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번은... 극혐 맞네요... 팬티는 입어야죠... 저는 팬티만 입고 있다고 맨날 혼나지만요... 2번은 저는 욕실에 제습기 사서 매일 샤워후 돌립니다. 3번는 어휴... 뒷처리 깔끔하게 하던가...
상대의 말을 들으려조차 하지않는 태도가 문제네요. 모든것에 같은 태도겠죠.
아내에게 맞춰진거겠죠. 아내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결혼했다면
둘이서 같은 공간을 사는건데
저건 심한거 같는대요
아내가 저렇게 부탁하는데 그걸 안해요?
아내를 뭘로 생각하는거죠?
근데 화장실에 물이 많이 튀어있는건 그냥 우리나라 구조가 그렇게 해도 되는 구조이지않나요?
화장실 바닥 기울기가 잘못되어있나..흠.
가족도 남이 같이사는건데
이게 서로 안 맞아서 이혼하기도 하죠.
모 연예인의 이혼 사유도.. 다른 건 다 잘 맞아서 이혼 후에도 친하게 지내는데, 단지 서로의 위생관념이 달라서 이혼한 거였으니..
오히려 각각 보면 위생적(?)인 것 같은데.. 단지 뒷처리가 문제네요..
'기본적인 위생관념'의 문제네요.
아내분이 많이 힘들겠네요.
팬티정도는 참고 입을수 있잖아요. 아니 다른것도 아니고 장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뭐 저따구로 고집세우는지
보통내기가 아니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
애만 없었다면 당장 이혼 권유하고 싶군요 아오
결혼까지 한 거 보면 다른 건 멀쩡해 보였다는 건데... 의아하군요...
하는 짓이 남편이 아니라 개랑 같이 산다고 해도 차이가 없어 보일 지경인데요...
아무리 차이가 나도 맞춰줄 수 있는 수준이라는게 ... 보통 남자는 아닙니다.
배려라는게 뭔지를 잘 모르는 성향의 사람같은데
공감력이 부족하다면 교육으로라도 알려줘야 할 듯 싶네요.
남편이라도 모르면 가르쳐야 하고
말을 듣지 않는다면 차라리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전 팬티를 입고 다니지만,
어차피 사각팬티라 그런지 체모 떨어지는건 막을 수 없습니다.
핵심은 청소를 직접하지않는 태도라 봅니다.
저거 말고도 더 있을겁니다
2. 지금같은 겨울엔 화장실 문열어놓으면 건조해서 금방 마르고 습도조절 됩니다. 허나 여름엔 밀어야지.
3. 비데 설치하면 됩니다
위에 어느분 말처럼 서로 맞춰서 살만하면 계속 사는거고 안되면 갈라서는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