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4년만에 이렇게 무너지다니… 놀랍군요..
22년은 약 27%
23년은 약 17%
진짜 4년만에 이렇게 무너지다니… 놀랍군요..
22년은 약 27%
23년은 약 17%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입니다. 명문이다. 조직된 힘의 위험성을 알고 최후의 최후까지 쓰지말것을 이야기 했거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6260454 클리산 알가입!
소아청소년과가 입원 못 받는거야 소아외과 수술 불가능한 지역이 더 많았고 지방부터 신생아 사망률이 치솟기 시작한 몇년 전부터 이미 예상되었고 클리앙 내 의사들도 다들 떠들었던 이야기인데 그냥 의사들이 돈독올라서 하는 소리로만 치부하시던 분들이죠.
빈댓글은 그저 성폭행 목사에게 혼전순결 강의를 듣고 싶지 않다는 의사 표현일 뿐입니다.
본문글을 쓴 사람이 무슨 언행을 했었는지 한번 보고 생각해보세요.
여의하시면 메모도 꼭 해두시구요.
본인은 서명에다가 보고 판단해달라고 하면서 한줌도 안된다고 타인들을 참 고깝게 보고있는거 잘 보고 갑니다.
천룡인 인성 어디 안가네요.
역시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닌가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47037?od=T31&po=3&category=0&groupCd=CLIEN
저도 제 나름의 기준에서 의료 관련 이슈는 @민쵸샘님 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여 딱히 빈댓글이나 박제링크를 남기진 않습니다. 다만 본문 작성자분은 다양하게 활약하신 분이라 충분히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링크된 박제글을 읽고도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 회원분이 계시면 댓글을 작성하시면 되는거죠.
첨부된 이미지의 편지는 굳이 쓰지 않아도 될, 신생아 세부전공을 가진 의료진입니다.
신생아 세부전공은 태어나니 30일 이전의 환아들을 보도록 되어 있는데 일선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는 만날일이 잘 없는 환아라고 생각합니다.
대학병원급 소아청소년과 당직은 응급실 + 병동 + 신생아중환자실 3곳에 담당 1명씩 배치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관행상 레지던트라고 부르는 전공의들이 1명씩 돌아가면서 4일중 1일씩 쉬면서 야간당직을 해야하는데 인원이 줄어드니 당직 휴식이 안나오고... 전공의로 당직을 못채우면 펠로우로 채워야하는데 펠로우가 점점 사라지고... 펠로우가 사라지면 교수가 서야하는데 교수는 늙고 나이들어 당직서면 다음날 외래를 못보고....
아이키우는 부모님들, 응급실 통해서 아이 입원하기 힘든 세상이 왔습니다.
전 지방 살고 있고, 여름에 둘째 딸래미 열나고 설사해서 응급실에서 운좋아 7~8시간만에 입원했는데
이젠 그 병원도 소청과 전공의가 없어서 아침까지 기다려야 할 확률이 많이많이 높아졌대요.
부디 바래봅니다.
한뻐꺼, 김무당, 권성돔, 윤내시 등등 윤프랜들리 한 사람들 사고로 늦둥이 줄줄줄줄 낳고
늦둥이이니 고생 좀 해보라고
물론 그양반들 그렇다고 지금의 문제점을 개선하진 않고 자기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겠지만
당해보라고
호스피탈리스트 제도 도입 등 더 적극적인 조처와 지원이 그나마 해결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