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 외향인이라는건 지금 그냥 제가 만든 말이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냥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끔 궁금하더라구요.
귀엽다(?)
답답하다.. 한심하다?
아님 그냥 좀 신중하고 조용한 사람이구나 하나요?
내향인이 외향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우와 저 에너지가 대체 어디서 나는거지?
말이 너무 많다
친구? 나 지인 많아서 부럽다.
뭔가 사는 게 재미져보인다
등등 입니다.
물론 극 외향인이라는건 지금 그냥 제가 만든 말이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냥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끔 궁금하더라구요.
귀엽다(?)
답답하다.. 한심하다?
아님 그냥 좀 신중하고 조용한 사람이구나 하나요?
내향인이 외향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우와 저 에너지가 대체 어디서 나는거지?
말이 너무 많다
친구? 나 지인 많아서 부럽다.
뭔가 사는 게 재미져보인다
등등 입니다.
왜 사람 만나는게 피곤하지?? 나가는건 피곤할 수 있지만.. 부르면 나감. ㅎㅎㅎ
눈에 안 보이니까요.
사람을 대할때는 극 외향적이지만, 그렇게 소비한 에너지를 채우는데는 내향적일 수 있으니까요.
제 이야깁니다.
아마 외향인 같은 삶을 사시는 내향인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하는 일은 또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받는 일이란게 함정이죠.
형님이 저를 볼때는 한심하다 답답하다 쪽인거 같습니다
형제라서 그런지 모르지만요
제가 반대로 썼네요 ㅠㅠㅠㅠ
안지루한가?
티켓이 하나 남았는데 전혀 일면식 없는 사람과 SNS를 주고받아서
오프에서 만나서 놀러가고,
혼자 여행가서 전혀 일면식 없는 사람들과 만나 짱친되고 연락주고받는 그런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외향형이지만, 극외향형은.. 절레절레...
제가아는 극외향형입장에서는 외향형인 저마저도 한심하게 봅니다.
미드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내향인을 사람취급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