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활 패턴이 안좋아서 몸이 피곤한데, 당장은 패턴을 바꿀 수 없어서 다른 방법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나아져보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금연인데, 사실 저는 피울 때와 안 피울 때 차이를 크게 못 느끼거든요... 물론 백해무익한 것이지만 피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인지... ㅎㅎ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글을 써봅니다.ㅋㅋㅋㅋ
요즘 생활 패턴이 안좋아서 몸이 피곤한데, 당장은 패턴을 바꿀 수 없어서 다른 방법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나아져보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금연인데, 사실 저는 피울 때와 안 피울 때 차이를 크게 못 느끼거든요... 물론 백해무익한 것이지만 피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인지... ㅎㅎ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글을 써봅니다.ㅋㅋㅋㅋ
담배는 끊은지 3년 넘었습니다.
이미 체력 자체가 떨여저버려서 안피워도 올라가지 않는 현상이지 않을까요...
한번도 금연경험이 없고, 일반적인 경우라면 당장 느껴지는 것보다는 역체감이 크지 싶네요. 담배 끊었을 때는 못 느끼지만, 다시 피기 시작하면 더 피로하게 느껴지는 식으로..
30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영국과 일본 연구진 21명은 "일단 금연하기만 하면" 폐가 흡연으로 인한 암유발 유전자 변이를 고칠 수 있는 마법 같은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내용의 논문 '흡연과 인간 기관지 상피조직 변화'를 과학저널 네이처에 게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130068500009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흡연이다.
흡연을 하면 비흡연자에 비해 만성폐쇄성폐질환이 3배 넘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흡연량이 증가할수록 비례하여 더 많이 발생한다. 또한 간접 흡연으로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이 발생하며, 특히 임신 중에 흡연을 하면 나중에 태아에게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이 더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증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다. 폐기능검사를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중증의 만성폐쇄성폐질환 경우에는 평상시에는 증상이 없다가 가파른 곳을 서둘러 오르거나 심한 운동을 할 때 호흡곤란이 온다. 하지만 중증으로 진행되면 숨이 차서 친구들과 걸을 때 뒤처지게 되고 중간에 쉬어 갈 정도로 호흡곤란을 호소하게 된다.
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story/medicalcolumn/medicalColumnDetail.do?medicalColumnId=29196
일단 담배 끊으면 폐가 조금이라도 좋아진다고 하네요.
체감은 역시 역체감이 쵝오..
제가 20대때 피고 끊었는데 담배피던 20대때보다 40대인 지금이 정력이 더 쎕니다.
체력이 떨어진게 더 클겁니다.
몸에 의학적 문제가 없는데 피로감이 크다면 코어운동 해보세요.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Vollago
30분 3시간 3일 3주 3개월 6개월이 고비입니다 그순간만 넘으면 참을만합니다 아주좋습니다
시도해보세요
하루 5키로 정도 런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요즘 추우니까 2km 정도만 뛰시면 도움됩니다
/Vollago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