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멀게는 90년대 비비 부터 시작된 섹시 컨셉이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뭐 거의 사라졌죠.
그나마 엑시드나 시스타 정도만 성공하고
보면 나름 포텐 있던 그룹들부터 어디 듣보 분들까지 다양한데..
창작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섹시 컨셉이 사라진건 아쉬워요.
이제는 뭐 다 역사속으로..
비비 : 비련
포엘 : 무브
스텔라 : 마리오네트
스텔라 : 떨려요
스텔라 : 찔려
걸크러쉬 : 메모리즈
카밀라 : 넘어가
식스밤 : 히컵히컵
식스밤 : 10년만 기다려 베이비
나인뮤지스 : 와일드
AOA : 짧은치마
에이시드 : 미치겠지
아이렌 : 엉덩이
헬로비너스 : 위글위글
원앤비 : 쉽지않아
레인보우 블랙 : ChaCha
레이샤 : 프리덤
피에스타 : 원모
감사합니다!! ^^
노골적이지 않았을뿐
/Vollago
대표적인게 스텔라
행사 등에서만 활동하는 댄스팀도 있습니다.
클럽에서는 그래야 사람들이 좋아하는지라..
그렇다고 해도 가수, 그리고 아이돌과 댄서는 분명히 구분해야죠;;
AOA 짧은 치마도 관련있지 않나 싶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