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잠깐나갔더니 신천지 배너 설치하고 포교 활동 열심히 하네요
근데 참 이상합니다. 코로나로 신천지가 위력을 떨칠때는
정말 사이비종교다 머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수료자가 10만이 넘는다고 써놨네요
결국 종교라는데 믿는 사람이 많으면 정교고 사람이 적으면 이단인데
신천지는 저도 사이비인지 정교인지 구분이 헷깔리네요
저렇게 깔아놓고 대놓고 영업하는게 사람 인식변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건 맞는거 같아요
번외지만 만약 코로나 초기에 신천지 문제가 없었다면 오히려 지금처럼 유명해 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쓰다보니 이해가 안가시는분들은 그냥 지나가 주셨음 좋겠습니다
사실입니다
- 전혀요. 쪽수가 많아서 정식 종교가 되고, 수가 적어서 사이비라는 건 말도 안 되는 논리입니다. 그 말대로라면 원불교도 사이비입니다.
신천지는 저도 사이비인지 정교인지 구분이 헷깔리네요
- 이게 헷갈릴 사람은 신천지 신도 밖에 없을 겁니다.
저렇게 깔아놓고 대놓고 영업하는게 사람 인식변화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건 맞는거 같아요
- 저들을 이용해서 올라갔으니 정당화 시켜 주고 있는 것 뿐입니다
부적으로 만들어 여러군데 붙이고 싶습니다.
왜 계속 신규 가입자가 나오나요?
이미 다 찬 것 깉은데요??
/Vollago
빨리 구원받고 한국에서 없어져주면 좋겠습니다
돈없으년 봉사랍시고 인력착취
세 확장 무섭네요
새로운 정치 쓰레기집단의 탄생의 총선이 될듯 합니다
특히 광주가 걱정입니다
광주에 제2 본거지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섹x톤이 지난 대선때 부터 그렇게 광주에 공을 들였다는 썰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아직도 수박들등 정신 못차리는 민주당내 ㄷㅅ것들이 많아
그것이 더 걱정이지만요
"정신병자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