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주식도 계속 하향세고..부동산은 말할것도 없구요..
금리는 계속 올라서 이젠 4-5% 이자주는 예금상품들이 나오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5% 수익을 리스크없이 낼수 있다면 제가보기엔 결코 작은 수익이 아닌것 같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진 저축은행만 그렇게 높은 금리를 주는것 같고 일반은행은 2-3%정도인것 같습니다. 높아봐야 3%초반.
문제는 저축은행은 예전부터 문제가되는 경우를 종종 본적이 있어서요..망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러면 엄청 힘들어지죠.
5000만원까지는 보호가 된다고 하지만 그것도 아무때가 당장 돈을 찾을수 있는것도 아닌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론 저축은행이 선뜻 손이 안갑니다...
혹시 저축은행에 예금하시는분들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저축은행의 리스크를 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좀 궁금하네요..
물론 현재 잔고 35만원인 제가 당장 뭐 어디 맡길 돈이 있는건 아니지만 은행금리가 올라가니 점심먹고 한가한 생각 함 해봤습니다~
저는 일단 5000이 없어서 ㅠㅠ
물론 저는 5000만원 보장만해도 추우웅분 합니다 ㅠㅠ
저축은행은 5.9% 까지 있긴 하던데 불안해서 얼마전에 저축은행거 빼서 1금융권으로 옮겼어요...
정부가 이자 제한하라해서 조금 낮아졌지만 4.9프로 선으로 많아요. 하나 정기의예금 우리WON 플러스 예금. 국민은행에도 있어요.
당장 써야될돈이나 생활비를 넣어놓으면 안되구요.
그냥 1금융권만 이용합니다. ㅎㅎ
아니면 수협 정도가지는 괜찮구요.
망하면 예금자 보호 받지 라고 쿨하게 생각.... 어짜피 반년안에 원금은 주니까........
이율 좀 손해보더라도 예적금 보다는 파킹계좌로 활용해서 분위기 안좋으면 바로 이자받고 정리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븐위기 안좋아지면 인터넷뱅킹으로 접속하기 힘드실겁니다.
월 만원 12개월 적금 하나 들었네요.
월컴디지탈뱅크 입니다.
요새 대부분의 1금융권이 4%후반대는 주더라구요.
저축은행은 그 이상이고..
근데 지금 저축은행은 좀 그렇긴 하죠
매달 이자 받고는 있는데...
토스가 내일부터 올린다그래서 하나 정리하고
2:1로 가려고합니다.
이자를 4% 주겠다는 겁니다. 속지마세요. 오히려 이거 보고 토스에서
돈 빼는 분들 많을겁니다. 이건 기만입니다.
정확히는 1:1:1 이렇게 넣어 놓은게 각각 5천만원씩이거든요.
토스(2.3%), 저축은행(3.8%), 저축은행(3.6%) 이런 상태라 저축은행 3.6을 빼고 토스 2.3 5천만 + 4.0 5천만 이렇게 가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