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맹세코 닉네임을 작성한적이 없습니다.
얼마전에 배달 주문하고 변경할게 있어 매장에 전화 했는데......닉네임을 물어보더라고요...
"닉네임을 알려주시겠어요?"
"네 잠시만요."
"아.....음.....아.....기...타치는...치즈김밥....이라네요..."
전화기 넘어........"흥....훼....퐉퐈팍..으흐흡....네...흐흐흐....읍..."
다 들렸습니다....와이프도 옆에서 같이 웃었고....저도 웃었습니다....
기타치는 치즈김밥이라니...
...응?;;
너무 헷갈리네요
저는 감자튀김입니다 (수동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