그 사람의 대리인을 자청하며 만든 수익구조일거라봅니다. 어처구니 없군요.
@우주제일미남님 똑같이 나뿐놈들인데 나뿐놈의 정도를 구분해야될까요; 그래봤자 전제인 나뿐년놈은 변함없는걸요
콩지아범
IP 121.♡.254.205
12-12
2022-12-12 19:49:01
·
@우주제일미남님 살인사건 피해자가 전광훈이면 전 살인자를 위해서 국민청원을 넣겠습니다!
goasiam
IP 211.♡.167.221
12-12
2022-12-12 19:19:59
·
저희 집이 가난했던 이유와 같네요. 제 결혼축의금 다 가져가시고는 교회에 헌금하신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하나 남은 소원은 돌아가실 때 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그나마 있는 재산, 다 본인을 위해서 탕진하고 가셔도 되니 교회에 헌금으로만 내지 말라고 반복적으로 얘기드립니다.
MA징가
IP 124.♡.73.226
12-12
2022-12-12 19:36:23
·
(600,000원 x 12개월) x 25년 = 1.8억 25년간 1.8억 이하의 금액을 십일조로 헌금하셨군요. 십일조 외에도 헌금했을 테니 2억 남짓하겠군요. 본문의 그 가정은 딱히 그 금액이 없어 가난할 것 같진 않아요. 그 가정에서 그 금액이 십일조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투자되어 목돈을 만드는데 종자돈이 되었다면 또 모를까...
그것보다는 저 금액이 모여서 대한민국을 더 처참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는 것에 좀 더 염려를 해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요? 저 금액이 교회라는 종교 단체를 통해 과연 어떻게 쓰여지는가.. 목사의 호주머니만 채우는 것이라면 차라리 나을 텐데 결코 그렇지 않죠.
사장
IP 110.♡.57.223
12-12
2022-12-12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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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든 어디든 부모님이 번 돈을 부모님의 선택에 의해 지출한 것에 대해 자식이 집안이 가난하네 어쩌네 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부모 돈이 자기 돈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지...
십일조는 그렇다치고 송금수수료를 꼬박꼬박 500원씩 내는 것부터 경제관념이 없는 분 같네요.
이미 사용 중인 별명이랏
IP 14.♡.192.12
12-12
2022-12-12 2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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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체일자가 2013-4년이네요. 그때 60이면 지금 물가 체감으로 얼마려나..
삭제 되었습니다.
짹짹짹
IP 122.♡.244.143
12-12
2022-12-12 2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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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녀본적이 없어서 이해가 좀 안되는데, 교회 나가는 사람은 다 저걸 내고 다니나요? 그냥 기도만 하고 온다든지, 아님 적당히 자기 능력껏 낼수는 없나요? 부가가치세 납부도 아니고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기타누락자
IP 121.♡.94.87
12-12
2022-12-12 2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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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계좌 살아 있네요. 18원 보내질까? 싶어 해봤는데 보내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드서퍼
IP 211.♡.107.65
12-12
2022-12-12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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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걸 제외하고 봅시다. 매달 월급의 1/10을 스포츠 토토에 꼴아박는 아버지가 있다면. 그래도 자식들이 자기가 번 돈 아니니까 지적하면 이상한 일일까요??
조각구름
IP 211.♡.70.5
12-12
2022-12-12 2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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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는 건 목사죠. 아무 종파 아래 신학대 들어가서 쉬이쉬이 목사 되서 교회 차리고 11조 잘내는 신도 20명 정도만 있으면 웬만한 월급쟁이 이상이라는 티비 프로그램도 본 적이 있어요.
인간이 인류의 진화와 고대사, 역사 연구를 통해 종교마저도 상상의 산물이라는 게 밝혀졌는데... 거기가서 조아리고 바치고 그러면서 마음의 안위를 얻는 사람들을 잘 이용해가는 게 종교라는 거대한 조직이죠. 그 안에서 착한 사람도 있고 훌륭한 사람도 계시죠. 문제는 이 건 너무 커다란 상상과 허위의 산물이라 ㅜㅜ
Mrkrong
IP 58.♡.42.91
12-13
2022-12-13 06: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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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구름님 저희 교회가 300명 정도인데 목사님 월급이 400 조금 안되십니다. 신도 20명은 좀 너무 가신 것 같네요 ㅋㅋㅋㅋ
이걸로 가난원인 결론내는건 좀 웃기죠 물론 원글작성자가 가계부 정리해서 총 지출 확인한 결과 새는돈의 큰부분이 저거라면 맞겠구요
근데 누구나 아시다싶이 돈버는거랑 재산 쌓는건 별개잖아요 월 천을 벌면 그에맞는 소비하느라 별로 못모으고 월 사백을 받아도 애껴서 애껴서 몇년새 1억 만든다는 모공러 글 보면 다르죠 달라
눈빨간갱년기
IP 211.♡.188.59
12-12
2022-12-12 2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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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댓글들을 보니 십일조라는 것 자체를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글 남깁니다.
저는 성당에 다니고 있고 십일조를 합니다. 제가 십일조를 하는 이유는.. 1. 내 수입의 10분의 1만큼 남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견지하려고 합니다. 내가 "여유 있을 때" 기부를 하겠다는 건 사실 안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 보거든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월에 1억씩 번다해도 그 때도 나름대로 여유가 없다고 할 거라 봐요. 결국 십일조든 기부든 소득이 충분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본인 의지의 문제라 봅니다. 2. 내가 번 돈이 오로지 내 능력 때문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일일이 다 논리적으로 계산할 순 없지만 구조적인 이유로 혹은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희생이 있었기에 버는 돈이라 생각합니다. 3. 국가 제도로 할 수 있는 소득 재분배가 충분치 않으니십일조라는 빌미(?)로라도 더 많은 소득재분배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근데 저 역시도 십일조하지 말고 아내에게 선물이라도 하나 더 해줄까, 아이 교육을 위해 뭔가 더 해야 하나.. 라는 고민이 수시로 듭니다.
암튼 저도 십일조를 하고 있는데 너무 가정파탄의 주범처럼 보지는 않았으면 해서 글 남겨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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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 돈은 엉뚱한데로 가고 있네요.
10%가 엉뚱한데 쓰이고 있는데 나머지 90%도 정상적으로 쓰인다고 할 수 있을까요?
60만원 뿐 아니라 더 큰 금액이 이상한 곳에 쓰일 가능성이 높죠
where 은 중요한게 아니고 how(much)가 중요한거죠.
세는건 냅두고 쓰는거부터 줄여요??
님께서는 자식 밥먹는거,옷입히는거,공부시키는거 보다 목사님 주머니 채우는게 더 중요하나요?
그10%로 하나님의 일 한다는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목사 쓰고싶은데로 쓰고 있는거 너무나 잘 아니까요.
전도사들 최저임금도 안주고 열정페이로 일시키면서 목사님 집 김장때 안온다고 지@에 &랄 하는것도 봤으니까요…
제가 하지도 않은 말과 생각을 본인이 정해놓고는 그게 올바른건지 아닌지를 묻는건 대체 무슨 심보이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저 위의 사례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헌금이 좋냐 안좋냐가 아닙니다.
600에서 60이 빠져거 그게 가난의 이유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되었다라는거죠.
희안한 논리군요.
Where가 아니라 How라면서요.
님이 우선순위를 두고 아니라니요?
또,위의 글쓴이가 헌금때문에 가난하다고 하는데
“ 헌금이 좋냐 안좋냐가 아닙니다.”이게 무슨 말인가요?
“ 가난의 이유”를 글쓴이가 자기 생각대로 쓰고 싶은데로 썼는데 그게 잘못되었다니요?
중세시대라면 종교재판이라도 벋아야하는 “사상범”입니까?
남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니 님이 왜 다른이의 생각을 단죄하는거죠?
가난을 분석하는데 얼마를 썼느냐가 중요하다는 아야기에요.
60정도 섰으니 그게 가난의 주된 이유라 보기 힘들다라는거죠
아마 헌금이나 저 종교를 옹호하는거 아니냐 라는 생각을 하시는거 같은데 그런거 전혀 아니구요
원하시면 저 종교 욕하는 쪽지 보내드릴게요
단순히 그것 떄문에 집이 가난해진건 아니죠.
20년을 모은다고 전세집이 자가가 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지출 항목중에 하나일 뿐.
복합적인 걸겁니다.
알고보면 자식 본인이 교육비로 200만원 이상 쓰고 있을 수도?
교회에 십일조 꼬박꼬박 내는 사람이 십일조 외에 다른 돈을 안낸다?
그럴 확률은 희박하고 아마 주일헌금 + a 토탈하면 십일조보다 더 낼 가능성도 높지 않을 까 싶네요.
땅 산다고 교회에 돈내고 진급해도 내고 애가 수능 잘보게 해달라고 내고요...
성금 봉투 종류가 100개가 넘더군요ㅎㅎ
60만 내는게 아닐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집 한채도 없고 전세 보증금 5천만원 있는게 무슨 은총인가요
아버지의 생각이나 그런 것을 제외하든 포함하든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하다못해 보통의 재정전문가들도 가계 수입의 10프로 이상을 보험료 같은 것으로 납부하는 걸 우려하고 그 미만으로 하는게 좋다고 하죠. 하물며 신앙에요? 잘못된 겁니다. 신앙생활이든 뭐든 자기 집을 파탄내는 거면 그건 정상적인게 아닙니다.
하느님의 은총때문에 600씩 번다고? 배꼽빠지게 웃기네요
국힘 때문에 돈 벌었다 못벌엇다 이런건 그래도 이해하겠는데
하느님 은총때문에 600씩 벌엇다고요? 물건 저것때문에 가난을 뫗벗어났다는 글쓴이의 말은 공감안되지만
60+@ 로 냇을텐데 ~
은총은 하느님이 주고 돈은 목사가 가져가네~
십일조 말고도 더 갖다준거 같은데요
심지어 남편이 낸다고 해도 부부 상의 없이 이뤄진 거라면 문제가 될텐데요.
자기가 원하는 가치에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거나 후원금을 내는 거야 각자가 누려야 할 자유니까요.
그동안 돈 문제로 항상 싸웠고, 전세금 액수 낮은 데 살고 있고 등등,,, 뭔가 총체적으로 재태크 점수가 빵점이든, 혹은 자녀가 모르는 다른데 들어가는 돈이 있을 수밖에 없든, 혹은 엄마아빠가 자녀 모르는 영역에서 쓰는 돈이 많든,,,,, 여하튼 문제가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 와중에서 십일조 문제로도 꽤 강한 갈등이 있었을 것 같고,,,,
이건 저딴 프로세스를 만들어낸 종교가 욕을 처먹어야 할 문제에요.
60빠지는게 집이 가난한 가장 큰 원인은 아닐거 같습니다...
물론 느낌상 15만원가량은 별도로 내고 있을거 같긴합니다...
유료로 보면 창작자에게 수익이 더 돌아가기 때문에 단순히 더 빨리 보겠다는 이유라고 보기만은 힘들지 않을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472CLIEN
그치만 모가 저렇게 가정을 운영한다는 것자체가 20년넘게 문제가 있는겁니다... 노후도 준비도 없고
그돈을 다 교회에 처 박고있으니;
가난했어도 키워주시고 자신입장에서 내리사랑을 고마워할 나이가되신 분들이 그 잘못된 세계관에 동조하셔서요. 2021년글에 2013, 2014년 계좌이체글에 선동되어서 특정 종교에 대한 혐오로 가득한 이글이 저만 불편한가요?
가족이 마음의 아편을 얻은 대가로, 피같은 돈이 연 1000만원이 나간다고 생각하면 저라도 마음 안좋아질 것 같습니다.
육십만원에 비하면 큰 돈은 아니지만 저런 불필요한 돈을 아낄 줄 알아야…
술마시고 택시 타고 집에 오거나, 다 마시지도 못할 그랑데 아메리카노를 시켜 먹을 여유가 생기지 말입니다?!
세전 10%라니…사악하네요…
연금 60만씩 20년내면 노후에 얼마나 받는지 계산기 돌려보면 ㅎㄷㄷㄷ
근데 뭐 돈은 목사 아들 스포츠카사고 유학가느라 다 써서... 천국에 상납된 건 없겠네요
돈 많이 버실때 4명의 자식들 앞으로 그 흔한 실비 저축보험 하나 들어놓은 것도 없이요. ㅎㅎ
추가로 어머니는 아버지 49제와 천도비 비용으로 천만원 내시더라고요. 부조금으로 들어온 돈으로. 하아..
하여튼 돈내라는 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저희집도 할머니께서... 하아..
십일조 금액 올라가면은 체면때문에 후에 적게 벌어도 그만큼내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십일조 챙기는 집이면은 별의별 헌금 다내고 있는겁니다. 매주 그냥 내는 정기헌금말고도요 ㅡ.ㅡ.....
그리고 교회 뭐 행사하면은 찬조금등등...
자기가 번돈도 아닌데, 허락도 안받고 자기엄마 온 커뮤니티에 개념없는 사람 만들어 욕먹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남편분이 하소연했다면 전 안불편했을거예요.
자기 키워준 부모님이고, 부모로써 아이들 키우는데 돈들어가는거는 사람마다 다른데...
저희집은 애가 셋에 부모님 용돈 드리면 저집과 같은 형편이 되는데, 제 아이들이 이런행동을 하면 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듯합니다.
케이랩님은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도리를 하고계시는거라 저집과 비슷한 형편이 되는건데
저긴... 가족들도 부족하다생각하고 있는 경우(?)인데 그 부족함을 채우지 않고
교회에 꼬랑박고 있으니... 하나님의은총을 받겠다고..목사한테 주고있으니;;
케이님은... 부족한살림 가족+부모 챙기는거겟지만... 저긴 가족+교회 챙기고있으니 자식들을
전도 못시켜서(?) 교회 넣는 돈을 이해못하는거겟죠...
네이트에 올려진 남의 통장 두건을 보고, 그분 어머니를 광신도로 매도하는것, 특정 종교에 대한 혐오를 보고 있으니, 여기가 클리앙인지,펨코인지, 일베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이런 가치없는 댓글은 정화대상이라고 생각안되시는지요?
뭐 글쓴이가 성인인지 확생인지 독립한 자식인지 알수없지만
정상적인 가정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종교에 빠져서
그러시시는게 불편하시면 인터넷만 하시면 불편한게 많으실듯하네요
잘못되었지만 부모님이니까~ 이건 넘어가야지 라고 말할게 아니라
글쓴이 저분이 알아서 넘어야 할거고요...
가족구성원으로써 본인의 가정사는 본인들만 알겠지만 본인들이 불편함을 느낀게
저부분이라면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요?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가시면됩니다.
일베펨코라 일베 펨코가 어떤지 잘모르겠지만 ..;;
일베펨코랑 클량이 같다고 생각되시면 안하시면됩니다. 아니면 이 수많은 분들은 설득하시거나요
그래돌 부모라서 ... 이해할건 저 글쓴이들이 몫이고요...
일반적으로 저 경우를 봐도 아하~ 당연히 그러겠구나 이해할분은 많아 보이지 않네요 클량에서도...
이걸 일베팸코 똑같다라고 보시면... 글세요;; 누가봐도 이상한걸 일베팸코랑 똑같네 라고 말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
부모라고 다 옳은건 아니잖아요.
잘못하는걸 잘못되었다고 말하는데,세상이 무너지는 느낌이 왜 들까요?
남의 인생이 그리 단순한 1차함수는 아니잖아요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가상의 인물일수도) 일에 여기서 열낼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기준이 세후가 아니라 세전이라는거 였습니다. ㅎ
한친구는 그래서 나라에 십프로 부모님께 십프로 교회에 십프로 총 세전 월급의 30프로를 내고있었죠 ㅎㅎ
이거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으로 앏니다. 물론 목사들은 두 배 세 배 내면 좋다고 말하고 있으니 그냥 세전으로 내자는 사람도 많을 거에요.
그 정도만으로 집이 가난?해졌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뭐 저긴 안나왔지만 그외에 또 매달 추가로 더 내서 막 수백만원씩 교회에 헌금으로 냈다면 모르겠는데..
그리고
자식들이 아쉬울순 있겠습니다만
지들돈도 아닌데? 왜 저렇게까지?
25년간 총 급여는 대략 10억 정도고...십일조만 1억 정도 나가게 되겠네요.
물론 각종 헌금이나 기타 활동비까지 한다면 얼마나 더 들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외벌이로 가족 생활비로 주거비, 식비, 교통비, 교육비...다 떼고나면 저금은 둘 째치고 오늘 내일도 쉽지 않은 금액일 것 같습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인지라 누군가의 신념에 대해 무어라 말 할 순 없지만, 자녀가 저런 생각을 가졌다면 그 신념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고 힘들것 같아 저는 차마 못하겠네요.
따님분도 뭐가 어지간히 갑갑하긴 했으니 저렇게 화내는거겠지만, 부모가 번 돈 자연스레 다 자기 돈처럼 생각하는게 우습기도 하네요. 벌써 저렇게 속물이 다돼갖구...
본인 선택인걸 뭘 이렇게 조리돌림하나요?
그리고 13년에 월 600이면 요즘으로 따지면 월 천넘는
급여받는 직종에선 1퍼이내의 최상위 소득자입니다
대기업 임원 직전의 연봉이고 작은 계열사는 임원 월급이네요
돈 없으면 주말에 나가서 돈있는 사람들 커피타주고 주차보조하고 음식하고 김치하고~~
교회 가보면 거기도 계급이 있고 노예들도 엄청 많습니다. 본인들은 봉사라고 생각 하지만 실상은 노예생활 이죠...
누군가 교회에 가서 음식한다 행사봉사한다, 뭔 봉사한다고 하면 그들이 다 이런 사람들 입니다.
불쌍하게 당하는거에요...
솔직히 자녀는 할말 없죠.
부부가 같이 독실한 신자일수도 있으니까요.
비기독교인인 저의 생각으론 이해가 안가지만요.
근데 엄마가 일방적으로 내는거라면 문제죠.
그래서 종교도 결혼 요건에 중요하게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십시오!
하나님한테 1/10밖에 안 바친다니
너무 괘씸하네요.
불공정계약 당한 하나님이 불쌍합니다.
최소한 공정하게 5:5로 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목사님들인가요?
25년간 공기업을 다녔는데 보증금 5천짜리 전셋집 하나가 전부이고 저집 다니는 목사는 본문의 저 어머니한테만
25년간 720×25 1억8천이고 연봉이 상승한거 감안해서 약잡아도 1억은 가져갔겠네요
십일조 이상의 구멍이 있었을 것 같아요...ㄷㄷ
집에 종교말고도 빠져 나가는 돈이 있다는 거고
글쓴이가 모를거 같습니다
외벌이면 쉽진 않을수도 있구뇨
아류작 신천지나 통일교만 봐도 너무나 명백한 사실
그러니 요즘 사람들 무교가 70프로가 넘죠.
부모님이 삥뜯기는게 현대 사회에서 말이 되나요??
사측연산만해도 아는 기본인데요.
내가 항상 웃기게 여기는 부분은 저걸 10% 라고 정해놨다는게 말도안된다 생각한다.
적어도 예수가 그리스도가 원하던 내용은 아닐거다. 퍼센트 개념이 있었는지조차 모를 일이고
오른손 잘한걸 왼손 모르게 가르친 사람이 번돈에 10프로 가져와란게 가당키나 할까요? 그렇다면 무슨패스일겁니다.
어떤 놈들인지 사랑이 최고라고 가르친 숭고함을 권세만 등에업고 그 사람의 대리인을 자청하며
만든 수익구조일거라봅니다. 어처구니 없군요.
그런 논리라면 자식은 독립하면 남남이죠.
자식들도 아이가 생길터이니 부모야 굶던 말던 뭐...
각자도생입니다.
보통 세전 500만원대면 5X만원 내는게 아니라 60내죠
(주)예수가 최고네요.
내참.
그런거 까지 정해주네
꺼내더라구요
그때 한창 신혼 분위기 좋을때였는데…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
“십일조 하고 싶으면 나랑 이혼하고 해”
예 지금 와이프는 저한테 설득당해 교회조차 안다닙니다
굥한테 표 주는 놈이나 같은 부류인데
이놈들 심리 분석 제대로 하면 노벨상각입니다.
피타고라스가 와도 이 병신들 생각은 못 읽어요
문회에 맞는 시스템에 적응한 가족 입니다.
솔직히 2015년까지 월 400 넘으면 상위 10프로 이내죠.
살아 생전에 잘 살아야지
죽고 잘살아봐야 저승길 누가 구제해줌
목사가 더 나쁘지는 않겠지만
정신적 승리로만 해석하면 별차이 없지요.
그래봤자 전제인 나뿐년놈은 변함없는걸요
제 결혼축의금 다 가져가시고는 교회에 헌금하신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하나 남은 소원은 돌아가실 때 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그나마 있는 재산, 다 본인을 위해서 탕진하고 가셔도 되니 교회에 헌금으로만 내지 말라고 반복적으로 얘기드립니다.
25년간 1.8억 이하의 금액을 십일조로 헌금하셨군요.
십일조 외에도 헌금했을 테니 2억 남짓하겠군요.
본문의 그 가정은 딱히 그 금액이 없어 가난할 것 같진 않아요.
그 가정에서 그 금액이 십일조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투자되어 목돈을 만드는데 종자돈이 되었다면 또 모를까...
그것보다는 저 금액이 모여서 대한민국을 더 처참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는 것에 좀 더 염려를 해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요?
저 금액이 교회라는 종교 단체를 통해 과연 어떻게 쓰여지는가..
목사의 호주머니만 채우는 것이라면 차라리 나을 텐데 결코 그렇지 않죠.
교묘하게 다른 관점으로 물타기하면서 실드치는 ㅋㅋㅋ
역시 그종교 믿는 사람과는 상종을 하면 안됩니다. 퉤
가난한 이유를 저 60 이외에 지출로 분석하시는 분들은 진짜 몰라서 저러시나 ? 싶네요
종교를 사칭한 앵벌이입니다.
인간이 인류의 진화와 고대사, 역사 연구를 통해 종교마저도 상상의 산물이라는 게 밝혀졌는데... 거기가서 조아리고 바치고 그러면서 마음의 안위를 얻는 사람들을 잘 이용해가는 게 종교라는 거대한 조직이죠. 그 안에서 착한 사람도 있고 훌륭한 사람도 계시죠. 문제는 이 건 너무 커다란 상상과 허위의 산물이라 ㅜㅜ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돈때문에 서로 싸우고 힘들어하는 궁상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요.
조물주, 창조자 입장에서 참 보기에 흡족할 듯합니다.
미천한 인간인 저는 제가 만든 창조물이 있다해도 ,
제게 잘보이려고 밥을 굶고
휴일에 안쉬고 저를 찬양하는
그런 꼴은 안보고싶어요. 모양빠져요.
물론 원글작성자가 가계부 정리해서
총 지출 확인한 결과
새는돈의 큰부분이 저거라면 맞겠구요
근데 누구나 아시다싶이
돈버는거랑 재산 쌓는건 별개잖아요
월 천을 벌면 그에맞는 소비하느라 별로 못모으고
월 사백을 받아도 애껴서 애껴서 몇년새 1억 만든다는
모공러 글 보면 다르죠 달라
저는 성당에 다니고 있고 십일조를 합니다. 제가 십일조를 하는 이유는..
1. 내 수입의 10분의 1만큼 남을 위해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견지하려고 합니다. 내가 "여유 있을 때" 기부를 하겠다는 건 사실 안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라 보거든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 월에 1억씩 번다해도 그 때도 나름대로 여유가 없다고 할 거라 봐요. 결국 십일조든 기부든 소득이 충분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본인 의지의 문제라 봅니다.
2. 내가 번 돈이 오로지 내 능력 때문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일일이 다 논리적으로 계산할 순 없지만 구조적인 이유로 혹은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희생이 있었기에 버는 돈이라 생각합니다.
3. 국가 제도로 할 수 있는 소득 재분배가 충분치 않으니십일조라는 빌미(?)로라도 더 많은 소득재분배가 이뤄졌으면 합니다.
근데 저 역시도 십일조하지 말고 아내에게 선물이라도 하나 더 해줄까, 아이 교육을 위해 뭔가 더 해야 하나.. 라는 고민이 수시로 듭니다.
암튼 저도 십일조를 하고 있는데 너무 가정파탄의 주범처럼 보지는 않았으면 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