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망론님 근무하는 회사 규모가 작고, 근무환경이 열약하고, 노조가 없거나 있어도 노조의 의미가 없는 근로자가 글을 올린거라면 내용에 더 공감하고 개선되길 바랬을 것입니다 공무원은 안정성, 노동법 준수, 근로 환경등은 굉장히 우수합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 준비를 하며 간절히 되길 희망하구요.
공무원 연금, 그외 각종 수당, 정년 보장, 호봉제 등... 이런걸 가만하면 최저 임금?? 을 받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비교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아 실수령액으로 봤네요. 세전이면 충분히 넘습니다..
보너스 없는달 같구요 연금에
물론 9급 공무원이나 최저임금이나
많다는건 아닙니다
요
손에쥐는건 최저시급 잡으면 거의맞는거 같네요
(저도 8년차 월실수령 273정도 소득세 8만6천입니다)
물론 저도 회사가 제 월급을 얼마로 신고하는지는 모르겠긴 합니다;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780
세전지급액 *12 하고 정근수당/명절휴가비 합쳐야죠
공무원이 일반직장인에비해서 더내는건 기여금으로 되어있는 저거뿐인데요 기여금 반액*12 가 덜받는돈이에요
1억연봉 실수령내려치면 650되는거랑 똑같습니다
대충 원징 3700후반이고
남자기준 동일연차 일행이면 7급에 호봉은 +2에 급오르면서 -1 하니 1호봉 추가되고 기본초과들어갈테니 4천 넘게되겠죠
기여금이 27.9니까 14*12. 168만원 더 납부하는셈이고 그거감안하면 일반직장인 3500받는겁니다
성과상여 b 85퍼잡으면 170쯤 더 추가되겠네요
일을 하고 있고 공무원의 특성을 가만한다면
급여만으로는 일반 사기업과 비교하는게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중이 절 싫으면 떠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무하는 회사 규모가 작고, 근무환경이 열약하고,
노조가 없거나 있어도 노조의 의미가 없는 근로자가
글을 올린거라면 내용에 더 공감하고 개선되길 바랬을
것입니다
공무원은 안정성, 노동법 준수, 근로 환경등은
굉장히 우수합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 준비를 하며
간절히 되길 희망하구요.
공무원 연금, 그외 각종 수당, 정년 보장,
호봉제 등...
이런걸 가만하면 최저 임금?? 을 받는
수많은 노동자들과 비교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원천징수 때보면 그렇게 적은것도 아닙니다. ㅋㅋ
공무원연금 수익비 2.01
국민연금 수익비 2.15
조금 낮네요.
정근수당 8년차니까 226만원*0.7
합하면 430정도, 총수령으로 따지면 월 35정도 더해지겠네요.
저런거 원 제작자는 자조적인 농담으로 올린 건지는 모르겠지만 글쎄다 싶네요..
1개월 실수령액 같은 말장난 말고요.
어차피 공무원 월급은 공개되어있습니다.
개별 공무원은 얼마받는지 계산기를 두드리긴해야겠지만....
필요하다면 호봉 급수 등 조합해서 거의 정확하게 월급을 알수 있죠.
그냥 저긴 누가 저 월급을 받느냐는 정보만 추가된거 뿐이에요.
그게 사기업과 차이점이죠.
단지 뭐 … 그냥 저라면 굳이 안올릴거 같은데 신기해서 그렇습니다.
세후월급가지고어그로 끄느 느낌입니다. 계산해보면 적은것 같지도않은데요
클량 연봉글 올라오는 시즌엔 현타 씨게 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