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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1인가구 집에서 밥을 직접 하시는지요 75

1
2022-12-05 00:41:27 220.♡.204.30
플리커

시판냉동볶음밥이나 어쩌다가 햇반을 돌려먹는일 정도 말고는 집에서는 밥을 잘 안먹네요. 다른 간편한 요리들은 일주일에 대여섯번은 해막고요.

조리도구는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1구인덕션이 전부이고 밥통은 쓸일이 전혀 없습니다;

비용절감 등의 목적으로 밥통으로 밥해서 냉동보관하고 드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플리커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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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5]
Youtube
IP 203.♡.107.169
12-05 2022-12-05 00:42:07
·
대게 1인 가구는 냉동실에 밥 넣을 자리도 없죠.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3:11
·
@Youtube님
저도 만두재고가 가득하긴 하지만 밥 열봉지정도는 넣을 공간이 있거든요. 주식으로 밥을 드신다면 햇반도 꽤 부담일것같아서요
aiko
IP 59.♡.225.231
12-05 2022-12-05 00:42:56
·
1인가구는 사먹는게 쌉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6:07
·
@aiko님
진짜 싼지 잘 모르겠어요…
soom
IP 211.♡.44.117
12-05 2022-12-05 00:43:06
·
저는 그냥 햇반 데워먹고 있어요. 밥은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 차려먹는 편입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5:31
·
@soom님
햇반 소비량이 한달에 한개 이하였다가 지난주에 볶음밥 하나 햇반 하나를 먹었더니 밥에 대한 고민이 확 올라오네요;
홀리지저스
IP 121.♡.147.178
12-05 2022-12-05 00:43:50
·
압력솥 큰걸로 한번에 15인분 밥을 해서 소분하고 얼려둡니다.
귀리가 스탯이 좋아 귀리 + 콩밥을 만들어먹는데 몸관리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5:50
·
@홀리지저스님
역시 집에서 해먹으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죠!
고급재료를 밖에서 먹으려면 비용이 확 올라가니까요
알랑방9
IP 14.♡.75.161
12-05 2022-12-05 00:43:51
·
거의 해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해먹는다는게 밀키트 사서 때려넣고 끓이는 수준이랄까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5:01
·
@알랑방9님
요즘 밀키트도 비싸서 고민됩니다. 그가격에 그 귀찮음이면 나가서 먹겠다!! 수준이 되어가요
taori
IP 180.♡.16.29
12-05 2022-12-05 00:44:48 / 수정일: 2022-12-05 00:46:55
·
해먹습니다. 냉동실용기에 밥해서 몇개씩 넣어놓고, 국이나 찌개류 대량으로 끓여서 냉동실에 얼려놓습니다. 사먹는게 싼거 같아도 이렇게 먹는게 확실히 덜 물리고 맛도 좋습니다. 국이나 찌개는 대량으로 끓여야 제대로 맛이 나와요.
그리고 햇반도 몇번먹으면 물려요. 직접한밥이 제일 좋습니다.

주로 김치찌개, 된장찌개나 쑥국, 미역국등 해서 서너개씩 끓여서 보관중이에요. 식당에서 먹는것보다 훨씬 나아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4:27
·
@taori님
된장찌개 쑥국이라니 솜씨가 좋으시네요:;; 햇반 물리는것도 무슨말인지 이해됩니다.
pyobitpruddong
IP 172.♡.95.40
12-05 2022-12-05 00:45:23
·
건강 때문에 자주 해먹어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3:34
·
@욤욤뿃뿃님
음식 뿐만 아니라 습관도 건강이니까요.
불량녹즙
IP 125.♡.48.17
12-05 2022-12-05 00:45:45
·
밥은 안먹고 다른거로 배 채우죠..ㅠㅠ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6:38
·
@불량녹즙님
저도 다른걸로 채웁니다. 근데 밥+반찬이 장기적으로는 건강이나 경제적으로 더 이득인 듯 하네요..
istree
IP 182.♡.122.80
12-05 2022-12-05 00:46:13
·
노동력, 시간, 조리도구 등 1,2인 가구는 그냥 햇반 or 사먹는게 낫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7:52
·
@istree님
노동력 조리도구를 전통적인 방식 정도로 쓰면 절감되는 비용이나 습관측면에서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네임스페이스
IP 175.♡.62.15
12-05 2022-12-05 00:46:40
·
냉장고가 작아 냉동고를 따로 샀네요. 밥을 얼려두고 먹는일은 별로 없고 밥을 거의항상 해먹고 깜빡했을 때 햇반돌립니다. 얼려둔거 있긴한데 손이 잘 안가네요. 집에서 일주일에 4~5일정도 하루한번씩 차려먹네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8:26
·
@네임스페이스님
하루 한번인데 밥을 얼마나 하시나요??
네임스페이스
IP 175.♡.62.15
12-05 2022-12-05 01:31:11
·
@플리커님
쌀 두 컵 입니다. 보온시간이 48시간, 72시간 넘어가기도 하는데 밥솥이 안좋아 밥이 마르기때문에 중간중간 물부어줘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37:21
·
@네임스페이스님
밥솥에 보온했을때 하루 넘어가면 밥이 별로여서 그다음엔
바로 랩씌워서 냉장보관했어요. (보온 전기료도 만만찮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3:11
·
@심야너굴님
아니 엄마찬스는 논외입니다;;;;;
우주대괴수b
IP 175.♡.8.51
12-05 2022-12-05 00:48:04
·
원래는 해먹었는데 출장이 점차 많아지고 길어지면서 요샌 걍 즉석밥 먹습니다.ㅠ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8:56
·
@우주대괴수b님
원래 해드셨다면 상황되면 다시 예전습관 복귀 가능하시겠네요.
우주대괴수b
IP 175.♡.8.51
12-05 2022-12-05 00:49:28
·
@플리커님 네, 사실 비용보단 직접 지어먹는게 맛있긴 하더라구요.ㅠ
걸어서퇴근길
IP 211.♡.109.64
12-05 2022-12-05 00:48:39 / 수정일: 2022-12-05 00:49:18
·
밥팩이라구 해서 냉동밥보관용기가 있습니다. 저는 한번 할때 밥을 많이 해서 밥팩 대여섯개 냉장실이랑 냉동실에 쟁여놓고 먹습니다. 반찬은 주로 재래시장에서 파는 양념육 사서 한번에 넉넉하게 익혀놓고 밥이랑 고기를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49:48
·
@걸어서퇴근길님
이게 사실 경제적부담도 적고 효율도 올라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먹다보면 반찬생각 납니다 ㅜㅜ
씨라쏘니
IP 221.♡.157.20
12-05 2022-12-05 00:49:37
·
사먹는게 비쌉니다.
사먹는게 싸다면 1인분 파는 가게들은 망해야지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0:54
·
@씨라쏘니님
너무 ‘사먹는게 싸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배달 > 밀키트 > 단품조리 > 직접해먹기
순으로 가격차가 나는데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니파
IP 220.♡.121.166
12-05 2022-12-05 00:52:38
·
@씨라쏘니님 거긴 규모의 경제가 되거든요. 잔뜩 사서 요리해서 1개씩 팔아먹으면 남는거고.. 1인 가구들은, 1인팩 사자니 가성비가 딸리고, 그렇다고 일반적인 것들은 양 많아서 결국 썩어 버리는 경우가 많고..
그 비용 생각하면 사먹는게 쌉니다. 물론 요리하는데 드는 시간적 비용까지 생각하면 더 그렇구요. 아예 재택이면 모를까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2:42
·
@니파님 @누님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그 결론만 들은 사람들은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판단하게 되죠.
인디indi
IP 211.♡.237.12
12-05 2022-12-05 00:49:44
·
원하는잡곡으로 밥을 먹고 싶어서 1인용 미니 밥통씁니다. 한번에 3번정도 먹을 양이 나오고요.두개까지는 상온에 두었다가(겨울이라) 먹고, 한개는 냉장고 뒀다 렌지돌려먹어요. 저녁에 씻어서 담궈놨다가 다음날 밥을하면 꽤 괜찮아요. 하루 2끼 먹는데 한끼만 밥을 먹어서 일주일에 2번정도 밥을하니 부담스럽진 않네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1:53
·
@인디indi님
효율적으로 잘 쓰시네요!! 어느정도 정해진 습관이 있다면 가장 좋죠
SSAK3
IP 119.♡.125.242
12-05 2022-12-05 00:49:57
·
갈수록 더 많고 다양한걸 해먹습니다. 햇반 먹다가 쌀 사서 냄비밥 해먹네요 요리 좋아합니다. 어제는 직접 라멘 해먹었는데 손이 많이 갈수록 완성했을 때 쾌감이 더 크네요
/Vollago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2:54
·
@SSAK3님
저도 손 대다보니까 점점 부재료가 탐납니다; 여유만 있다면 직접 해먹고싶고, 그러다보면 혼자먹기 싫어서 합치고(?) 하는거죠 ㅋㅋㅋ
돌마루™
IP 101.♡.64.209
12-05 2022-12-05 00:51:05
·
집에서 밥 먹을때는 즉석밥 먹습니다. ㅎㅎ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3:29
·
@돌마루™님
편한(?) 선택 인정합니다 ㅎㅎ
susemi99
IP 211.♡.226.150
12-05 2022-12-05 00:51:57
·
밥 해서 냉동실에 5끼 분으로 나눠서 얼려놓고 필요할 때 먹어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0:43
·
@쎄미님
냉동밥 맛있게 해동하는 법도 찾아야겠네요
susemi99
IP 211.♡.226.150
12-05 2022-12-05 02:25:54 / 수정일: 2022-12-05 02:27:44
·
@플리커님 첨에 담을 때부터 내열유리+실리콘 뚜껑+뚜껑에 작은 구멍과 마개로 된 밥 한공기 크기의 용기를 찾으면 됩니다. 집 주변 천원마트 같은데에도 있을 거예요.
https://www.kurly.com/goods/5069211 이런 거예요
Dizzy
IP 61.♡.196.33
12-05 2022-12-05 00:52:43 / 수정일: 2022-12-05 00:53:16
·
첫 독거생활 스타트할때 남들 처럼 냉동해서 소분하는 생활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도저히 냉동밥 해동해서 먹는 생활은 못하겠더라구요.
차라리 햇반을 대량으로 사놓고 먹곤했네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요리 레파토리가 늘면서 그냥 해먹는 생활로 적응했죠.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0:09
·
@Dizzy님 하다보면 느는게 요리 맞네요.
국쮸
IP 14.♡.48.48
12-05 2022-12-05 00:52:53
·
쌀샀다가 자주 안해먹고 그러면.. 쌀 보관도 오래하고 힘들어서 햇반사먹습니다
그냥 다먹으면 새로사고 먹고싶을때마다 바로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9:48
·
@국쮸님
밥먹을 계획 세우고 쌀 보관하는 것도 마음의 짐이니까요… 이해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6:49
·
@건더기님
10킬로 한포 사면 반년정도 먹게될까요? 그정도면 그리 오래는 아닌 것 같아요. 4만원입니다. 실제로 돈 들어가는걸로는 한달에 밥20그릇 햇반하나에1천원 치면 12만원이죠. 8만원이 작아보여도 밥 하나만 비교한거라 반찬과 국류 따지면 더 커지겠죠. 사먹는게 더 쌀수가 없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8:22
·
@건더기님
제가 6개월이라고 쓴게 좀 길긴 하지만 겨울2개월 다른계절 1개월은 좀 과장되었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36:00
·
@건더기님
쌀이 상해서시라니요…
직접 몇달 보관하고 먹어보고 판단하겠습니다. 다른 검색 방법도 있고요. 제가 해보지 않고 말씀드리는건 의미없을것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6:48
·
@블루지님
딱 봐도 햇반보다 크게 불편하지 않죠. 거기에 갓 한 따뜻한 밥의 행복이 큽니다 ㅜㅜ
IruJan
IP 39.♡.24.199
12-05 2022-12-05 00:56:02 / 수정일: 2022-12-05 00:57:49
·
저는 배달로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시키면 3일을 먹을 수 있어서 그냥 시켜먹습니다. (치킨 피자 등 웬만한 배달 음식 전부 다 먹으려면 3일은 걸리네요)
그래서 식비가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5:46
·
@IruJan님
한번 시켜서 2-3일만에 다 드시는 경우도 잘 못봤는데, 이런 습관이시면 괜찮을 듯 해요. 한번 시켜서 냉장고에 짬시컀다가 버리고… 이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그런데 그렇게 나눠 먹어도 해먹는것보다는 더 들지않을까 합니다.
은비령
IP 218.♡.202.177
12-05 2022-12-05 00:56:28 / 수정일: 2022-12-05 00:58:25
·
1인가구도 해먹는게 훨씬 쌉니다.

밥 한솥해서 소분해서 냉동하시고요.
반찬 안해보셨으면 반찬가게에서 사다 드시면 됩니다.

좀더 아끼시려면 다담 된장/청국장 같은거 사셔서 찌개하시면 되고요.
김 큰거 한봉지 사시고, 깻잎 같은 기본 반찬하고 드세요.
어묵, 버섯, 고기 등등 대충 굽거나 볶아도 맛이 없을수 없는거 위주로 해드셔 보세요.

사먹는것보다 저렴하고 질리지도 않아요.

냉동실에 늘 잘게 썬 파/양파/마늘을 얼려놓고 요리할때 이것저것 넣어 보세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0:59:22 / 수정일: 2022-12-05 01:23:12
·
@은비령님
한가지 요리로 한끼만 먹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 잘 못해요. 된장국 찌개 김치찌개 해서 두세끼씩 먹는게 일상이었는데, 그러면 당연히 더 싼데 말입니다. 메인요리 말고 다른 것도 해먹는 시조를 좀 해봐야겠어요.

+ 파, 양파는 이제 쟁여두기 시작했어요. 없는거랑 너무나 차이나요
후추c
IP 175.♡.172.5
12-05 2022-12-05 00:58:53 / 수정일: 2022-12-05 00:59:11
·
혼자살때 더 잘해먹었습니다
남한테 잘하면 뭐하나 내가 나한테 잘해줘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획적으로 장보고 요리해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밥은 냉동해놓고 그릇으로 옮계서 해동 해먹었는데 퇴근후 간단한거 해서 먹는데 밥될때까지 기다리고싶지않아요..
요즘은 솥밥이나 후라이팬밥 종종 해먹습니다
가격보다는 맛과 만족감을 위해 주2~3회정도는 해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2:47
·
@후추c님
집밥먹으려고 꼭 본가에 가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되면 반찬 얻어다가 집에서 먹으면 되는데, 얻어와도 밥은 있어야겠죠? 햇반보단 저 위에 누군가 적어주신 밥팩이라는 걸 이용해서 먹게되지않나 싶습니다. 요리유튭 유용하군요 ㅎ
지하철승객
IP 183.♡.232.82
12-05 2022-12-05 01:00:22
·
코로나 기간 중에 햇반 사먹다가 쓰레기 너무 나와서
이젠 그냥 해먹고 있습니다. 밥 양도 적절히 조절해서 소분한다음 얼려먹고 있죠.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3:12
·
@지하철승객님
맞네요 쓰레기도 있군요…
암족암족
IP 121.♡.119.7
12-05 2022-12-05 01:02:58
·
총각때 밥솥 작은거 사서 주말엔 해먹었습니다.
반찬은 뭐 대부분 어머니가 해주시는거랑
가끔 돼지고기나 햄 이런거 구워먹고요.
돼지고기는 정육점에서 1인분정도씩 나눠달라해서 먹었습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3:52
·
@난마돌님
맞습니다. 해먹다보면 소분하고 냉동보관하는 요령도 생기더라구요.
진로제약
IP 112.♡.11.64
12-05 2022-12-05 01:03:27
·
1인 가구는 아니지만 제가 소박 맞아 혼자살게 된다면 아마도 안 해 먹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해 드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04:27
·
@진로제약님
소박;; 자기 밥은 자기가 해먹을 수 있어야할 것 같아요. 나이먹고 뭐했나 ㅜㅜyo
파초
IP 117.♡.11.26
12-05 2022-12-05 01:08:29
·
삼시세끼를 집에서 먹는다면 해먹겠지만, 평일 저녁에 가끔 + 주말에 식사 정도면 안하게 됩니다. 파스타 해먹는 정도?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7:49
·
@파초님
나이가 들면;;; 외부일정이 줄어듭니다 ㅋㅋㅋ 저도 비슷하게 밥 이외의 것을 집에서 해먹는데 집이 좋아져서 이런 고민도 하게 되네요.
슈퍼마리옹
IP 121.♡.22.202
12-05 2022-12-05 01:11:39
·
햇반류 저렴할때 쟁여놔요 ㅎㅎ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9:23
·
@슈퍼마리옹님
햇반류+국밥류인가요? ㅋㅋㅋ
햅번밀크티
IP 118.♡.11.144
12-05 2022-12-05 01:16:51
·
저는 한번 할때 3-4인분해서 소분해서 냉장실 넣어놨다가 그때그때 데워먹어요 :) 찌개 반찬 국 등등 별거별거 다 해먹습니다. 배달음식은 일절 안먹고 가끔 치킨이나 초밥 포장해먹는 정도에요 (앱도 안깜)

집에서 혼밥으로 된장찌개에 삼겹살, 양갈비구이, 슈림프파스타 등등 야무지게 해먹네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1:19:07
·
@햅번밀크티님
저도 앱 안깔았어요 ㅋㅋ 배달음식 먹을땐 무조건 픽업입니다. 메뉴들 들어보니 솜씨도 좋으시고 부지런하시네요!!
GENIUS
IP 175.♡.184.69
12-05 2022-12-05 01:56:59 / 수정일: 2022-12-05 02:02:29
·
1인 가구면 삼시세끼 집에서 밥차려 먹지 않는 한
햇반이 훨씬 효율적이지 않나요?
밥해서 소분한 뒤 냉동실에 넣는게 보통 일이 아닐거 같아요.
플리커
IP 220.♡.204.30
12-05 2022-12-05 02:31:34
·
@GENIUS님
하시는 분들 보면 일상의 일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스스로의 밥을 차려먹는 정도의 일이요.
모리와함께48
IP 58.♡.108.90
12-05 2022-12-05 02:40:37
·
좋아하는 잡곡으로 솥 한 솥 밥해서 소분해서 냉동시켜 먹었습니다
반찬은 반찬가게서 좋아하는 반찬팩으로 사먹는게 재료비나 맛 생각하면 가성비는 더 좋았던 듯 하고,
김치류는 생각보다 비싸서 깍두기, 열무김치, 파김치는 레시피보고 어쩌다 한번씩 직접 담궈먹기도 했었습니다 ㅎㅎ
친구중 한 놈은 메인요리용이 아닌 사이드 밥 반찬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는거 보고 깜놀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플리커
IP 211.♡.180.100
12-05 2022-12-05 07:30:27
·
@모리와함께48님
대략 어떤 테크를 타고 가는지 댓글들 보니 알것같아요.
어머니들도 반찬가게 이용하시는데 갈수있음 가는게 좋죠 ㅎㅎ
인내심
IP 1.♡.224.110
12-05 2022-12-05 06:15:11 / 수정일: 2022-12-05 06:19:29
·
밥은 즉석밥 세일할때 쟁여둡니다.
요리는 자취 초기에 배달시키는일이 잦았는데 지금은 마트에서 식재료 배달 시켜서 이것저것 해먹습니다. 레시피는 백종원 채널 보면 대부분 다 있고, 가장 많이 해먹은건 된장찌개/제육볶음/오징어볶음 같아요. 만들어놓고 냉장고에 재워두면 그때마다 꺼내서 볶고.. 해먹는게 확실히 절약됩니다.
플리커
IP 211.♡.180.100
12-05 2022-12-05 07:31:55
·
@인내심님
역시 요리채널은 유용하네요. 보니까 위험하기도 합니다 자꾸 요리하고싶어집니다 특히 육식맨요 ㅋㅋㅋ ㅜㅜ
kita
IP 110.♡.45.121
12-05 2022-12-05 11:03:11
·
생쌀을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플리커
IP 211.♡.181.18
12-05 2022-12-05 12:28:20
·
@kita님
오 신박하네요?
1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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