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넘게 여기만 다니는데 몇달전부터 대충대충하더니 이제 10분만에 다 자르고 머리감고 오면 대충 마무리하고 끝이군요;; 다른 곳을 알아봐야겠습니다;; 다른 곳도 여즘 이런가요??
추가: 보통 머리자르기전에 인사는 하고 머리 잘라주지 않나요?? 몇달 전 부터 인사도 안하십니다(?) ㅜㅜ
한 1년넘게 여기만 다니는데 몇달전부터 대충대충하더니 이제 10분만에 다 자르고 머리감고 오면 대충 마무리하고 끝이군요;; 다른 곳을 알아봐야겠습니다;; 다른 곳도 여즘 이런가요??
추가: 보통 머리자르기전에 인사는 하고 머리 잘라주지 않나요?? 몇달 전 부터 인사도 안하십니다(?) ㅜㅜ
그리고 머리를 누워서 감느냐 수구려서 감느냐 차이겠죠?
오히려 오래동안 자르면 불안한 느낌도 있고요..(어설픈 미용사가 자르다가 이게 아닌가 하면서 좀 더 잘라보고 그런식..)
어쨌든 10분은 좀 짧은감이 있는데, 시간보다는 결과물을 판단하면 되죠..
근데 보통은 30분, 오래 해도 1시간은 안걸리더군요. 뭐 오래 자른다고 좋은 작품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본문처럼 10분 안짝으로 끝내면 거긴 안갑니다. 대부분 대충 자르는곳이라서요.
물론 결과물에 만족하지 못하시니 성의없다라고 느끼실거같긴하네요.
모양 이상하지만 않으면 시간이 대수겠습니까. ^^
결과가 나쁘진 않았기에 몇번 더 갔는데 약속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야 하는 상황이라서 재촉해서 좀 급하게 마무리하고 일어났더니 문밖까지 따라와서 마저 마무리 해드릴테니까 꼭 다시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시더라구요ㅋㅋㅋ
좋게 말하면 극한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분이고.. 그게 아니면 강박이 있으신거 같았습니다ㅎㅎ
미용실 오래 다니면 나중에는 자르는 시간도 짧아지고, 품질도 떨어지는 곳이 있던데 그런 곳은 더 가지 않습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간이 짧은건 해상도가 낮은건 맞아요 보편적으로...
가격은 3배 정도 하지만 만족도에서 상대가 되지 않네요.
3주 정도마다 가는데 그때마다 25-30은 걸리더라구요.
10분은 일주일에 한번 가는 거 아닌 이상 대충 자르는 거죠…
양재동은 블루클럽 찾기가 어려워서
2만2천원은 좀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