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기록을 봐도
백인들이 아름답다고 기록되어있고
과거에도 백인 여자 노예가 가장 비쌌다고 하는데요.
때로 백인의 외모가 더 잘나보이는 게 백인이 세계 패권을 잡아서 미의 기준이 그렇게 잡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인종 불문하고 외모가 괜찮은 사람은 어딜가든 통하지만..
좀 더 평균적으로 봤을 때 외모가 괜찮은 것은 백인 쪽인걸까요? (좀 더 정확하게는 유럽쪽?)
조선시대 기록을 봐도
백인들이 아름답다고 기록되어있고
과거에도 백인 여자 노예가 가장 비쌌다고 하는데요.
때로 백인의 외모가 더 잘나보이는 게 백인이 세계 패권을 잡아서 미의 기준이 그렇게 잡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인종 불문하고 외모가 괜찮은 사람은 어딜가든 통하지만..
좀 더 평균적으로 봤을 때 외모가 괜찮은 것은 백인 쪽인걸까요? (좀 더 정확하게는 유럽쪽?)
못생긴 백인들 많아요
중국이라면 지금이나 그 때나 다른 이목구비에 희귀함 때문 아니었을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린아이들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알아보기 때문에
DNA부터 각인 되어있는 미의 기준이 있어 보입니다. 우리가 뜨거운거는 피하고 맛없는건 안 먹듯이 말이죠...
어떤 나라건 오징어는 오징어로 보입니다.
미안합니다~
때문에 백색이 선호되는건 계속 가지 싶네요..
금발 벽안 백인 여자 노예가 인기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피부가 하얗다는 것 자체는 분명 인류 공통으로 문화적인 부분을 떠나 어드밴티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합니다
심지어 원숭이도 좋아함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혼혈에 의한 우성 인자의 영향입니다. 이런 현상은 아시아 인의 경우 혼혈이 많은 베트남, 타일랜드, 스리랑카, 일본등에서도 종종 보입니다. 남미쪽도 마찬가지.
역사적으로 동서양의 교류가 빈번하게 일어났던 중동, 그리고 그 중동의 영향을 르네상스 시절까지 지속적으로 받았던 유럽 남부 (대표적인 곳이 이탈리아) 가 혼혈의 영향이 가장 큰 곳이고 우리가 (전형적인) 백인이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디즈니등의 미디어가 백인우월 인식을 심어주는 데 큰 영향을 주었지만 원천적 미적 감각을 바꿀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내가 왜 여기에 답글을 달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