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밤에 보일러 안틀고 자면 추워서 안되겠더라고요ㅠ
가스비도 많이 올라서 검색해서 찾아보는데,,,
열량계, 유량계? 이건 뭔지 알겠는데,
(보통 신축은 열량계가 맞죠?)
열량계의 경우 24시간 동안 약간 높은 온도로만 트는게 더 좋다라는데,
전 자는 시간 한 2-3시간만 틀고 있거든요 (새벽2시~4시)
2시간만 트는거랑 22시간 차이가 나는데,,,
과연 24시간 틀어놓는게 맞는것인지....
집에 사람 없을 때는 외출로 바꿔놔야 하는 말도 있던데
어떤게 정석적인건지 잘모르겠네요ㅠ
에어컨은 2시간 이상 외출시엔 끄는게 낫다라는건 상식적으로 납득은 가던데...
질문은 아질게이구여 ㅎㅎ
열량계는 온도는 실내온도 +1 도 한다음에 타이밍으로 5분, 10분, 15분 바꾸는게 제일 절약됩니다.
10분 했다가 따뜻하다 싶으면 5분, 춥다 싶으면 15분 이렇게 조정하세요.
(타이머는 60분 중 몇분간 물 돌게 할거냐 기능입니다. 요즘 아파트 제어기는 다 있어요)
유량계는 열량이고 뭐고 그냥 따뜻한 물 들어왔다가 나가는 양에 요금이 매겨집니다.
그래서 그냥 온도 조절계는 최고 온도(보통 30도)에 맞춰놓고 그냥 밸브 조정 하는게 속 편합니다.
계량기 눈금 1이 1톤 입니다. 하루에 30평 기준 2톤~50평 기준 3톤으로 물 흐르게 하면 거의 됩니다.
그리고 보일러로 돌려서 따뜻하게 안 되는 집(단열안좋은집, 필로티 등)은 보일러 조정으로 해결 안됩니다.
창에 뽁뽁이, 커튼 2중으로 달고(두꺼운거 하나보다 얇은거 두개가 더 도움)
다리 밑에 히터(센거 말고 가벼운거) 등 두시는게 더 절약되면서 따뜻합니다.
여름 이던 겨울 이던...
가급적 '창문' 다 닫고 (단열, 보온 유지)
에어컨 또는 난방... 적정 실내온도 설정해 놓고, 24시간 가동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