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샀는지 기억도 안나는...단종된 Jon 이라는 모델을
쓰고 있는데 오늘 안경점에 가격을 확인하러 갔습니다.
말레이시아 에 있는 공식 dealer 점을 찾아 갔습니다.
martin이라는 모델이 있어서 물어보니 한화 60만원이었습니다.
한국에 가격을 알아보니 에어티타늄 림이냐 에어티타늄에 속하는 지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고 색상에 따라 추가금이 붙어서
정가 83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안경점마다 다른 dc율 [인터넷에 따르면 15-25% 수준이라는데.. 제가 알아보니 15프로가 대다수 ] 이 적용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60만원이면 한국 정가 83만원대비 할인이 매우 매우 된 가격인데..[각인도 가능한 정식.딜러샵맞습니디]
왜 이리 비싸게 느껴지는거죠 ㅜㅠ
더 이쁜테가 있는지.. 이돈을 줘야하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ps. 여긴 알이 너무 비싸 1.74 이면 30만원 줘야합니다.
케미 1.74 가격 너무 그립네요 ㅜㅠ
짭을 쓰다가 결국 정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오오.
남대문에 물건을 안준다고 하던데..
본사[덴마크]가 각인지워져있으면 as안해준다고...
가격통제를 하는거 같더라고요..
저렴하면서 디자인도 괜찮은 제품들 많습니다.
피팅도 잘해줘[공짜로..3만원돈 안받고 ]
20프로도 깍아줘....
거기 혜자인데요...
리 ㅊ 도 그렇게 할인율이 높지는....
마이키타도 끌리는데 테인데...
높으신분 사이즈가 맞다니..얼굴크기 복받으셨네요.
저는 철모 62사이즈라 ㅜㅠ
5년넘게 잘쓰고있습니다 :)
린드버그... 한번 써보고싶은데...
가격이 넘나비싸네유 ㅠ
국산도 좋은거면 좋쳐....
근데 어디든 다 비싸? 이러면 바가지느낌이 아닌데
어디만 싸? 그러면 심리적으로 바가지 느낌이다라고요 ㅎㅎ
저에게 국산은 서전에서 멈췄는데 ㅋㅋㅋ 좋은 브랜드를
모르겠네요.. 괴물 그놈은 너무 무거워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