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아실수도 있겠지만 정보 공유차 글씁니다.
야당단독안으로 의결해도 대통령이 거부권 때려버리면 안전운임제 자체가 12월31일에 없어지고
따라서 여당이 합의해주지 않으면 법사위통과가 되지 않을 것이고 그럴경우 3개월 후 본회의 상정이 가능한데 그렇게되면 화물연대 피해도 커질 뿐아니라 개정안 통과가 어려워짐.
실질적으로 노동자들 위해서 선택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굥이 여야가 합의한 정부안마저도 거부
어처구니가 없네요. 민주당으로서는 실제 노동자가 힘들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다 노조 때문이다라는 프레임
요
이렇게 합의하고 수용하면 '다 큰 뜻이 있다' 하며 또 잘한다 잘한다 응원.
참 매일매일 행복하시겠어요들....
더 투쟁해봐야 12월 31일 이후에는 결국 피해를 입는건 국민들과 화물 노동자들 뿐 입니다.
2주간 파업하면서 화물 차주들은 적게는 백만 단위 많게는 천만 단위로 손해봤어요. 그중엔 손배소까지 걱정해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