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사용기에도 적긴 했었는데...색소폰 스타일의 관악기를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사진 외에도 베노바, NUVOjsax, 포켓sax 등 잡다한거 많이 사서....놀리고 있네요.
실력은 바닥인데 아시잖아요... 다 사야 하는 그 마음 ㅋㅋㅋ
왼쪽부터 야마하 YDS-150, 아카이 EWI SOLO, 롤랜드 AE30 입니다. 그리고 옆에는 야마하 YAS-62네요.
혼자 부는것도 재미있지만, 전자관악기 오케스트라가 생겨서 매달 한번씩 모여 합주도 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에 정기연주회를 하는걸 목표로 하고 있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언젠가는 이렇게 연주 할 수 있겠죠???
요런것도 있습니다
구하려고 알아보는데 쉽지 않네요
초보가 연습하다보면 하늘이 노래지기도 하는지?
숨에 따라 음색이 달라져서 연습이 필요한지?
운지 역시 기본 스케일은 색소폰(리코더)와 비슷한지라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호흡 량에 따라 소리의 볼륨은 바뀌지만 음색이 바뀌지는 않아요. 마치 전자드럼같다고나 할까요. 초보가 쳐도 사운드 자체는 훌륭하잖아요 ^^
/Vollago