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sx유저인데
사펑2077 할인하는것 같더라구요,
32000원이고 5일뒤 할인 종료한다네요.
1인칭 시점은 너무 fps같아서 싫어하는데
이 게임 역시 1.6패치후 갓겜이라고 하셔서 할인종료되기전에 언능 구매해야 되나 고민입니다.
치킨/맥주 하루 안마시면 살수는 있는데..
xsx유저인데
사펑2077 할인하는것 같더라구요,
32000원이고 5일뒤 할인 종료한다네요.
1인칭 시점은 너무 fps같아서 싫어하는데
이 게임 역시 1.6패치후 갓겜이라고 하셔서 할인종료되기전에 언능 구매해야 되나 고민입니다.
치킨/맥주 하루 안마시면 살수는 있는데..
위쳐3 = 핵꿀잼
레데리2 = 약노잼
싸펑 2077 = 애매함, 중간잼
사펑 = 초기 발매시 하다가 버그로 안하다보니 그 이후로는 계속 로딩도 안하고 있습니다..
위처3도 그렇긴 했지만 메인스토리랑 각종 사이드퀘들까지 포함한다면 싸펑쪽이 조금더 재미있었던거 같네요..
레데리2는 진행하다가 뭔가 재미 붙이기 어려워서 중단한 상태...
사펑이 셋 중 그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나름 차세대 게임 답게
그래픽이랑 사운드, 아트는 셋 중 최고구요.
이것과 어우러져 풀더빙이 주는 몰입감은 대단합니다.
사펑의 단점이라면
오픈월드 요소, 탐험 요소가 약하다는 점
시점이 1인칭이라는 점
정도 생각나네요.
저도 지금까지 그런 류의 게임 위주로 플레이했고 좋아했는데
사펑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분명히 논란 많은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 지금에 와서는
정가 주고 사도 아까운 게임은 아닙니다
발매 초기 평가 박살났을 때도
PC판 점수는 나쁘지 않았던 이유가 분명 있는 게임이에요. 추천합니다.
만약 하신다면 1회차는 근접무기 카타나 빌드로 하시길 추천해요.
저는 대화가 많아서 좋았어요. 젤다 야숨은 대화가 없어서 좀 아쉬웠는데요
근데 전 레데리2는 좀 애매하더라구요. 초반엔 성장하는 맛이 있는데 중반부터 뭐 스킬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매번 똑같은 전투만 계속 반복하면서 확 질려버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무기를 바꿔껴봐도 그놈이 그놈 같고 ..ㅎㅎ
위쳐3 DLC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펑은 초반 버그와 1인칭의 어색함, 기대했던 게임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실망이 많았는데요. 1.6 패치로 엔딩을 봤습니다. 계륵같은게 많은 게임 같습니다만, 2회차를 하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할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애니와 함께 즐기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