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는 효과있다 어디서는 효과없다로 나뉘던데 요즘 골병나기 직전이라 뭐든 사서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특히나 관절에 좋은걸로다가 가족들도 챙겨주고 싶은데 확신이 안서네요....
먹어본거라고는 비타민 정도가 다인데 비타민도 딱히 뭐 크게 좋다고 느낀적은 없거든요...
그래도 안먹는거보다는 먹으면 좋을테니.... 잘 알아보고 사는게 맞겠지요....?
어디서는 효과있다 어디서는 효과없다로 나뉘던데 요즘 골병나기 직전이라 뭐든 사서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특히나 관절에 좋은걸로다가 가족들도 챙겨주고 싶은데 확신이 안서네요....
먹어본거라고는 비타민 정도가 다인데 비타민도 딱히 뭐 크게 좋다고 느낀적은 없거든요...
그래도 안먹는거보다는 먹으면 좋을테니.... 잘 알아보고 사는게 맞겠지요....?
피로도가 달라요
그냥 혹 부족할지 모를 영양성분 채워주는 용도지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주는건 없더군요.
참고로 센트룸 먹고 있습니다.
오쏘몰을 면세점에서 사서 피곤할 때 몇일간 집중적으로 먹어줍니다.
그럼 몸이 좀 나아지더군요.
의약품으로 분류됩니다.
영양제는 그냥 식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영양제는 양질의 식사를 챙겨먹기 어려울 때 선택하는 보조식이라고 생각하셔야 하고요.
(즉, 약이 아닙니다.)
저는 양질의 식사를 챙겨먹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래도 다음 영양소들은 적정량을 먹기 힘들다고 봐서 따로 먹고 있기는 합니다.
- 비타민B군, C, D3, K2
- 오메가3, CoQ10
- MSM, 요오드
특히나 관절이 안좋다고 하면 대부분은 효과가 없다고 봐야할 것 이구요.
염증성 이라 한다면 소염작용이 있는 건강보조식품보다는 직접적인 약을 복용하시는게 낫겠죠.
관절문제는 오히려 근육 강화를 통해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등척성 운동을 통해서 개선해보시지요.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은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글루코사민(1500 mg/일)과 콘드로이틴(800-1200 mg/일)을 투여하여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에 의한 관절 장애와 통증에 중등도 이상 효과가 있다는 임상연구들이 있으며, 기존에 사용되는 골관절염 치료 약제에 비하여 부작용이 매우 적다는 것을 고려하면 골관절염 치료제로 주목할 만 합니다.
하지만, 최근 2~3년에 나온 연구결과는 이전 결과와 달리 효과가 없다고 보고하여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의 효과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 건강식품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성분이나 함량에 대하여 일정하지 않고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 시간이 걸리며 심한 골관절염에서 효과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08126&cid=63166&categoryId=51020
플라시보일수도있는데 먹다보면 잘 맞는게 있는거 같긴하더라고요..
대충 글루코사민(+MSM, 콘드로이친..) 보스웰리아 초롱잎홍합 뭐 이런게 관절에 좋다고 하고요....
드시고 효과있다는거 (무릎이 덜 아프다고하시면) 계속 사다드리고있습니다 가끔 회사는 다른걸로 바꾸기도하고요..
*** 병원약도 드십니다... 저것만으로 때우는건 아니고 저건 말그대로 보조제에요... ***
플라시보가 아니라 직접적으로 효과를 본건 유산균정도 있네요
/Vollago
그리고 너무 많이 먹으면 속도 안좋고 도리어 몸이 이상해지는거 같아 유산균, 오메가3 정도만 항상 먹습니다...
마그네슘 은근 필수 영양소입니다
먹기는 불편해도 분말이 많은 용량 섭취가 가능해서 좋습니다. (값이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