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한명쯤은 있잖아요
아는척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요
제 주위에도 한명이 있는데 정말 모든 상황에서
아는척을 하는데 저포함 말섞으면 피곤하니
별 대응도 안하고 무시하곤 합니다
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아는척 할려고 안달난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러는 걸까
그냥 방관하듯이 “그렇지” “맞지” 이게 힘든건가
생각이 듭니다
뭔가 결핍이 있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주위에 한명쯤은 있잖아요
아는척을 심하게 하는 사람들이요
제 주위에도 한명이 있는데 정말 모든 상황에서
아는척을 하는데 저포함 말섞으면 피곤하니
별 대응도 안하고 무시하곤 합니다
갑자기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아는척 할려고 안달난
사람들은 도대체 왜그러는 걸까
그냥 방관하듯이 “그렇지” “맞지” 이게 힘든건가
생각이 듭니다
뭔가 결핍이 있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무시당할까에 대한 두려움이 큰가봅니다
본문에 말한분은 틀리는데도 계속 합니다
신기한 분이죠
자기가 틀린걸 만회할려고 하는건지...
틀렸으면 사실 계속 망신주고 하면 되는데요. 사실 그냥 다들 굳이 귀찮으니까 넘기는 거겠죠?
말 꺼내기 시작할 때 틀렸던 사례 얘기하면서 니 얘기는 다 구라야라고 친구들끼리 하듯 하면 되는데, 사회에서는 굳이 .. 싶죠...
커뮤니티 하다보면 흔하게 볼수있는
그거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왜저렇게 아는척을 하지
생각했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합니다
예전에 태국에서 망고주스 맛있게 먹었다고 글을쓰니 저보고 그거 착각하는거에요 날씨가 덥다보니 맛있게 느껴지는거지 맛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더라구요 제가 맛있게 느꼈다는데..
더욱이 호텔 나올때부터 더위를 못느끼고 에어컨 빵빵한 택시타고 에어컨 빵빵한 가게에서 먹었는데 말이죠
그냥 사람은 기본 디폴트가 아는척하게 설계돼있는건가 생각들어요
근데 저는 커뮤니티의 아는척을 약간은 이해하는게
그냥 '맛있어보이네요 '정도는 좀 평범하잖아요
누구나 남길법한 댓글이니까
뭔가 다른 댓글을 쓰려는 마음이 든다고 봅니다
그 댓글은 내가 안달아도 누군가는
곧 달 법하고 잠시 후엔 겹치기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뭔가 그런 칭찬은 이미 달려있다고 가정하고 그 다음 나올만한 한발 더나갈 만한 내용을 적으려하니 묻지도않은 온도가 몇도니 이런 얘길하게된다고 봐요
여튼 왜 그런 댓글로 흐르는지 이해는 합니다
일단 이글에 달리는 댓글부터 볼일 입니다. ㅎㅎ
애초에 A같은 사람을 만나면 안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누구나 A같은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다 거를 수는 없으니...
이상한 놈 되기보단 차라리 아는 척 심하게 하는 잘난놈이나 선비나 꼰대 소리 듣는 게 속 편할 수도 있어요. 아니 그런 경우가 있을 수도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