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4 프로맥스입니다 언젠가부터 스크린샷처럼 높은 화질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튭 재생하면 지맘대로 720p로 재생합니다.. 유튭에서 HD 마크도 떼어버린 그 720p요ㅠㅠ 영상 재생할 때 꼭 설정 들어가서 바꿔주는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하네요.. 셀룰러/와이파이 상관없습니다.. 일부러 무제한 쓰는건데 왜 마음대로 화질을 낮춰서 서비스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망사용료 때문인가요..? 아놔 증말 답답합니다ㅠ
우리는 돈 내면서(프리미엄), 광고 보면서 서비스 이용하는데 왜 부담을 우리가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밖에선 진짜 잘나와야 1080..
코로나 기간동안 유투브 트래픽이 폭증해서 외국 통신사들도 (돈 내라고 하진 않고) 제발 화질 내려서 트래픽 줄어달라고 징징댄 적도 있거든요.
얼마전부터 다시 이렇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