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25032349683
김만배도 “428억 이재명 측근에 나눠주기로 했다” 첫 인정
뭔가 대단한 기사 같은데, 요점은
김(만배)씨는 24일 0시에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됐다. 김(만배)씨의 기존 입장은 “그런 말은 한 적이 있지만 ‘빈말’이었다”는 것이었다. 본지는 김씨에게 입장이 바뀐 것인지, 해당 진술의 의미가 무엇인지 등을 묻기 위해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했지만 김씨와 연결되지 않았다. 김씨의 변호인은 본지에 “언론 취재에 응하기 어렵다”고 문자 메시지로 답했다.
이게 대 조선일보의 수준입니다 캬~악 퉤
수백건의 이재명 범죄 제목 기사올렸지만
한 건도 입증된 게 없음.
'니네가 언론이면
우리집 화장실 휴지는 팔만대장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