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교회 권사입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싸움난 교회, 화목한 교회 종류별로 다녀봤습니다. ㅎㅎ
신학에 관심 생겨서 공부도 해보고요.
교회기 때문에 잣대가 엄격한가?? 고민도 해봤지만 그것을 떠나서 너무나 많은 부정이 보였어요.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는 한국에선 보기 힘들더군요...ㅋ
30년 세월이 아깝다면 아깝겠지만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고민할 시간은 많았어서 그냥 좋다고 퉁치려합니다.
씁쓸하네요 약간 ㅎㅎ
어머님이 교회 권사입니다.
큰 교회, 작은 교회, 싸움난 교회, 화목한 교회 종류별로 다녀봤습니다. ㅎㅎ
신학에 관심 생겨서 공부도 해보고요.
교회기 때문에 잣대가 엄격한가?? 고민도 해봤지만 그것을 떠나서 너무나 많은 부정이 보였어요. 적어도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는 한국에선 보기 힘들더군요...ㅋ
30년 세월이 아깝다면 아깝겠지만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고민할 시간은 많았어서 그냥 좋다고 퉁치려합니다.
씁쓸하네요 약간 ㅎㅎ
영상을 만듭니다. 영상 제작 강의도 합니다. 유튜브도 합니다. 글도 씁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EJ_5UITbIwvR7ZrtJNudVg?view_as=subscriber
그때 담임이 장로인지 뭔지였는데 종교상관없이 교회 다니게했죠.. 교회다니는 친구들에게 나왔나 안나왔나 체크하고..미친놈이었죠
와
만화잔치 볼거에요
뭔 말인가 했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교회다닐 때 항상 내적 갈등했던 30년전 기억이 되살아났음!!!
기독교의 그 신은 백프로아닙니다
그런 사람들 이용해 먹는게 종교구요.
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데 그게 적어도 한국 교회는 아닐거 같습니다
살불살조 -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
불가의 가르침 중 하나입니다.
정신승리하고 죽을수있습니다. 편안하죠
자라면서 좋은 목사님, 좋은일 하는 교회도 분명 있긴합니다만 소수...
진짜 여기저기 교회 다녀보면 십일절, 헌금 주제로 설교하고.....
어떤 목사는 진짜 지방 시골의 작은 교회(그 지역에서는 뭐 시내의 큰교회) 목사는 미국에 유학간 어린 손녀가 미국에 있는 교회다니면서 그 교회가 헌금, 십일조를 어떻게 하는지 설교하면서 헌금 강조를 하더군요.
교인들은 아멘아멘 하고 있고.....
진짜 좋은 목사, 교회도 있긴하지만 우리나란 개신교 뿌리부터 지금까지 오면서 너무 많이 잘못돼있다.
성당같은 구조와 다르고 목사 타이틀 따는 과정 등 부터 잘못되있어서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하나님,예수님과 목사를 동일시 하는 교인들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진짜배기 개신교도는 티도 안내고 조용히 봉사하며 예수같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시더군요.
그 또한 밖에서 볼 때는
진리에 다가서는 일부분입니다.
넓은 세상으로 나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 신은 내편도 니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y 교회 졸업자-
어쩌다 끌려가게 되면 성경 말씀대로 쿨쿨 잡니다.
주님이 함께 하셔 승리하시길 ㅋ
분명히 성경에는 영에 따라 살고 행하며 형제를 사랑하라고 기록되어 있음에도 기독교에서는 영을 따라 살기보다는 사람의 열심과 선한 본성에 따라 예수님처럼 살도록 가르칩니다. 사람으로선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고 가르치는데, 되려 그들에게서 보이는 것은 위선과 탐욕이죠. 그러니까 맨날 싸우고 갈라서고 돈을 숭배하듯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 전에는 서로 누가 상석을 차지할지에 대해 싸우고 심지어 선생님을 팔아 넘긴 배반자도 있었고 관용 없이 불 같이 화내는 제자도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를 제외하고 나머지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을 들이 마시고 난 후에는 다락방에서 함께 기도했고 이전과는 사도행전에서 나타난 것처럼 아주 다른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카톨릭은 카톨릭 교회가 쌓은 전통에 권위를 부여하지만 개신교는 그걸 부정하니 성경에 명확하게 안나와 있는 말이라며 교황의 말을 크게 의식하지는 않을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카톨릭 교리도 성경을 해석하면서 이럴 것으로 본다로 나온 교리겠지만요. 개신교 쪽은 인정하진 않겠죠
물론 커뮤니티때문에 미국 친구들과 좀 교류를 하다보니 그 안에서 LGBT인 친구들이 섞여있어 더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어쨌든 좀 혼란스럽습니다.
그런 의문을 제기조차 못하게 하는게 종교의 미덕도 아니라고 보구요.
삶을 살아가는 관점은 여럿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지키라는 것은 신도들이 지켜 살면 되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한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봅니다. 다만 기독교 교리를 지키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의 권리를 무작정 억압할 수는 없겠죠. 그들의 권리에 대해 월권하는 발언이나 차별적 행위를 하지 않는 정도는 지켜주는 것이 맞겠죠. 주변 사람과 갈등을 일으키지 않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정치는 개인의 의견 표출이기 때문에 어느 종교 단체가 특정 의견에 지지를 표한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신천지 문제도 상식 이하의 행동으로 사회 문제를 야기해서 문제이지 정치적 의견 표명이라는 관점에서는 뭐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십만 당원으로 후보를 바꾼 것은 민의를 왜곡했기 때문에 옳지 않은 짓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연고로 저도 비교적 개혁적인 교회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분명 그런 교회들이 있을텐데, 대부분의 큰 교회도/작은 교회들도 지향점이 이미 성공한 대형교회들을 모델로 삼고
있기 때문에 절망적입니다. 교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인데, 목회자들의 시각이 너무 협소하고 진부하고
편협해서 거기에 희망을 찾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양'이 아니고 '지향'이 맞는 표현 같습니다
뭐 혹시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유튜브에서 청X교회(김x석 목사님) 찾아보시고 설교한번 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원래 다니던 교회 목사님 qt 듣다 유튜브 알고리즘의 안내로 졸다 깨어 들은 위 목사님 설교가 제 신앙을 유지하는 큰 축이 되어 줬습니다.
삶이 너무 고통스러운데 별 방법이 없을 땐 죽을 수는 없으니
기댈 수는 있겠지만 중독되면 지금처럼 사회가 썪어들어갑니다.
과거에는 종교만이 할 수 있었던 오지의 복지사업이나 정신적인 케어도
이젠 사회단체들과 과학적인 정신과의료들이 있으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점점 사라져 갈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가속화됐다고 봅니다.
교인들 빼곤 다 알죠.
중고등부 회장하고 청년부 회장 (당선되었는데) 정중히 거절하고 결혼 주례는 담임 목사님께서 해주시고...
말씀하신 이유로 인해 깊게 고민하다가 2년전 어머니 돌아가시고 현재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 살아계실 때까지는 같이 다니자하셔서)
지금은 형제들끼리 모여 부모님 추도 예배와 명절 예배 드리고 있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교회 나가서 헌금하는 것보다 백배는 더 신께서 기뻐하실 겁니다.
신을 믿는 행위라는 것도 여러 동기가 있을텐데 신을 믿는 사람은 욕심 같은 거 내지 말고 조용히 수양이나 해라 이런 의미로 보입니다.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개인의 자유가 허용되는 사회에서 이런 발언은 종교인에 대한 월권인 것 같습니다. 동성애자들은 티 안내고 퀴어 축제 같은 거 하지말고 조용히 살아라고 하면 클량에 화내실 분 많을 겁니다. 민주주의 사회가 서로 어울려 살기 위한 개인의 권리 부여를 넘는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자가 공동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뭐... 소돔과 고모라 같은 반대논리가 심어져 있어서 정신승리 하기도 하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톨릭으로 발걸음을 옮긴지 10년이 넘었네요. 저와 제 아내 모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생 말로도 그러더군요.
여기도 그냥 사람 모여있는 집단이라고.
전 뭐 어릴때 좀 가다가 안 다니는데 잠깐 시달리고 말았죠.
하나님이 공의로우시지만 공의를 볼 수 없습니다
이 현실 속에서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믿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진지하게 믿음을 고민하는 분들은 갈등하다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아니면
신앙 자체를 버렸다는 말씀인가요?
많은 분들이 믿음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십니다.
로마서강해 / 마틴 로이드 존스 제1권 중에서
신앙은 영적이며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인뿐입니다. 여러분이 믿음을 가질 수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믿음은 사람 안에 있는 본성적인 어떤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주어지며 믿음은 우리 안에 짜넣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자신을 시험해 보라'는 권면이 그렇게 많은 이유는
교회내 모든 개인들이 모두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13:5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살펴보고 너희 자신을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는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교회에 속한 모든 개인들이 반드시 모두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
눈에 보이는 교회는 가나안을 향해서 순례의 길을 가고 있는 이스라엘 족속들과 같이 '혼합된 대중'입니다. 만일 우리가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정을 한다면, 우리는 이러한 구절들을 이해할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교회는 완전하게 정결케 되고 영화롭게 되기까지는 '섞여있는 대중'입니다. 언제나 그래왔으며, 그러할 것입니다.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하나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신앙고백이 진정한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궁극적으로 시금석은 계속성을 시험하는 것이고 행실과 행동을 시험해 보는 것입니다. '열매'를 점검하여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그리스도인되게 하지 못합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로마서 강해 제6권 경계하는 구절들
우리나라에서 예수 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조국등..
하지만, 한국교회는 그들을 빨갱이라 부르죠. 한국 교회를 장악한 보수 기독교는 예수를 따르지 않는 바리새인 집단입니다.
몇십일인지 몇달인지 암튼 한참 걸렸다는데 결국 불교가 승 이었죠.
불교가 이론에서도 튼튼하고 특히 실전 명상으로 현실적 도움을 마니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나 건강차원은 필수이고... 나아가 좀 오래하면 정신능력들도 개발되죠.
유튜브 `홍익학당` 이란데를 가셔서 기독교등 타종교와 비교 교리 강의 보시기 바랍니다.
여길 추천하는 이유는 여기 주인이 볼교신자가 아니라 유교신봉자이고..
철학과 나온 젊은 사람이라 현대적 단어로 말하며 편견이 없고 객관적, 논리적입니다.
짧은 영상이 엄청 많아서 어지간한 주제는 검색하면 다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인들에겐 다른 종교인들에게는 없는 선민사상 같은게 주입되어있는 것 같았어요.
물론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겠습니다만
와 기독교를 안믿어? 엄청 불쌍하다
내가 어떻게 해서든 이 종교를 믿게 만들어야지
그래서 이 불쌍한 어린 양을 주님께로 인도해야겠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전 그 부분에서 가장 큰 거부감이 들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의 핵심은 이제 서프라이즈 정주행이 가능하단 겁니다 ㅎㅎㅎ 넘 잼나요
벌써 십수년 전 일이네요 ㅎㅎ
하나님 이름으로 자기가 하고싶은 얘기를 주장하는거죠 겉표지는 성경같지만 속은 그렇지않습니다
(유치원때 헌금 top20을 순위별로 플랜카드에 공개 했던 기억이 있어서 안나갔었어요.)
제가 물어 봤었어요.
우리 집 강아지든 동물원의 사자든 그런 동물도 종교가 있고 신이 보호 하냐고 물었어요.
그들은 종교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들도 생명이고 신이 만든 존재인데 왜 없고 보호를 받지 못하냐고 물으니
그들은 인간이 사는데 있어 필요해 의해 만든 존재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가축, 음식용으로)
그 친구의 말이 성경의 내용과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생명의 가치를 너무나 인간의 시선으로만 바라보는게 무슨 종교인지 모르겠다고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런 물음은 지금도 궁금하긴 합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버리는 교회입니다.!
생각.감정정리 잘하시고 항상 행복.건강하세요
-제가 어릴 적 가장 후회되는 것은 교회를 다닌 것이고
지금 가장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어떤 유일신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50조금 넘었습니다. -
근데 계속 드는 생각은 과연 2000년 전 예수의 뜻이 지금도 잘 전달되고 있을까...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서 바뀌지 않았을까..
돌아다니는 짤 처럼 예수께서 내가 그러라고 안했다 ... 이러고 있진 않으실까..
최종 결론은 ... 무슨 종교를 가지던 착하고 남안괴롭히고 바르게 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녀들에게 성인이후로는 알아서 가던가 말던가 하라고 할겁니다 ㅎㅎ
그동안 다닌게 아까워서 무신론자는 되지 않을겁니다 ㅋㅋ
한 번은 떠올려보시면 좋지않을까요
사람을 보지마시고 하나님을 보셨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중노년이라도 행복하시길요!
유대교 탈무드에 기록된 내용으로는 예수는 성소를 지키던 로마병사 판델라가 당시 대 제사장 딸인 마리아를 강간해서 낳은 자식으로 기록되어 있고, 예수 본명은 조슈아 벤 판델라입니다.
이 사실 영국 BBC 방송국 3사람에 의해 밝혀지고 성혈과 성배 책이 출간되었고, 3대째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은 영국법정에서 재판을 통해 공식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