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oon님 개인적으로 올대까지는 좋은 감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올대에서 나온 인재가 박주영만 있던 것도 아니구요. 국대감독 갈때부터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었어요. 꼰대니 박주영이니 그런 이슈들은 차치하고서라도 아웃풋이 있었고 울산에서도 성과냈고요. 시간 들여 천천히 올라왔음 좀 더 나은 성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축구의 가장 큰 문제가 지도자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차근차근 잘 밟아서 차두리 감독 봤으면 좋겠네요.
하루우유
IP 211.♡.130.172
12-08
2022-12-08 09:44:14
·
동감합니다 소질있는 아이들은 많다고 봅니다 다만 그아이들을 알아볼수 있는 지도자가 없던거죠
nizakikaoru
IP 1.♡.127.179
12-08
2022-12-08 08:28:21
·
호부호자 입니다 ㄷㄷㄷ
jesusplus21
IP 112.♡.82.144
12-08
2022-12-08 08:28:48
·
지도자로는 내가 아버지보다 낫다 할때 너무 멋지더라구요. 아버지 그늘에서 항상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선수생활하셨던데 지도자로서 프라이드와 결과를 가져와 스스로를 인정하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차붐은 아들이 본인 그늘에 살아온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것도 참 성숙한 어른이시다 싶고요.
이재명비어천가
IP 106.♡.130.174
12-08
2022-12-08 08:31:02
·
유스가 탄탄해야 하죠 ㅎㅎㅎ
볶은양파
IP 115.♡.156.11
12-08
2022-12-08 08:34:37
·
아.. 멋지네요 진심..-.-=b
크리미워커
IP 122.♡.58.95
12-08
2022-12-08 08:37:13
·
광개토대왕 뒤를 이은 장수왕을 보는 느낌이네요
IP 112.♡.20.59
12-08
2022-12-08 08:40:11
·
고딩에게 유럽 프로리그 수준을 가르친다면... 도대체 몇단계 월반인가요???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다 대단합니다.
@님 그분 실드는 아니고 다른걸로 깔거 많은데... 에어컨은 다른 감독이나 팀닥터도 원래 그렇게 관리한대요. 온도차 심하면 몸 무거워지고 감기나 냉방병 우려가 있어서 선수들이 컨디션 관리한다고 먼저 꺼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구요. 현지기후 적응한다며 그정도로 세심하게 관리한다는 내용으로 경기 전에 올라온 기사라서 별 문제 안됐었는데, 지고 나니까 펨코 디씨에서 다시 꺼내서 트집잡고 까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IP 218.♡.151.116
12-08
2022-12-08 09:20:18
·
@OLIVER님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이 존재했었군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Ddongle
IP 219.♡.239.67
12-08
2022-12-08 08:45:49
·
연령별 국대 차근차근 밟고 올라가서 성인 국대 감독이 되는것도 기대합니다. 아니면 유럽에서 커리어를 밟아서 유럽 클럽팀 감독이 되는걸 보는것도 너무나 즐거울듯 하구요... 응원합니다 ㅎ
저는 차두리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차근차근 커리어 밟아서 '성과'를 낸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름값때문에, 혹은 유명해서? 선수를 잘했기 때문에 국대 감독이 되기에는 국대 감독이라는 자리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기 때문이죠.
2002년 이후로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때 선진축구를 경험한 사람들이 감독으로써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설기현 감독이나 차두리 감독처럼 묵묵히 밑에서부터 경력을 쌓아서 성과를 내는 감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축협은 편견을 버리고 제대로된 기준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날라차기
IP 211.♡.196.106
12-08
2022-12-08 09:33:33
·
지도자로 아버지를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routeK
IP 221.♡.217.7
12-08
2022-12-08 09:36:34
·
열정이 정말 멋지네요
yms2k
IP 211.♡.58.202
12-08
2022-12-08 09:40:54
·
차범근 감독님, 차두리 감독 참 멋지십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고 계시다는게 참 고마운일 입니다.
softplus
IP 223.♡.11.112
12-08
2022-12-08 09:43:42
·
차두리선수는 클롭감독을 좀 더 빨리 만났더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 늘 듭니다
컵스타이거
IP 221.♡.10.117
12-08
2022-12-08 09:45:27
·
오산고는 오산에 없고 서울에 있습니다. 강변북로 일산 방향으로 가시다 보면 보게됩니다.
아이러브사람
IP 124.♡.63.25
12-08
2022-12-08 09:46:28
·
2002년 월드컵 영웅들.. 대부분이 이런 유스 축구나 일선 축구 지도자로 활동하는 모습 보니, 참 보기 좋네요. 자신이 받은 선진 문화를 후대에 전수하는.. 그게 제대로된 사회죠. 그런 지도자가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축구판도 바뀔테고 말이죠.
seeds97
IP 168.♡.247.209
12-08
2022-12-08 09:47:27
·
정말 멋지네요. 그냥 멋져요~
IP 59.♡.154.147
12-08
2022-12-08 09:47:56
·
뉘집 아들인지 엄청 멋진 아드님이시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sopandon
IP 210.♡.65.2
12-08
2022-12-08 09:53:46
·
인성. 모든것의 시작이다. 또 그 인성을 만드는것은 부모고....
미녹시딜
IP 220.♡.11.201
12-08
2022-12-08 09:54:03
·
아버지와 아들, 저 부자는 2대에 걸쳐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누군가가 저 바통을 잘 이어받아서 선순환의 고리를 일으켜줬으면 좋겠는데 한국 축구협회의 상태가;;; 우린 안될거야 아마 ㅠㅠㅠㅠ
그린아
IP 180.♡.255.232
12-08
2022-12-08 10:00:06
·
부모님 안아드리고 뽀뽀해드리기 미션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솔선수범...
뽀뽀 받는 아버지의 모습도 너무 자연스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선수로서는 워낙 위대했었으니 말할 필요도 없지만, 인간으로써도 너무 멋지십니다. 아버지로서도 성인인 아들이 뽀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라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클라우스
IP 115.♡.181.114
12-08
2022-12-08 10:07:59
·
차범근 축구 교실에서 차두리로 이어지면 그것도 신기하겠네요
LA강가딘
IP 210.♡.215.225
12-08
2022-12-08 10:14:38
·
차두리가 뛰기 시작하면 수비수들 나가 떨어지던 모습이 선한데요... (그래서 윙어가 아니라 센터포워드로 그대로 골대 그물 뚫고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ㅎㅎ)
언젠가는 대표팀에서 안정환 감독, 차두리 코치 보고 싶네요.
IP 220.♡.21.185
12-08
2022-12-08 10:16:52
·
재미로 축구하는 사람 같아요. 선수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정말 즐겁게 축구하네요. 자기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강돌쇠
IP 106.♡.65.60
12-08
2022-12-08 10:19:33
·
발업 질럿이 게이트웨이에서 질럿들을 키워내고 있군요.
4년 후에 체력 좋은 선수들 많이 나오겠네요.
암족암족
IP 112.♡.71.220
12-08
2022-12-08 10:23:58
·
이대로 쭉 나가서 국대감독까지 해봅시다.
Seany
IP 183.♡.48.161
12-08
2022-12-08 10:24:59
·
그런데 유소년 축구팀 선수들 피지컬이 차두리 못지 않네요.
jjoon
IP 223.♡.21.252
12-08
2022-12-08 10:26:40
·
인스타 글에서 찬호박님 느낌이... 축구계의 투머치토커가 되진 않으시것죠?^^
그냥바람
IP 222.♡.67.55
12-08
2022-12-08 10:26:45
·
같은 머리 모양을 하는 사람으로써 기분 좋네요. 숨기는 이 보다는 까고 다니는 사람 넘 놀라지 않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PearlCadillac
IP 39.♡.28.106
12-08
2022-12-08 10:26:54
·
차범근 일가도 미담밖에 안나오는거 같네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빵구똥쿠
IP 39.♡.58.244
12-08
2022-12-08 10:36:23
·
금수저 근수저의 올바른 사례네요
알수없는인생94
IP 112.♡.126.70
12-08
2022-12-08 10:41:31
·
호랑이 아버지의 이제 아버지가 된 호랑이군요.. 정말 멋있고 감동이네요..
좋은세상이오겠지
IP 59.♡.235.226
12-08
2022-12-08 10:44:57
·
매일같이 선배들한테 기합받고 괴롭힘당하고 그걸 관행이라 여기며 무시하는 윗사람들.. 제가 그래서 그만뒀습니다..못버티고..ㅠㅠ 그 시절하고는 아주 달라서 다행입니다
itzy
IP 1.♡.105.35
12-08
2022-12-08 10:47:18
·
사진만봐도 너무 행복해집니다. 이게 진짜 행복 바이러스 아닐까요.
청해무운
IP 112.♡.26.3
12-08
2022-12-08 10:59:14
·
아빠 디스가 비로소 성장의 시작이죠..ㅋㅋㅋ 화이팅..
꿈의공장
IP 223.♡.94.36
12-08
2022-12-08 11:01:26
·
와 멋진 축구 어른이가 되고 있네요. 차붐선생님 정말 잘 키우셨어요.
콩지아범
IP 112.♡.38.156
12-08
2022-12-08 11:06:53
·
U18 국대팀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오마이갓_
IP 220.♡.91.35
12-08
2022-12-08 11: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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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박수를 보냅니다.
Lithium
IP 112.♡.13.41
12-08
2022-12-08 11:13:55
·
호랑이 새끼(혹시 이것도 금지어인가요?)라 확실히 다르네요. 좋은 지도자네요.
IP 106.♡.241.154
12-08
2022-12-08 11:17:21
·
이분은 그냥 좋습니다.
아리바바
IP 222.♡.115.140
12-08
2022-12-08 11:28:13
·
차두리 감독 선수시절 2002년 월드컵 어느경기에선가 오버헤드킥 멋지게 찬 것이 골로 들어갔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이제 지도자로 많은 공헌을 하고 계시네요. 대를 이어 한국축구의 큰 힘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사실 차범근이 2010정도부터 학원식 FC를 시작해서 지금 유소년은 모두 유럽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젠 학교팀은 거의 없음) 장담컨데 5-6년 후에 이 세대로 국가대표 세대교체되면 한국축구 정말 기대됩니다. 이 세대는 정말 선배한테 감독한테 맞지 않고, 공차는게 너무 좋아서 축구하는 세대입니다. (개인적으론 브라질과 맞짱도 기대합니다)
IP 58.♡.10.82
12-08
2022-12-08 16:34:01
·
지도자 커리어 굉장히 잘 쌓아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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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은 축협하시고~~
그러면 우리축구 확 달라질듯
클럽이든 올대든 코치 생활로 경험 많이 쌓다가 자리가 공고해지면 그때 하는걸로,, 제2의 홍명보꼴 납니다요.
잘은 모르는데 홍명보가 좋은 감독이었던가요?
그건 린정이죠.
선수때도 감독때도 가오잡고 꼰대짓 많이하는걸로 봐서...
질럿은 발업만 되고 소프트웨어 업글이 덜되어 있었으니..
소프트웨어가 안되는건 잘 이해할겁니다 ㅎ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다 대단합니다.
게다가 아버지 친구가 베켄바우어..
이런건 아빠찬스 칭찬합니다
현지기후 적응한다며 그정도로 세심하게 관리한다는 내용으로 경기 전에 올라온 기사라서 별 문제 안됐었는데, 지고 나니까 펨코 디씨에서 다시 꺼내서 트집잡고 까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이 존재했었군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면 유럽에서 커리어를 밟아서 유럽 클럽팀 감독이 되는걸 보는것도 너무나 즐거울듯 하구요...
응원합니다 ㅎ
셋째는 축구교실 관련 일하는거 같더라고요
차하나
차두리
차세찌(맞나??)
동생은 탤런트 한채아랑 결혼했어영~ 그래서 골때녀에 한채아가..
차범근축구교실-오산중-오산고 테크 타는 아이들도 많겠네요=3=3
댓글보고 저도 충격 먹었네요 헐
첨엔 오산고가 왜 여기있나 싶었네요 ㅎㅎ
이런 학교 은근히 많습니다.
"1907년 12월 남강(南岡) 이승훈(李昇薰)이 평안북도 정주군 갈산면 오산에서 4년제 중등과정의 오산학교(五山學校)로 설립하였다."
읍니다
멋집니다, 차두리 감독님
SW 분야가 다른거였네요. ㅎㅎ
차감독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 됩니다.
이분들이 잘되는게 우리나라 축구계가 잘되는거라 생각하니 더 좋네요.
차두리.. 정말 공부 많이 하고 노력 많이 하더라구요.
하여튼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본인이 잘하는 선수였던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지만 마음속엔 항상 아버지가 있었을 거라, 못하는 마음을 이해한다는 말에는 설득력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기 때문에 감독은 아버지보다 잘할 자신 있다.
이름값때문에, 혹은 유명해서? 선수를 잘했기 때문에 국대 감독이 되기에는 국대 감독이라는 자리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기 때문이죠.
2002년 이후로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때 선진축구를 경험한 사람들이 감독으로써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설기현 감독이나 차두리 감독처럼 묵묵히 밑에서부터 경력을 쌓아서 성과를 내는 감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축협은 편견을 버리고 제대로된 기준으로 한국축구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주고 계시다는게 참 고마운일 입니다.
저 부자는 2대에 걸쳐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누군가가 저 바통을 잘 이어받아서 선순환의 고리를 일으켜줬으면 좋겠는데 한국 축구협회의 상태가;;;
우린 안될거야 아마 ㅠㅠㅠㅠ
뽀뽀 받는 아버지의 모습도 너무 자연스럽고 행복해 보입니다. 선수로서는 워낙 위대했었으니 말할 필요도 없지만, 인간으로써도 너무 멋지십니다. 아버지로서도 성인인 아들이 뽀뽀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라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래서 윙어가 아니라 센터포워드로 그대로 골대 그물 뚫고 지나가게 해야 한다고..ㅎㅎ)
언젠가는 대표팀에서 안정환 감독, 차두리 코치 보고 싶네요.
선수로서도 감독으로서도 정말 즐겁게 축구하네요.
자기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4년 후에 체력 좋은 선수들 많이 나오겠네요.
축구계의 투머치토커가 되진 않으시것죠?^^
제가 그래서 그만뒀습니다..못버티고..ㅠㅠ
그 시절하고는 아주 달라서 다행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쉽지않아??? 애들아??? 이게 왜 안되??”
몸싸움에서 두세명 날려버리는거 보여주고
“쉬워 그냥 밀면되”
하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근데 자세히 보니 아직(?) 탈모가 아니군요? ㄷㄷㄷ
이런 감독들이 좀 더 많아진다면 우리나라의 축구도 더 발전할 수 있을듯 합니다.
뒷돈 받고 대학 진학 조작하고...
등등만 하지 않아도 썩 괜찮은 감독이라는 말이 있는데
차두리는...
또 다른 의미의 레전드의 길을 걷고 있네요.
학생 부모들이 용돈, 식사, 간식 챙겨줘야되고 부모들 보는데 애한테 욕은 어찌나 하던지…
진짜 우리나라 체육은 감독들 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선수가 아닌 사람으로 먼저 대하는 자세가 말은 쉽지...
경쟁 치열한 세계에서 주변에서 오는 압박도 클텐데
참 대단하네요
선수-지도자 모두 성공하는 케이스가 흔치 않은데
기대됩니다.
경기 중 패스 실패하는 선수를 경기도중에 불러내서 따귀를 때려대고, 수비 미스하는 선수를 불러서 발길로 걷어차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는 모습을 봤어요. 축구부 애들도 독기가 바짝 올라서 일반 학생들한테 시비걸어 두들겨 패고다니고, 말썽 부리고...
그런 환경에서 어떻게 축구를 사랑하는 선수가 자랄 수 있겠으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스포츠인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차두리 선수의 노력이 스포츠계를 바꾸는 작은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선수때도 그렇고, 차두리 선수가 저는 참 좋아요.
바껴야죠.. 는 바뀌어야죠.
.
근래들어 범람합니다.
사겼다. 바꼈다. 요거 2개가 . .
장담컨데 5-6년 후에 이 세대로 국가대표 세대교체되면 한국축구 정말 기대됩니다.
이 세대는 정말 선배한테 감독한테 맞지 않고, 공차는게 너무 좋아서 축구하는 세대입니다. (개인적으론 브라질과 맞짱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