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약팀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라 이해는 합니다.
프로의 세계는 경기의 재미보다는 승리가 우선이니까요.
근데 솔직히 진짜 재미가 없습니다…
임요환이 홍진호 상대로 삼연벙으로 이겼울 때도 말이 많았죠.
농구는 과거에 이기고 있는 팀이 공을 돌리면섯 시간을 끌어서 노잼인 경기가 생기자 공격제한시간이라는 걸 도입했습니다.
축구도 뭔가 게임을 재밌게 만들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거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또 쉽지는 않은 거 같고…
상대적으로 약팀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라 이해는 합니다.
프로의 세계는 경기의 재미보다는 승리가 우선이니까요.
근데 솔직히 진짜 재미가 없습니다…
임요환이 홍진호 상대로 삼연벙으로 이겼울 때도 말이 많았죠.
농구는 과거에 이기고 있는 팀이 공을 돌리면섯 시간을 끌어서 노잼인 경기가 생기자 공격제한시간이라는 걸 도입했습니다.
축구도 뭔가 게임을 재밌게 만들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거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또 쉽지는 않은 거 같고…
A gentleman will walk but never run.
유로 그리스 우승할때 진짜 눈 썩는지 알았습니다.
설마.설마.설마.
한편으로는 안티풋볼이라 불리우는 전술이 없으면 축구보는
재미도 반감될 요소도 될거 같네요. 약팀이 강팀 이기는 장치이기도 하죠.
시간지연에 대해서 이번 월컵처럼 추가시간이 길어지지만 모두 소급적용 시키면서 간결하게 만드는 방법도 생긴 것도 있구요.
침대축구를 한것도 아니고,
텐백 수비를 한것도 아니었습니다. (극후반부 제외...)
거칠게 파울한 경우도 없었구요.
역습은 빠르고 간결했고,
그 역습조차 뻥 축구가 아니라 돌파에 이은 역습이었어요.
4강 진출 자격이 있습니다.
특히 골키퍼는 진짜... 할말이 없네요.
저는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