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멘이 더 좋은데 가게가 늦게 연대서 고민 중입니다.
병원 갔다 오면 국밥을 먹을 수 있는데 라멘은 병원 갔다 와도 1시간은 더 있어야 하겠네요.
어떡하죠... 할 것도 없어서 1시간 이상 집에서 꼼짝없이 머물러야 하는데...
역시 국밥을 사야 하나요 ㅠㅠ
저는 라멘이 더 좋은데 가게가 늦게 연대서 고민 중입니다.
병원 갔다 오면 국밥을 먹을 수 있는데 라멘은 병원 갔다 와도 1시간은 더 있어야 하겠네요.
어떡하죠... 할 것도 없어서 1시간 이상 집에서 꼼짝없이 머물러야 하는데...
역시 국밥을 사야 하나요 ㅠㅠ
따라란
비싼 가격이 단점이긴 합니다.
국밥파 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조선시대 노역하던 사람들도 쌍화탕으로
몸을 다스렸다고 어디선가 주워들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